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수원특례시
수원시 장안구 파장동 ‘한사랑 길 봉사단’, 현대아파트 경로당에 방충망 설치 봉사 펼쳐

지난 6월 29일, 수원시 장안구 파장동을 중심으로 꾸준히 이웃사랑을 실천해 온 ‘한사랑 길 봉사단’이 다가오는 무더위를 대비해 파장동 현대아파트 경로당에 방충망을 설치하는 재능 기부 활동을 진행했다.
해당 경로당은 그동안 방충망이 설치되어 있지 않은 창문들이 있어, 어르신들이 파리와 모기 등 해충의 유입을 막기 위해 한여름에도 마음 편히 환기조차 하지 못하고 큰 불편을 겪어왔다.
이날 한사랑 길 봉사단 자원봉사자 4명은 이른 아침부터 팔을 걷어 붙였다. 창문 규격에 맞춰 꼼꼼하게 방충망을 제작해 튼튼하게 설치하고, 미세먼지와 해충 유입을 완벽하게 차단했다. 작업 후에는 창틀의 묵은 때를 벗겨내고 경로당 안팎을 말끔히 청소하는 일도 잊지 않았다.
길남주 단장은 “작은 노력으로 어르신들께 시원하고 쾌적한 여름을 선물해 드린 것 같아 가슴이 벅차다”며 “앞으로도 우리 주변에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먼저 찾아가고, 실질적인 도움을 드릴 수 있는 맞춤형 봉사를 이어가겠다”고 다짐을 전했다.
이에 장인영 파장동장은 “생업으로 바쁘신 중에도 어르신들을 위해 기꺼이 구슬땀을 흘려주신 한사랑 길 봉사단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동 행정복지센터에서도 지역 사회의 따뜻한 나눔에 발맞춰,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실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한편, 관내 저소득가정 및 돌봄 소외계층을 위해 묵묵히 지역사회의 어두운 곳을 밝혀 온 한사랑 길 봉사단의 따뜻한 행보는 파장동 주민들에게 큰 귀감이 되고 있다.
해당 경로당은 그동안 방충망이 설치되어 있지 않은 창문들이 있어, 어르신들이 파리와 모기 등 해충의 유입을 막기 위해 한여름에도 마음 편히 환기조차 하지 못하고 큰 불편을 겪어왔다.
이날 한사랑 길 봉사단 자원봉사자 4명은 이른 아침부터 팔을 걷어 붙였다. 창문 규격에 맞춰 꼼꼼하게 방충망을 제작해 튼튼하게 설치하고, 미세먼지와 해충 유입을 완벽하게 차단했다. 작업 후에는 창틀의 묵은 때를 벗겨내고 경로당 안팎을 말끔히 청소하는 일도 잊지 않았다.
길남주 단장은 “작은 노력으로 어르신들께 시원하고 쾌적한 여름을 선물해 드린 것 같아 가슴이 벅차다”며 “앞으로도 우리 주변에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먼저 찾아가고, 실질적인 도움을 드릴 수 있는 맞춤형 봉사를 이어가겠다”고 다짐을 전했다.
이에 장인영 파장동장은 “생업으로 바쁘신 중에도 어르신들을 위해 기꺼이 구슬땀을 흘려주신 한사랑 길 봉사단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동 행정복지센터에서도 지역 사회의 따뜻한 나눔에 발맞춰,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실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한편, 관내 저소득가정 및 돌봄 소외계층을 위해 묵묵히 지역사회의 어두운 곳을 밝혀 온 한사랑 길 봉사단의 따뜻한 행보는 파장동 주민들에게 큰 귀감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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