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caption id="attachment_252085" align="alignnone" width="771"] 중랑구청 전경[/caption] 서울 중랑구(구청장 류경기)가 안전하고 편안한 설 연휴 기간을 만들기 위해 오는 18일부터 25일까지 ‘설 종합대책’을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중랑구는 주민안전 확보, 교통안전 강화, 생활불편 해소, 명절물가 안정, 소외이웃 지원 등 5개 분야 28개 과제를 마련하고 종합대책 기간 동안 주민 불편 해소와 긴급 상황 대처에 만전을 기하겠다는 방침이다. 먼저,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고자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운영한다. 빈틈없는 방역을 위해 보건소 선별진료소 및 면목역광장 임시선별진료소를 운영하고 코로나19 콜센터 운영(09:00~18:00), 확진자 역학조사 실시, 재택치료·백신 관리 등 대응 체계를 유지한다. 연휴 기간 선별진료소 운영시간은 중랑구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의료 공백을 막기 위해 당직의료기관과 휴일지킴이약국 약 ...

서울 중랑구(구청장 류경기)가 국가를 위해 헌신하고 희생한 국가보훈대상자를 예우하고 생활안정에 도움을 주고자 올해부터 인상을 결정했다고 13일 밝혔다. 보훈예우수당은 중랑구 국가보훈대상자 예우 및 지원에 관한 조례에 따라 지역에 거주하는 국가보훈대상자 및 우선순위 유족에게 지급하는 수당이다. 현재 중랑구에는 약 4천여 명의 국가보훈대상자가 있다. 중랑구는 보훈예우수당을 지난해 월 2만 원에서 3만 원으로 인상한 데 이어 올해부터는 월 5만 원까지 인상해 지급한다. 보훈예우수당은 신청서, 국가보훈대상자증, 통장사본 등의 서류를 구비해 거주지 동주민센터로 방문 신청하면 된다. 신청 후에는 자격 여부 등을 확인해 매월 25일 지급된다. 보훈예우수당과 관련한 문의는 중랑구청 복지정책과나 동주민센터로 하면 된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국가보훈대상자들에게 이번 인상 결정이 작게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국가보훈대상자들의 삶에 예우를 다 할 수 있도록 최...

[caption id="attachment_198016" align="alignnone" width="771"] 중랑구청 전경[/caption] 서울 중랑구(구청장 류경기)가 오는 31일까지 2023년 민간단체 지방보조금 지원 사업에 참여할 단체를 공개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사업분야는 지역 발전과 일자리 창출, 생활 경제 및 소상공인 지원 등을 위한 ‘자치행정’, 문화여가 생활, 학력 신장, 노인·아동·여성 등 주민 복지를 위한 ‘문화·복지’, 자원 절약 및 환경 보존, 범죄, 교통, 재난, 재해 등 주민 안전을 위한 ‘도시·환경·안전’ 3가지 분야다. 지원 대상은 공익활동을 주 목적으로 하며 최근 1년간 공익활동 실적이 있는 중랑구 소재의 비영리 법인 또는 단체다. 단, 법인이 아닌 단체로서 대표자 또는 관리인이 없는 단체와 친목단체, 동일 단체의 유사·중복 사업 및 특정 정당 또는 선출직 후보를 지지하는 단체, 특정 종교의 교리 전파를 목적으로 하는 단체 등은 지원 대...

서울 중랑구(구청장 류경기)는 오는 12일부터 24일까지 지역 내 전통시장과 골목형상점가 9곳에서 ‘전통시장 설맞이 이벤트’가 진행된다고 11일 밝혔다. 행사가 진행되는 곳은 전통시장 7곳(동부, 동원, 동원전통시장 상점가, 면목, 사가정, 우림, 장미제일)과 골목형상점가 2곳(태능, 상봉먹자골목)이다. 각 시장과 상점가는 행사 기간 동안 제수용품을 할인 판매하고 온누리상품권 증정 및 경품 추첨 행사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먼저 사가정시장은 1만 5천 원 이상 구매 시 경품을, 우림골목시장과 태능골목형상점가는 3만 원 이상 구매 시 온누리상품권을 증정한다. 면목골목시장, 동원전통종합시장, 동원전통시장상점가, 상봉먹자골목형상점가에서는 5만 원 이상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온누리상품권을 지급한다. 중랑동부시장에서는 3만 원 또는 5만 원 이상 구매 시 온누리상품권을 지급받을 수 있다. 마지막으로 장미제일시장은 3만 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온누리상품권을, 1만 원 이상 구매고객에게는 ...

