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수원시 장안구 정자3동이 지역 음식점 '박은자맛사랑'과 함께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밑반찬 지원 사업'을 5년째 이어오고 있다. 매월 취약계층 4가구에 밑반찬을 후원하며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수원시 장안구 정자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아이비티의 후원으로 취약계층 10가구에 에어컨 설치를 지원하며 폭염 속 안전한 여름나기를 돕는다.

수원시 장안구 율천동 '새빛수원 손바닥정원단'이 주민들과 함께 기부받은 식물을 식재하며 도심 속 정원을 가꾸고 있다. 지속적인 관리로 사계절 내내 시민들에게 힐링 공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수원시 장안구가 2026년 교통유발부담금의 정확한 부과를 위해 6월 24일부터 관내 부과 대상 시설 약 1,500개소에 대한 현장 전수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7월 말까지 현장 방문을 통해 시설물 현황을 파악하고, 8월 말까지 서류 검토를 거쳐 부담금 산정에 필요한 자료를 확정할 예정이다. 장안구는 지난해 교통유발부담금 30억 원을 부과하여 98.9%의 높은 징수율을 기록했다.

수원특례시가 수돗물 안전성과 상수도 사업 홍보를 위한 '2026 수돗물 서포터즈' 20명을 6월 10일부터 24일까지 모집한다. 선발된 서포터즈는 7월부터 8월까지 온라인 홍보, SNS 정보 공유, 행사 참여 등의 활동을 하며, 역량 강화 교육 및 광교정수장 견학 기회가 제공된다. 활동 완료 시 수료증, 자원봉사 시간, 활동 실비가 지원된다.

수원특례시와 수원시여성자문위원회가 아빠와 자녀가 함께하는 공동육아 문화 확산을 위해 '수원 육아하는 대디들(수육대) 2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6월 9일부터 16일까지 5~9세 자녀를 둔 수원시 거주 아빠 100명을 모집하며, 쿠킹데이, 수목원 체험 등 다양한 체험 활동이 7월부터 12월까지 진행된다.

수원특례시가 오는 10월 20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는 '제4회 수원시 기업인의 날' 행사에 참여할 기업 및 기관을 6월 8일부터 30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행사는 기업 시상식, 지원 시책 안내, 전시·홍보 부스 운영, 컨설팅, 명사 특강, 네트워킹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며, 기업지원 유관 기관·단체, 상품·서비스 프로모션 업체 등도 부스 운영에 참여할 수 있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신청은 QR코드를 통해 가능하다.

수원특례시가 제41회 서울국제관광전에 참가하여 '2026~2027 수원 방문의 해'와 수원화성 가을 3대 축제, XR 기술을 활용한 정조대왕 능행차 체험 등 수원만의 차별화된 관광 콘텐츠를 홍보한다.

수원시 장안구가 파장동 일림어린이공원의 노후 시설 교체 및 보행환경 개선 사업을 6월부터 8월까지 3개월간 5억 원을 투입해 추진한다. 이번 사업으로 어린이와 주민들이 더욱 안전하고 편리하게 공원을 이용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수원시 장안구가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돌봄 환경 조성을 위해 6월 30일까지 '2026년 상반기 새빛돌봄 서비스 제공기관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관내 10개 서비스 제공기관을 대상으로 운영 전반, 서비스 품질, 협약사항 이행 여부 등을 평가하여 돌봄 서비스의 질을 향상시키고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신뢰받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목적이 있다.

수원시 대추골도서관이 지역 학교와 연계하여 청소년 독서문화 활성화를 위한 '찾아가는 청소년 독서문화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책을 함께 읽고 토론하며 작가와 만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동우여고, 동성중, 창현고 등 3개교가 참여한다. 최근 동우여고에서는 웹툰 작가 이종철과의 만남이 성황리에 개최되었으며, 앞으로 김하연 작가, 남유하 작가와의 만남도 예정되어 있다. 대추골도서관은 2015년부터 이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의 독서문화 확산과 자기주도적 독서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수원특례시가 6월 8일부터 7월 2일까지 2026년 상거래용 계량기 정기 검사를 실시한다. 이번 검사는 '계량에 관한 법률'에 따라 2년마다 진행되며, 정확한 계량을 통해 공정한 상거래 질서 확립과 소비자 보호를 목표로 한다. 검사 대상은 형식승인을 받은 10톤 미만 상거래용 비자동저울이며, 고물상, 백화점, 대형마트 등은 소재 장소 검사를 신청할 수 있다. 검사에 합격한 저울에는 증인이 표시되며, 불합격 시에는 수리 또는 교체가 필요하다. 정기 검사를 받지 않은 저울 사용 시 2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