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수원특례시
수원시 장안구 조원1동, ‘씨감자에서 샐러드까지’ 텃밭 프로그램 성료

수원시 장안구 조원1동 새마을문고는 지난 29일, 텃밭 프로그램 「심고 보고 키우는 감자 이야기」의 마무리 활동으로 ‘감자 샐러드 만들기’ 체험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3월 16일 지역 아동 8명과 새마을문고 회원들이 문고 앞 상자 텃밭에 씨감자를 심으며 시작됐다. 참여 아동들은 4개월 동안 감자의 성장 과정을 직접 관찰하고, 일지를 작성하며 생태 감수성을 키워왔다.
이날 마지막 활동은 그동안 정성껏 가꾼 감자를 수확해 직접 요리해 보는 시간으로 꾸며졌다. 아이들은 식재부터 수확, 요리까지 농작물의 전 과정을 경험하며 자연과 먹거리의 소중함을 온몸으로 배웠다.
이윤미 새마을문고 회장은 “아이들이 고사리손으로 심었던 씨감자가 풍성한 먹거리가 되어 식탁에 오르는 과정을 함께해 감회가 새롭다”고 소감을 전했다.
윤현섭 조원1동장은 “지난 4개월간의 여정이 아이들에게는 살아있는 자연 학습을, 주민들에게는 소통의 장을 제공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3월 16일 지역 아동 8명과 새마을문고 회원들이 문고 앞 상자 텃밭에 씨감자를 심으며 시작됐다. 참여 아동들은 4개월 동안 감자의 성장 과정을 직접 관찰하고, 일지를 작성하며 생태 감수성을 키워왔다.
이날 마지막 활동은 그동안 정성껏 가꾼 감자를 수확해 직접 요리해 보는 시간으로 꾸며졌다. 아이들은 식재부터 수확, 요리까지 농작물의 전 과정을 경험하며 자연과 먹거리의 소중함을 온몸으로 배웠다.
이윤미 새마을문고 회장은 “아이들이 고사리손으로 심었던 씨감자가 풍성한 먹거리가 되어 식탁에 오르는 과정을 함께해 감회가 새롭다”고 소감을 전했다.
윤현섭 조원1동장은 “지난 4개월간의 여정이 아이들에게는 살아있는 자연 학습을, 주민들에게는 소통의 장을 제공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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