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수원특례시가 국토교통부 '2026 거점형 스마트도시 조성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3년간 국비 최대 160억 원을 지원받는다. 수원시는 '도시를 잇고, 생활을 움직이다-피지컬 인공지능(AI) 거점 수원'을 부제로 수원역, 화서동, 행궁동 일원에 피지컬 AI 기반 스마트도시 서비스를 구축하고, 교통, 시민편의, 안전재난, 포용교육 4대 허브를 조성하여 데이터 기반 도시 혁신을 추진한다. 총사업비 328억 4000만 원을 투입하며, 수원도시재단, 현대자동차, 기아 등 8개 기관이 컨소시엄을 구성해 2028년 12월까지 사업을 추진한다.

수원시 장안구 정자1동이 주민들과 함께 생활폐기물 감량 및 자원순환 문화 확산을 위한 '생활폐기물 줄이기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캠페인은 일회용품 줄이기, 올바른 분리배출, 재사용 물품 이용 등 생활 속 실천을 독려하며 친환경 생활 문화 확산에 기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