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서울 중랑구(구청장 류경기)가 취약계층 다문화가족을 대상으로 안심장비를 지원한다고 12일 밝혔다. 지원 물품은 외부 침입을 방지하는 스마트 초인종, 가정용 CCTV, 창문잠금장치와 비상시 경보음이 발생하고 지인 및 112에 자동으로 알림이 전송되는 휴대용 긴급벨까지 총 4가지다. 지원 대상은 지역 내 취약계층 다문화가족(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법정한부모)으로 총 48가구 지원 예정이다. 장비 설치를 희망하는 다문화가족은 매월 20일까지 중랑구청이나 중랑구가족센터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이메일이나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신청 후에는 심의를 거쳐 주거환경 열악 가구, 저소득 가구, 범죄피해 발생가구 등을 우선 대상자로 선정해 지원한다. 장비 설치 및 사용법 안내는 선정가구로 직접 찾아가 진행된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다문화가족의 안전한 일상을 지키고 안정적인 정착을 돕기 위해 안심장비를 지원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모든 구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작은 것...

서울 중랑구(구청장 류경기)가 출산가정에 전문인력이 방문해 일대일 모유수유 관리를 지원하는 「서울맘 찾아가는 행복수유 지원사업」을 7월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 세계보건기구(WHO)에서는 아기와 산모의 건강을 위해 생후 6개월 동안 모유수유를 권장하고 있다. 이에 따라 구는 모유수유를 활성화하고 산모와 영유아의 건강 관리를 돕기 위해 이번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 대상은 출산 직후부터 출산 후 8주 이내 모유수유를 희망하는 모든 중랑구 임산부다. 단, 서울시에서 6개월 이상 거주해야 한다. 모유수유 전문 의료인(간호사)이 산모의 자택에 방문해, 1시간 동안 산모의 눈높이에 맞춰 교육을 진행한다. 주요 내용은 임산부 유방 상태 진단 및 맞춤형 유방 마사지, 모유수유 방법(자세, 유방관리 등) 교육, 임산부 가족 대상 모유수유 지지 교육 및 상담 등이다. 산모 1인당 최대 2회 방문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신청을 원하는 산모는 중랑구보건소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중...

서울 중랑구(구청장 류경기)가 지난 6일, 구민 120여 명과 함께 2023 중랑비전 원탁회의를 열었다고 7일 밝혔다. 올해로 여섯 번째를 맞은 중랑비전 원탁회의는 각계각층의 주민들이 모여 정책 아이디어를 나누는 자리로, 지역의 미래발전을 구민들과 토론하며 창의적이고 참신한 의견을 수렴하는 소통의 장이다. 이날 회의에서는 ‘중랑의 미래를 구민과 그리다’를 주제로 민선8기 1년간의 성과와 미래비전을 공유하고, 지속가능발전 도시 중랑으로 도약하기 위한 ESG 핵심가치와 실천사항들을 주민들과 함께 고민했다. 주민들은 환경, 사회, 경제, 거버넌스의 4개 분야별로 20년 후 미래세대가 살아갈 지속가능발전 도시 중랑이 지켜내야 할 비전에 대해 토론하고, 핵심가치 키워드로 ‘환경’, ‘일자리’, ‘협치’, ‘행복’, ‘안전’ 등을 제시했다. 또한 중랑형 ESG 추진을 위해 개인과 민, 관이 실천해야 할 사항에 대해 토론하고 결과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오늘 원탁회...

서울 중랑구(구청장 류경기)가 이달부터 소득 상관없이 모든 난임부부에게 시술비를 지원한다고 6일 밝혔다. 또한, 시술선택권을 보장하기 위해 시술별로 지원횟수가 지정되어있던 기존의 시술별 칸막이를 없애고 총 22회 범위 내에서 본인이 희망하는 시술을 받을 수 있도록 개선됐다. 지원 금액은 연령에 따라 상이하며, 만 44세 이하의 경우 신선배아 최대 110만 원, 동결배아 최대 50만 원, 인공수정 최대 30만 원으로 지원한다. 신청은 정부24, e보건소 공공포털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거나 및 중랑구보건소에 방문하면 된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이번 시술비 지원 확대를 통해 난임부부들의 경제적 부담을 더는 데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앞으로도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환경을 만들기 위해 출산부터 보육까지 중랑구가 항상 함께하겠다”라고 말했다.

