기준연도: 2025년

제17회 중랑 서울장미축제가 성황리에 진행 중이다. 첫날 집중호우로 공연이 중단되었으나, 둘째 날부터 쾌청한 날씨 속에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재개되었다. 주민 참여 캠페인 '중랑 로즈 어게인', '로즈&중랑 아티스트 뮤직 페스티벌', 로맨틱 로즈 콘서트 등 다양한 행사가 방문객들의 호응을 얻었다. 수림대 장미정원에서는 다문화 축제, 톤차임 공연 등이 펼쳐졌으며, '로즈로드마켓'에서는 다양한 먹거리를 즐길 수 있었다.

중랑구, 서울시 '2025년 자치구 특화 돌봄SOS 서비스 공모사업' 선정! 8천 5백만 원 확보로 방문재활 및 실내환경개조 통합 돌봄서비스 제공 예정. 1인 가구 증가, 높은 장애인 비율 등 지역 특성 고려한 맞춤형 돌봄 지원. 재활전문 인력 방문 물리치료, 주거환경 개선 등 포함.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 가구는 전액 지원.

제17회 중랑 서울장미축제의 주요 행사인 ‘그랑로즈 페스티벌’이 18일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송가인, 황민우, 황민호, 정민찬 등 인기 가수들의 공연과 다채로운 행사가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중랑장미주간은 24일까지 이어지며, ‘중랑 아티스트 페스티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제17회 중랑 서울장미축제의 주요 행사인 '그랑로즈페스티벌'이 16일 개막했다. 5.45km 장미터널과 228종 31만 주의 장미로 장식된 중랑천 일대에서 9일간 진행되는 이번 축제는 걷기대회, 장미 퍼레이드, 로즈 버스킹, 플리마켓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하지만 갑작스러운 폭우로 인해 개회식과 콘서트는 취소됐다.

중랑구는 '제17회 중랑 서울장미축제' 개막 하루 전 유관기관과 합동 현장점검을 실시, 안전 확보에 만전을 기했다. 5월 10일부터 6월 1일까지 '안전관리 기간'으로 설정, 약 3,400명의 안전관리 인력을 배치하고 안전펜스 정비, 진동저감 공사, 스마트 인파관리 시스템 설치 등 안전 기반시설을 개선했다.

중랑구, 등록임대사업자 역량 강화 교육 실시…세제 혜택 확보 및 법령 위반 예방 지원

중랑구는 10월 15일까지 여름철 풍수해 종합대책을 시행하여 주민 피해 예방에 나선다. 류경기 구청장을 본부장으로 한 풍수해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운영하고, 재해 취약계층 지원 강화, 실시간 예·경보 시스템 도입 등 선제적 대응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중랑구, 택시 5천 대에 슬로건 홍보 스티커 부착…‘나의 자랑 우리 중랑’ 긍정 이미지 확산 기대

중랑구, 5월 15일부터 10월 15일까지 5개월간 '2025 여름철 종합대책' 추진. 폭염, 수방, 안전, 보건 4개 분야 28개 세부 대책으로 기후재난 및 안전사고 예방. 폭염 위기 경보 단계별 전담 조직 운영, 무더위쉼터 확대, 취약계층 보호 강화. 수방 대책으로 풍수해 재난안전대책본부 설치 및 비상근무 체계 운영, 수해 취약지역 점검. 중대시민재해 예방 위한 시설물 사전 점검, 감염병 및 해충 방지를 위한 방역 활동 강화.

중랑구, 천문과학관 건립 심의 통과... 2027년 준공 목표

중랑구는 13일 구청 지하 대강당에서 지역 내 6개 우리동네키움센터가 공동 주최한 ‘함께키움 발표회’를 개최했다. 150여 명의 아동들이 악기 연주, 방송 댄스, 합창, 마술 등 다양한 재능을 선보였으며, 가죽공예, 오르골공예 등 작품 전시도 진행되었다. 특히 가정의 달을 맞아 아이들이 직접 만든 종이꽃을 부모님께 전달하는 시간이 마련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

중랑구는 5월 16일 중화체육공원에서 ‘제17회 중랑 서울장미축제 걷기대회’를 개최한다. 걷기대회는 16일부터 24일까지 열리는 장미축제의 시작을 알리는 행사로, 중화체육공원에서 수림대 장미정원까지 약 1.5km 구간에서 진행된다. 사전 신청 없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기념품 증정 및 경품 추첨 행사도 예정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