서울 중랑구(구청장 류경기)가 방정환교육지원센터에서 겨울방학을 맞은 학생들을 위해 2월까지 ‘2023년 겨울방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겨울방학 프로그램은 초등, 중등, 고등 학년별 과정과 부모님과 함께 할 수 있는 가족 과정으로 구성됐다. 입학을 앞둔 예비 초등학생들을 포함해 모든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부모님과 함께하는 가족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가족간의 소통과 공감을 돕는 ‘마음 소통 캠프’와 수학, 미술, 영화, 역사, 코딩 등 가족들과 함께 즐기는 다양한 분야의 교육들이 준비돼 있다. 중학생들을 위한 다양한 진로, 진학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6가지 직업을 체험할 수 있는 ‘진로콘서트’와 웹툰 작가, TELLO 드론 촬영 등의 직업 체험 프로그램은 물론, 진학에 도움이 되는 전공 멘토 수업도 있다. 홍익대, 숭실대, 한국외대 학생들이 직접 미술, 화학, 영어교육 등 전공 소개와 실습 강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 외에도 철학 서적이나 서양 고전 등을 탐독하는...

서울 중랑구(구청장 류경기)는 지난 3일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한 2022년도 자연재해 안전도 진단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A등급을 달성하는 쾌거를 거뒀다. 평가를 실시하지 않았던 2019년과 2021년을 제외하고 구는 2018년, 2020년에 이어 3회 연속 최고 등급을 달성하게 됐다. 자연재해 안전도가 높은 수준으로 유지되고 있다고 볼 수 있다. 자연재해 안전도 진단평가는 지자체의 자연 재난 발생 위험요인과 방재 정책 추진상황 및 시설을 점검하고 자연재해에 관한 안전도를 진단 평가하는 제도다. 228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재해위험 요인, 방재대책 추진, 시설 점검 및 정비의 3개 분야 53개 지표로 조사해 A부터 E까지 5개 등급으로 진단한다. 구는 올해 해빙기, 풍수해 시기 자연재해 예방을 위해 방재시설, 절개지, 급경사지 등 취약시설 점검과 정비를 꼼꼼히 실시하고 침수방지시설 설치사업, 하수도와 빗물받이 준설 등을 시행해 시설 점검·정비 분야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이번 A등...

서울 중랑구(구청장 류경기)가 오는 1월 1일 오전 7시 봉화산 정상에서 2023년 계묘년의 희망찬 출발을 알리는 ‘2023 중랑 해맞이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3년 만에 주민과 함께 맞는 새해일 뿐 아니라 봉화산 동행길 개통 후 열리는 첫 번째 새해 행사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더욱 크다. 중랑구는 해맞이 행사가 새해 첫 일출을 함께 감상하며 중랑구의 발전과 중랑구민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는 화합의 장이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해맞이 행사는 오전 7시 중랑구 대표 테너 ‘임철호’의 성악 공연, 민속예술단 ‘연희프로젝트’의 민요 공연으로 막을 올린다. 일출 예정 시간인 7시 47분경까지는 에어샷 축포 발사 등 새해 희망의 퍼포먼스가 진행된다. 이후 만세 삼창 구호 제창, 소망 풍선 날리기, 2023 희망 점등식 등 구민 건강·행복 기원 퍼포먼스가 이어질 예정이다. 부대행사로는 소원지를 작성해 봉수대 새끼줄에 거는 봉수대 소원지 달기, 계묘년을 상징하는 토끼탈 캐릭터 인형...

서울 중랑구(구청장 류경기)가 민선8기 출범을 맞아 ‘신속한 주거환경 개선, 행복한 가족복지, 동물복지’를 골자로 한 조직 개편에 나서 새해 1월 1일부터 시행한다. 이번 개편안에는 지역여건에 맞는 신속한 재개발 사업을 추진하는 한편 생애주기에 맞춰 보육, 양육서비스의 질을 높여 가족 복지를 강화하고 사람과 동물이 함께하는 중랑구로 만들어가겠다는 의지가 담겼다. 먼저 주택개발과를 주택개발추진단으로 확대 개편하고 주택정책팀과 모아주택팀을 신설한다. 주거 안정과 양질의 주택공급을 목표로 사업 대상지별 주민들을 위한 맞춤형 정보를 제공하고, 주택개발사업 공모로 선정된 17곳의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또한 가족과 아동이 행복한 가족복지 실현을 위해 아동청소년과를 신설하여 공공중심 아동보호 체계 구축과 아동친화도시 조성, 청소년 시설 신규 조성 및 운영 등을 맡아 아동을 비롯한 가족 복지를 강화한다. 이에 더해 사람과 동물이 함께하는 행복도시 조성과 동물 복지, 보호 기능 ...

