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중랑구는 주민 건강과 깨끗한 거리 환경 조성을 위해 금연 정책을 강화하고 있다. 면목역 일대 금연구역 확대, 민방위 교육 금연 홍보, 직장 방문 금연 클리닉 운영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금연 분위기 조성 및 흡연율 감소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중랑구, 맞춤형 복지 브랜드 '중랑 동행 사랑넷' 교육 플랫폼 '중랑 동행 아카데미' 개강. 4회에 걸쳐 진행된 교육에서 145명의 주민이 참여, 복지 지식과 커뮤니티 리더십을 함양하고 봉사활동 사례를 공유하며 공동체 실현 의지를 다짐. 24일부터는 지역 내 4개 종합사회복지관에서 '중랑 동행 사랑넷' 사업 체험 교육 진행 예정.

중랑구가 6년 연속 국가유산 활용사업에 선정되어 '독립군이 보낸 한 장의 암호레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해당 프로그램은 망우 독립유공자 묘역과 아차산 봉수대 터를 중심으로 진행되며, 유아부터 초등학생까지 연령별 맞춤형 교육·체험 활동을 제공한다. 놀이와 체험을 통해 독립운동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도록 구성되었으며, 서울시 공공서비스예약 누리집에서 참가 신청이 가능하다.

중랑구는 해빙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2월 28일까지 취약 시설물 214개소에 대한 안전 점검을 실시한다. 급경사지, 옹벽, 공사장, 도로사면 등의 균열, 침하 등을 점검하고, 지반 침하 및 붕괴 위험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할 계획이다.

중랑구는 19일 민방위 통·직장대장 500여 명을 대상으로 특별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재난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실시되었으며, 민방위 사태 발생 시 대처요령, 화재 대응 및 응급처치 실습 등 실전 적용 가능한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다. 중랑구는 12월까지 16개 전 동에서 민방위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중랑구는 제15회 결핵예방의 날을 맞아 3월 25일 봉수대공원, 27일 동부시장에서 무료 결핵검진 및 홍보 캠페인을 진행한다. 2주 이상 기침 시 결핵검진을 권고하며, 올바른 손 씻기 등 감염병 예방수칙도 홍보한다. 중랑구 보건소는 연중 무료 결핵검진을 실시하고 있으며, 노인 이용시설 대상 이동검진 및 경로당 예방교육도 진행할 예정이다.

중랑구 망우1구역 공공재건축 정비계획 변경(안)이 최종 확정·고시되어 용적률 271.35%, 최고 25층, 총 581세대 규모로 재정비된다. 사업성 보정계수 2.0 적용으로 사업성이 개선되고 조합원 부담이 완화되었으며, 공영주차장 등 생활 SOC 조성으로 주민 편의가 증진될 것으로 기대된다.

중랑구, 봄맞이 공원 환경 정비 나서…무장애숲길 안전점검 및 새봄맞이 대청소 실시

중랑구, 두 곳의 미디어센터에서 구민 대상 미디어·영상 교육 프로그램 운영. 중랑양원미디어센터에서는 다큐멘터리 제작 워크숍을, 중랑면목미디어센터에서는 미디어 영상기자단 양성교육을 진행.

중랑구가 5월 30일까지 제21회 중랑 신춘 문예 공모전을 개최한다. 시, 수필, 아동문학, 단편소설 4개 부문에서 작품을 공모하며, 중랑구 관련 소재 작품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총 13명의 수상자를 선정하여 총 350만 원의 상금을 수여하고, 수상작은 '중랑문학'에 수록될 예정이다.

중랑구는 건축주의 전신주 이설 비용 부담을 줄이고 보행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한국전력공사의 적극적인 전신주 이설을 요청하는 규제 개선안을 서울시에 제출했다. 이 안건은 서울시 25개 자치구에 전면 시행될 예정이다. 기존에는 전신주 이설이 법적 의무가 아니어서 건축주에게 비용이 전가되는 경우가 많았으나, 이번 개선을 통해 소방출동로 방해 및 교통사고 위험이 있는 전신주 이설을 촉진하고, 건축허가 시 이설 관련 서류 제출을 요구하는 등 체계적인 절차를 마련했다. 그 결과, 최근 5개월간 이설 대상 전신주 4건 중 2건의 이설을 완료했다.

중랑구는 전기차 충전시설 142곳과 보안등 1,681개소에 대한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하여 전기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구민 안전을 강화한다. 전기차 충전시설 점검은 외함 부식, 누수, 고정 상태, 케이블 손상 여부 등을 확인하고, 보안등 점검은 한국전기안전공사와 협력하여 보호기기 동작상태, 케이블 상태, 절연저항 등을 점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