서울 중랑구(구청장 류경기)가 민선8기 1주년을 기념해 7일까지 지난 민선7·8기 5년간의 중랑구 교육의 발전과 성과를 공유하는 ‘2023 중랑교육주간’을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2023 중랑교육주간은 7월 3일 학부모와 교사, 평생학습 참여자 등이 ‘함께한’ 중랑교육발전 타운홀 미팅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막을 올렸다. 타운홀 미팅은 ‘내가 생각하는 교육이란?’을 주제로 류경기 중랑구청장과 참여자들이 의견을 나누는 시간으로 꾸려졌다. 학습 및 인문학을 주제로 한 명사 초청 특강도 열린다. 5일에는 조승우 작가의 ‘스스로 동기부여되는 아이들의 비밀’이, 6일에는 고미숙 작가의 ‘나의 운명 사용 설명서’ 특강이 진행된다. 특강은 주제에 관심 있는 중랑구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이외에도 7일까지 중랑의 교육 발전을 ‘응원하는’ 응원문구 붙이기 이벤트와 동아리 및 평생학습 참여자들의 실력을 ‘뽐내는’ 작품 전시 등이 마련돼 있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이번 교육주간은 더 나은 교육...

서울 중랑구(구청장 류경기) 16개 동 전역 주민자치회에서 주민총회를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주민자치회는 주민이 스스로 마을에 필요한 사업을 발굴하고 실행 과정에 참여하며 풀뿌리 자치를 실현하는 대표적인 주민 자치활동 단체다. 주민총회는 이러한 주민자치회의 활동을 공유하고 다음 연도 자치계획 사업 결정을 위해 주민들의 의견을 모으는 주민자치회 최고의 의사결정회다. 주민총회는 7월 8일 신내1동을 시작으로 8월 26일 면목4동까지 중랑구 16개 동 전역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주민자치회는 연초부터 지속적인 모임과 토론을 가지며 공공성, 효과성 있는 생활 의제들을 발굴하고 논의해왔다. 그렇게 구성된 자치계획 실행사업안을 주민총회에서 공개하고 이에 대해 주민들이 서로 의견을 나누며 2024년 사업을 확정하게 된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올해는 모든 동에서 주민총회가 개최되는 첫해다. 더 나은 지역의 미래를 위해 꼭 필요한 사업들을 잘 추진해갈 수 있도록 많은 주민분들의 참여를 부탁드...

서울 중랑구(구청장 류경기)가 관내 청소년을 대상으로 ‘마약류 및 약물 오남용 예방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최근 강남 학원가에서 벌어진 마약 음료사건 등 마약류에 쉽게 노출될 수 있는 환경으로부터 관내 청소년들을 보호하기 위해 마련됐다. 중랑구는 관내 초·중·고등학교 학생 및 우리동네키움센터, 서울특별시 망우청소년단기쉼터를 방문해 청소년을 대상으로 올해 11월까지 찾아가는 교육을 실시할 방침이다. 마약 중독의 폐해, 카페인, 스테로이드 등 오‧남용 약물 교육 등을 진행한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청소년들을 마약류 등의 유해 약물로부터 안전하게 보호하기 위해 모두가 함께 나서야 한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과 홍보 활동을 통해 마약 없는 중랑을 만들기 위해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중랑구(구청장 류경기)가 지난 27~28일 중랑창업지원센터에서 서울신용보증재단과 함께 ‘소상공인 창업아카데미’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수강료나 교재비 없이 전액 무료로 진행된 ‘소상공인 창업아카데미’는 예비창업자와 업종 전환을 희망하는 소상공인들에게 창업에 관한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양일간 진행된 교육은 총 40여 명의 수강생들이 참여한 가운데 상권 입지 분석, 마케팅, 세무, 노무 등 창업 과정 전반에 걸친 내용으로 진행됐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이번 창업 아카데미로 예비창업자와 소상공인분들이 새로운 기회를 찾으실 수 있길 바란다”라고 참여자들을 격려했다.

