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서울디자인재단(주용태 대표이사 직무대행)이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 디자이너들의 취업난 해결에 나선다. LG전자, 삼성전자, 오뚜기, GS리테일 같이 청년들의 취업선호도가 높은 대기업에서 현직 디자이너로 활동하고 있는 23명이 멘토로 대거 참여해 청년 디자이너들이 취업에 성공할 수 있도록 현장감 있는 코칭을 해준다. 3개월(6.26~8.29)에 걸쳐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통해 포트폴리오·자소서 점검부터 모의면접까지 밀착 지원한다. 서울디자인재단은 올해 2회를 맞는 ‘DDP영디자이너잡페어’의 지원 규모와 횟수를 늘리고 보다 청년들이 실질적인 도움을 얻을 수 있도록 내실을 기하는 방향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DDP영디자이너잡페어’는 디자인 분야에 취업을 희망하는 청년 디자이너들을 위해 작년에 구축·오픈한 온라인 구인·구직 플랫폼이다. 작년엔 온라인 공간에서 현직 디자이너들이 청년 디자이너에게 포트폴리오 제작을 지원하고, 국내외 기업 인재상·채용정보 등을 제공하는...

서울시가 2021년 하반기 수소차 추가보급에 나선다. 이번 보급 물량은 475대로 전기차와 더불어 친환경차 대중화를 통해 서울 도심 미세먼지를 저감하고 온실가스를 감축하겠다는 취지이다. 서울시(시장 오세훈)는 올해 예산 290억원을 투입하여 총 863대를 보급할 계획으로 구매보조금은 서울시 지원금 1,100만원에 국비 2,250만원을 포함한 3,350만원이다. 8월 17일부터 환경부 저공해차 구매보조금지원시스템(www.ev.or.kr)을 통해 475대 물량에 대한 신청을 받는다. 신청대상은 구매 지원신청서 접수일 기준 30일 이전부터 연속하여 서울시에 거주하거나 주사무소로 사업자등록을 한 개인, 법인, 단체, 공공기관으로, 개인은 1인당 1대, 사업자, 법인, 단체 등은 1업체당 5대까지 신청할 수 있다. 구매자가 자동차 제조·판매사와 구매계약을 체결하고 2개월 이내 출고 가능한 차량에 한해 구매 지원 신청이 가능하며 모든 신청절차는 자동차 제조‧판매사에서 대행하여 진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