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스리랑카 공무원단이 수원시를 방문하여 AI 기반 행정혁신 및 시민 중심 민원시스템 등 지방혁신 우수 사례를 벤치마킹했다. 이번 방문은 개발협력 및 교육 분야 기관 간 협력 강화와 수원시의 선진 행정 시스템 해외 홍보를 위해 마련되었으며, 수원시는 이를 통해 국제교류 기반 확대 및 글로벌 도시 이미지 제고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수원특례시가 영국 베넨든스쿨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수원 경제자유구역 예정지에 외국교육기관 설립을 추진하는 등 '첨단과학연구 중심도시' 조성을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한국전력공사와도 협력체계를 구축했으며, 수원 R&D 사이언스파크와 탑동 이노베이션밸리 사업을 추진하며 판교테크노밸리 이상의 성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를 통해 수원을 대한민국 첨단과학연구 산업의 중심이자 글로벌 R&D 허브로 성장시켜 지역 경제 활성화와 국가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수원시간호사회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성인정신건강복지센터 등록 회원 340명에게 설렁탕 밀키트 340팩을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후원은 지역사회 정신건강 취약계층의 식생활 지원과 정서적 안정을 돕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수원시간호사회는 앞으로도 지역사회 이웃의 건강과 일상을 살피는 나눔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수원특례시, 2026년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철저히 준비… 취약계층 보호 최우선 목표

수원시 영통구 원천동은 저소득 조손가구의 복합적인 위기 상황 해결을 위해 민·관 협력 통합사례회의를 개최하고, 유관기관 전문가들과 함께 경제, 건강, 돌봄, 주거 등 다방면에 걸친 해결 방안을 논의했다. 원천동은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맞춤형 통합사례관리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수원시 영통구 매탄1동에서 국제표준안전재단 수원영통지회가 취약계층을 위한 제주흑돼지 불고기 밀키트 35세트를 후원하고, 직접 배달 및 환경정비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후원은 물가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 독거 어르신 등 소외계층을 위로하고 깨끗한 생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수원시 영통구가 여름철 집중호우 대비 및 주민 보행환경 개선을 위해 벽적골 지하보도 시설물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 배수 상태, 조명, CCTV, 파손 여부 등을 중점 점검하며 주민 안전 확보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수원시 장안구 조원1동이 장안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와 협력하여 65세 이상 어르신 17명을 대상으로 '똑똑튼튼 치매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이 교육은 7월 9일까지 매주 목요일 총 8회에 걸쳐 진행되며, 인지재활 교구 활용 및 치매예방운동을 통해 어르신들의 인지 기능 향상과 신체 활동 증진을 목표로 한다.

수원시 장안구가 관내 어린이집 집단급식소 22개소를 대상으로 5월 29일까지 상반기 식중독 예방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소비기한 경과제품 사용, 비위생적 식품 취급, 보존식 보관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하며, 현장 교육과 경미한 위반 사항에 대한 즉시 계도 조치도 병행된다. 장안구는 영유아의 안전한 급식 환경 조성을 위해 하반기에도 지속적인 지도·점검을 이어갈 계획이다.

수원특례시가 6월부터 11월까지 탑동 시민농장에서 '2026년 탑동 시민농장 텃밭투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도시농업 전문가와 함께 농작물 관찰, 곤충 체험, 김장 채소 심기 등 다양한 농업 체험 활동을 제공하며, 수원시 거주 어린이 및 초등학생 자녀를 둔 가족 75가족을 모집한다. 참가비는 가족당 1000원이며, 5월 27일부터 6월 5일까지 새빛톡톡에서 온라인 신청 가능하다.

수원일자리센터가 수원여자대학교에서 취업 준비생들을 대상으로 1대1 맞춤형 취업 컨설팅, 면접 헤어·메이크업, 이력서 사진 촬영 등 '찾아가는 취업 지원의 날'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년 구직자들의 취업 역량 강화를 지원하고 자신감 있는 취업 도전을 돕기 위해 마련되었다.

수원특례시가 망포역, 영통역, 청명역 일원에 공유 자전거·킥보드(PM) 지정주차구역을 조성하고 운영을 시작했다. 지정주차구역 외 주차 시 벌금이 부과되며, 망포역과 영통역에는 안전요원이 배치된다. 시는 올해 총 12개소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무단 주차로 인한 시민 불편을 해소하고 질서 있는 공유 모빌리티 문화를 정착시킬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