서울 중랑구(구청장 류경기)는 중랑구시설관리공단이 오는 7월 4일부터 서울중랑워터파크, 신내공원 및 봉수대공원 물놀이장 운영을 시작한다고 26일 밝혔다. 서울중랑워터파크와 신내공원 및 봉수대공원 물놀이장은 중랑구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시설로, 7월 4일부터 8월 20일까지 매주 화~일요일 운영된다. 서울중랑워터파크는 전체 6,550㎡ 규모로 넓은 야외수영장과 물놀이 분수, 몽골 텐트 그늘막, 샤워실, 탈의실 등을 갖췄다. 그늘 공간도 추가로 설치돼 있어 이용객들이 무더위를 피할 수 있다. 신내공원 물놀이장은 어린이들이 마음껏 뛰놀 수 있는 물 놀이터, 워터 바스켓 등 각종 물놀이 시설과 간이 샤워실, 탈의실 등이 마련돼 있다. 봉수대공원 물놀이장은 중랑구청 뒤편 봉화산 입구에 자리했다. 물 놀이터와 개울 등이 조성돼 있어 어린이들은 물론 봉화산을 찾는 등산객들도 발을 담그며 더위를 식힐 수 있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구민분들께서 도심 속 가까운 곳에서 더위를 식히고 즐거운...

서울 중랑구(구청장 류경기)는 다가오는 장마철을 앞두고, 여름철 폭우로 인한 피해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중랑구는 지난 2007년부터 침수피해가 우려되는 주택과 소규모 상가를 대상으로 물막이판, 하수역류방지기 등의 침수방지시설 무상 설치를 지원하고 있다. 특히 올해부터는 지원 대상을 소규모 상가까지 확대했다. 또 올여름 집중호우가 빈발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침수방지시설 설치사업 예산을 6억 확보한 데 이어, 지난 5월에는 2억 4천만 원의 시비를 추가로 확보했다. 보다 많은 주민들이 촘촘한 안전망을 누릴 수 있도록, 수해 예방을 위한 지원을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침수방지시설 설치 지원 대상은 침수피해가 우려되는 지역 내 모든 지하주택과 소규모·영세 상가다. 신청을 희망하는 건물소유자나 임차인은 동 주민센터나 중랑구청 치수과로 신청서와 구비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무엇보다 구민의 안전을 최우선가치로 삼고 여름철에 앞서 침수 피해 방지에...

서울 중랑구(구청장 류경기)가 오는 24일부터 ‘슬기로운 반려문화 생활’ 운영을 시작한다고 22일 밝혔다. ‘슬기로운 반려문화 생활’은 반려동물에 대해 정확하게 이해하고 올바른 교감을 형성할 수 있도록 반려인 에티켓 특강과 반려견 산책교실 등의 교육을 진행한다. 먼저 6월 24일부터 7월 15일까지 매주 토요일에는 전문가와 함께하는 반려견 산책교실을 연다. 산책교실은 반려동물과 함께 참여해 산책 시 반려인이 지켜야 할 에티켓과 바른 산책 방법, 산책의 필요성 등에 대해 배울 수 있다. 7월 5일에는 일명 ‘수레이너’(수의사+반려견 트레이너)라 불리는 설채현 수의사의 특별 강연 ‘공감백배 올바른 펫티켓 문화 만들기’가 열린다. 강연은 반려인과 비반려인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반려문화 정착을 위해 반려동물 현황과 펫티켓 등을 주제로 진행될 예정이다. 교육과 강연은 관심있는 반려동물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산책교실은 반려동물과 함께 참여해야 하며, 중랑구 온라인 펫카페...

서울 중랑구(구청장 류경기)가 임산부·맞벌이·다자녀 가정의 가사노동의 부담을 덜어줄 ‘서울형 가사서비스’를 오는 7월부터 본격 시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서울형 가사서비스’는 임산부 가정의 건강한 출산을 돕고, 맞벌이 및 다자녀 가정에는 아이와 더 많은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집안일을 도와줌으로써 일과 가정의 균형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청소, 설거지, 빨래, 쓰레기 배출 등의 가사서비스를 회당 4시간씩(휴게시간 30분 포함), 총 6회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대상은 기준 중위소득 150% 이하의 임산부, 맞벌이, 다자녀 가정이다. 모집 기간은 6월 27일부터 7월 6일까지다. 신청은 서울시 가족센터 홈페이지 또는 서울형 가사서비스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신청자를 대상으로 자격확인 및 우선순위 절차 등을 거쳐, 7월 중 이용자 선정이 완료된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서울형 가사서비스를 통해 양육과 가사 노동의 병행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엄마, 아빠들이 조금 더 여유롭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