서울 중랑구(구청장 류경기)는 중랑구발달장애인평생교육센터에서 발달장애인들이 직접 만든 그림책 ‘빨강 강아지, 뭐 어때?’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중랑구는 그림책 제작 배경에 대해 발달장애인들이 전 과정에 참여하면서 자기효능감을 향상하고, 긍정적인 사회 경험을 쌓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함이라고 설명했다. 지난 8월부터 4개월간 중랑구발달장애인평생교육센터 발달장애인 교육생 30명이 직접 작가로 참여해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리며 책을 제작했다. 특히 언어로 자기표현이 어려운 최중증 발달장애인은 다양한 미술 기법으로 다채로운 배경을 그려내 그림책 제작에 힘을 보탰다. ‘빨강 강아지, 뭐 어때?’에는 빨강 강아지, 노랑 비둘기, 보라 토끼 등 각기 다른 개성과 모습의 동물들이 등장한다. 이들은 모두 편견 없이 함께 어울려 놀며 우정을 쌓는다. 이에는 어린이들이 발달장애인을 다르거나 먼 존재가 아닌 익숙하고 친근한 친구로 인식할 수 있길 바라는 희망이 담겼다. 중랑구발달장애인평생교육센...

서울 중랑구(구청장 류경기)가 겨울철에 대비해 건축공사장 안전점검에 나섰다. 이는 겨울철 건축공사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주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뿐만 아니라 불의의 재난에 대비하려는 취지다. 점검은 서울시 건축안전자문단위원이 공사 현장으로 직접 방문해 실시하며 점검 대상은 대형 및 공공 건축공사장 12개소, 중소형 건축공사장 39개소로 총 51개소다. 중랑구는 지난 5일부터 대형 및 공공 건축공사장 점검을 실시했으며, 6일부터는 중소형 건축공사장 점검도 시작했다. 점검은 이달 23일까지 마무리될 예정이다. 점검 항목은 안전조치 선행 여부, 상하수도 등 시설 이상 유무, 동파 예방 등을 위한 동절기 공사 계획 수립 여부 등으로 중랑구민들의 안전을 위협할 수 있는 요소들을 꼼꼼하게 점검한다. 점검 결과 안전 관리가 취약한 것으로 판단되는 현장에는 공사관계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안전교육도 실시한다. 서울시 건축안전자문단위원의 진행으로 실시되는 찾아가...

서울 중랑구(구청장 류경기)가 국민들의 알 권리와 재산권 보호를 위해 ‘온라인 조상땅 찾기’ 서비스를 시행 중이라고 밝혔다. ‘온라인 조상땅 찾기’는 불의의 사고 등으로 갑작스레 사망해 후손들이 조상의 토지 소유 현황을 알지 못하는 경우, 토지 소재를 알려주는 민원 서비스다. 이는 기존 구청 등에 직접 방문해 신청해야 했던 방식이 지난달부터는 온라인으로 가능해진 것이다. 중랑구는 코로나19 확산 등으로 인한 비대면 서비스 요구의 증가뿐 아니라 직접 방문해야하는 방식에 대한 민원인들의 불편을 개선하고자 온라인 서비스를 시행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서비스는 정부24나 국가공간정보포털, 공간정보오픈플랫폼에서 신청할 수 있다. 신청대상자는 1순위 상속인으로, 기본 증명서와 가족관계증명서로 사망 및 가족관계 확인이 가능한 2008년 이후 사망인의 부모, 배우자 또는 자녀다. 이후 상속인 여부 판단, 지적전산자료 조회 등을 거쳐 3일 이내에 인터넷으로 결과를 열람 또는 출력할 수 있다. 중...

서울 중랑구(구청장 류경기)는 지난 11월 11일부터 25일까지 ‘장미꽃빛거리 D존 명칭 공모전’을 개최한 바 있다. 공모전에는 총 133건의 명칭이 접수됐으며, 그 중 ‘꽃빛마루’가 최우수작으로 선정됐다. 묵2동에 위치한 장미꽃빛거리는 먹골역부터 중랑천 제방과 장미공원을 잇는 총 380m 구간으로 도시재생 장미마을을 대표하는 거리다. 이곳은 지난해 본격적으로 테마거리 조성을 시작해 경관 개선 사업을 추진 중이다. 이 중 D존은 주민 쉼터를 조성하는 구간으로 내년 1월까지 주민 쉼터와 전망 공간을 설치할 예정이다. 중랑구는 이러한 장소의 특성과 기획성, 참신성, 친근성 등을 고려해 1차 내부 심사 및 주민 선호도 조사, 2차 전문가 심사 등을 거쳐 최우수 1작품, 우수 3작품을 선정했다. 최우수작으로 선정된 ‘꽃빛마루’를 제안한 공모자는 ‘장미꽃빛거리와 마루를 결합한 말로 장미 벽, 장미 화단, 벽돌 계단, 벤치 등 장미를 품고 휴식할 수 있는 주민 공간을 떠올리며 창작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