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수원시 장안구는 환경관리원 반장 간담회를 열고 여름철 환경정비 업무 효율화 및 근무환경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쉼터 이전 현황 공유, 건의사항 청취, 폭염 대비 안전 수칙 안내 등이 이루어졌으며, 장안구는 현장 환경관리원의 안전과 효율적인 청소행정 구현을 위해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수원특례시가 폭염과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노면빗물분사시스템과 빗물공급기를 본격 운영한다. 시는 주요 도로 3곳에 노면빗물분사시스템을 가동하고, 7개소에 빗물공급기를 설치해 시민들에게 무료로 개방한다. 이는 버려지는 빗물을 재이용하여 기후 위기에 대응하고 스펀지 시티 및 탄소중립 실현에 기여하기 위한 노력이다.

수원특례시가 2026년 하반기 노후 경유차 조기폐차 지원사업을 통해 대기오염을 줄인다. 4·5등급 경유차 및 건설기계 소유자에게 보조금을 지급하며, 총 480대를 지원한다. 신청은 6월 15일부터 7월 15일까지 온라인 또는 등기우편으로 가능하다.

수원특례시가 7월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와 연계하여 '세계유산 전문가 투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수원화성의 가치와 보존·활용 사례를 국내외에 알리고, '2026-2027 수원방문의 해'를 홍보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해외 청년 전문가와 국제 전문가를 대상으로 각각 다른 일정으로 진행된다.

수원특례시가 기아㈜ 노사 지정기탁 성금으로 취약계층에게 맞춤형 복지사업 '원하는 대로, 소원쇼핑'을 운영하여 생필품, 전자제품, 식료품 등 1인당 최대 50만 원 상당의 물품을 지원했다. 대상자들이 직접 필요한 물품을 선택하고 구입할 수 있도록 하여 만족도를 높였다.

수원특례시가 청년이 행복한 도시 조성을 위한 시민 아이디어를 발굴하고자 '모두의 청년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시민 정책 제안 공모'를 6월 26일까지 진행한다. 수원시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우수 제안자에게는 온누리상품권이 지급된다.

수원향교에서 제2회 수원향교 어린이백일장이 열려 초등학생 100명이 참가해 글쓰기로 꿈과 생각을 표현하고 전통문화를 체험했다. 총 35명의 입상자가 선정되었으며, 시상식은 18일에 열릴 예정이다.

수원특례시가 만석공원 자전거교육장에서 '수원시 어린이 자전거 안전 챌린지'를 개최하여 어린이들의 자전거 안전 주행 능력을 점검하고 안전 문화를 조성하는 데 힘썼다. 교육 이수 어린이와 가족 100여 명이 참여했으며, 참가자들에게는 참가증과 안전모가 기념품으로 제공되었다. 만석공원 자전거 안전교육은 9월 중 재개될 예정이다.

수원특례시가 청소년과 학부모 600명을 대상으로 2026년 1차 진로·진학 전문컨설팅을 운영한다. 다변화된 입시 구조에 맞춰 개인 맞춤형 특강을 제공하며, 국내 유명 입시 전문가들이 구체적인 합격 전략을 제시한다. 상위권과 중위권으로 나눠 총 4회에 걸쳐 진행되며, 변화하는 입시 환경에 대한 실질적인 정보와 전략을 제공할 예정이다.

수원 시민대표단이 독일 프라이부르크에서 열린 국제자매도시 행사에 참여하여 수원시의 문화와 관광 자원을 홍보하고, '2026-2027 수원 방문의 해'를 알렸다. 한지공예 체험, 수원화성 등 관광 콘텐츠 소개와 함께 현지 시민들과 교류하며 자매도시 간 협력 기반을 강화했다.

수원특례시가 수원화성행궁 광장에서 '2026 수원화성 헤리티지 콘서트'를 개최하여 클래식, 국악, 대중음악 공연을 선보이며 수원의 역사와 문화를 알렸다. 이재준 시장은 이번 콘서트를 '수원 방문의 해'의 시작으로 선언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 대한 기대를 밝혔다.

수원특례시가 권선경찰서, 한국교통안전공단과 함께 호매실나들목 인근에서 불법 자동차 합동단속을 실시했다. 이번 단속은 타이어 마모, 불법 튜닝, 등화 장치 위반 등 안전 기준 위반 차량을 집중적으로 점검했으며, 위반 차량에 대해서는 관련 법령에 따라 행정처분을 내릴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