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중랑구, 겨울방학 맞아 12월 27일부터 내년 2월 9일까지 중랑천 둔치 중화체육공원에서 어린이 눈썰매장 무료 운영. 대형, 소형 슬로프, 눈놀이 동산, 얼음썰매장 등 다양한 겨울 놀이 체험 제공. 안전사고 예방 위해 안전요원 배치 및 시설물 점검 철저. 매주 월요일 및 설 연휴 휴장. 주차장 없으므로 대중교통 이용 권장.

서울 중랑구 면목5동 152-1번지 일대가 2,110세대 규모의 모아타운으로 재탄생한다. 노후 건축물 비율이 79%에 달하는 저층 주거 밀집지역으로, 좁은 도로와 주차공간 부족 등 주거환경이 열악했던 이곳은 모아타운 사업을 통해 949가구에서 1,161가구가 추가되어 총 2,110가구 규모의 주택이 공급될 예정이다. 용도지역 상향 조정, 도로 폭 확장, 공원 확대·이전, 연도형 상가 유도 등 주민들의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 마련에 중점을 둔 사업으로 진행된다.

중랑구가 행정안전부 ‘2024년 지방재정분석’에서 서울시 자치구 중 종합점수 1위를 기록,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어 특별교부세 1억 원을 확보했다. 재정건전성, 재정효율성, 재정계획성 3개 분야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으며, 특히 공기업 부채비율 축소, 세출 구조조정 등을 통해 재정 건전성을 강화한 노력을 인정받았다.

중랑구장애인체육회, 서울시 자치구 장애인체육회 운영 평가에서 2년 연속 S등급 획득! 생활체육교실, 동호인클럽 운영 등 장애인 체육 활성화 기여 인정받아. 2024 서울특별시장애인생활체육대회 종합우승 쾌거도 달성.

중랑구, 창업 7년 이내 기업 대상 중랑창업지원센터 입주기업 모집…혁신 기술 분야 및 청년 창업자 우대

중랑구 중랑면목미디어센터는 12월 20일 '활동사진 제작단 발표회'를 개최한다. 50세 이상 구민으로 구성된 제작단은 80일간 영화 제작 교육을 받고 단편영화 두 작품을 완성했다. 발표회는 수료식, 연기단원의 낭독극 공연, 단편영화 상영 및 관객과의 대화로 진행된다.

중랑구 상봉역에 KTX-이음 열차가 정차하게 되어, 중랑구에서 부산까지 약 3시간 50분 만에 이동할 수 있게 되었다. 이는 중랑구민의 교통 접근성을 크게 향상시키고, 지역 발전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현재 하루 3회(하행 2회, 상행 1회) 정차하며, 추후 증편을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중랑구에 한파 속에서도 이웃돕기 온정이 이어지고 있다. 태우라이온스 클럽은 저소득 가정 학생 3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했으며, 녹색병원 장례식장은 1,000만 원의 성금을 기탁했다.

중랑구, 18일부터 20일까지 ‘중랑미디어페스티벌’ 개최. 구민 제작 영화 상영, 수강생 작품 전시, 미디어 특강 등 다양한 프로그램 통해 미디어 이해도 향상 및 창작 활동 지원.

중랑구 면목본동이 '자원순환 마을' 구축을 위한 첫 행사를 개최했다. 이엠(EM) 흙공 던지기 활동을 통해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배우고 자원 순환 사회 실현을 위한 의지를 다졌다. 이번 행사는 민・관・학 협력 사례로, 주민들의 자원순환 활동 확산에 기반을 마련했다.

중랑구가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보람찬 노후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2025년 어르신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자 3,580명을 모집한다. 이 사업은 노인공익활동사업, 노인역량활용사업, 공동체사업단, 취업지원(취업알선형) 등 다양한 유형으로 구성되어 어르신들에게 다양한 참여 기회를 제공한다.

중랑구가 대입 정시 지원전략 설명회를 개최하여 수험생과 학부모에게 최적의 지원 방안을 제공한다. EBS 강사가 강연을 통해 수능 점수 활용법, 변화된 대입 환경 대응 전략을 소개한다. 참석자에게는 지원 참고표와 자료집이 제공되며, 개인별 맞춤 상담도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