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서울시(시장 오세훈)는 국제적 금융중심지로 새로운 금융생태계 형성 및 수준 높은 국제적 도심 환경 창출이라는 큰 방향성을 갖고 ‘여의도 금융중심 지구단위계획(안)’을 수립하여 오는 25일(목)부터 열람공고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번에 마련된 지구단위계획안은 지난 3월 유럽 출장 시 오세훈 시장이 발표한 내용에 대한 구체적 실행 계획안으로 금융기관이 집적된 동여의도 일대(1,120,586㎡)를 대상으로 용도지역 상향, 용적률 인센티브 제공 및 높이 완화 등의 내용이 담겼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지난 3월 14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증권거래소에서 열린 ‘2023 런던 콘퍼런스’에 참석해, ‘디지털 금융중심지 서울’을 주제로 발표하면서 여의도 금융중심지에 대한 용도지역 상향, 용적률 인센티브 제공, 높이규제 완화 등 대폭적인 도시계획적 지원을 발표한 바 있다. 현재 여의도 지역은 금융감독원, 대형증권사 28곳, 금융투자회사가 밀집해 있고 2009년 종합금융중심지, 2010년 금융특정개...

서울시(서부공원여가센터)는 노을공원 정상 별자리 관측교실인 ‘노을별누리’에서 어린이 및 가족 등을 대상으로 계절별 별자리 관측을 위한 천문 프로그램을 11월말까지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노을별누리’에서는 재미있는 별 이야기와 만들기 활동을 주로 하는 주중 “어린이 별학교”와 밤하늘 별자리 관측과 함께 망원경 분리․조립을 경험할 수 있는 주말 “가족 별여행”을 운영한다. '어린이 별학교'에서는 어린이들의 호기심을 불러일으킬 수 있도록 매월 다른 주제로 별자리 관련 야외 놀이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으며, 만 5세부터 초등학교 6학년을 대상으로 매주 수,목,금요일 10시와 15시에 운영한다. 단체로 참여 가능하며, 1회당 최대 20명(팀 4~10명, 1일 2팀)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보호자 동반이 필요하다. 서울시 공공예약서비스로 예약할 수 있으며 운영시간은 90분으로 무료로 이용 가능하다. '가족 별 여행'은 가족을 대상으로 하는 주말(토,일) 프로그램으로 19시부터 21시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