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수원시 장안구 정자2동은 정신건강 위기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마음나누미 양성과정’ 3회차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에서는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위기 상황 파악 및 개입 방법, 상담 기법 등을 익혔으며, 수료 후 정신건강 어려움 가구 돌봄 및 ‘사랑의 반찬 만들기’ 사업에 참여할 예정이다.

수원시 장안구 파장동이 2026년 3월부터 신규 주민등록증을 발급받는 청소년에게 축하 카드를 제공하는 서비스를 시작했다. 이 카드는 청소년의 첫 주민등록증 발급을 축하하고, 수원시 청년포털 및 '새빛톡톡' QR코드를 담아 시정 정보 접근성을 높였다. 밝고 친근한 디자인의 카드에는 응원 메시지와 실생활 유용 온라인 서비스 연결 QR코드가 포함되어 있으며, 준비된 물량 소진 시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수원시 장안구는 수원서광학교 학생들과 함께 '수원서광학교 청소년가든 조성 행사'를 개최하여 시민과 함께하는 정원문화 확산에 기여했다. 학생들은 직접 교목과 초화류를 심고 가꾸었으며, 장안구는 자재와 도구를 지원하고 손바닥정원단과 협력하여 지역사회와의 소통을 강화했다.

수원시 장안구가 봄철을 맞아 공원 내 수목 전정 작업을 실시하여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쾌적한 공원 이용 환경을 조성한다. 이번 작업은 4월 13일부터 4월 30일까지 진행되며, 이용 빈도가 높은 구간을 중심으로 위험 가지를 정비하여 시민들의 안전을 확보할 계획이다.

수원시 장안구가 수원KT위즈파크 야구 관중을 대상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및 물가안정 캠페인을 진행했다. 전통시장, 골목형상점가, 착한가격업소 이용을 홍보하며 지역 상권 활성화와 물가 안정에 기여하고자 했다.

수원시 영통구 망포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홀몸 어르신 고독사 예방을 위한 특화사업 '반려식물 친구 만들기'를 추진했다. 어버이날을 앞두고 식물 심기 체험과 카네이션 화분 전달을 통해 어르신들의 정서적 안정과 이웃 간 교류를 도모했으며, 하반기에도 사업을 지속하여 지역사회 돌봄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수원시 영통2동 주민자치회는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강사진과의 간담회를 통해 운영 개선 및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주민 수요 반영, 효율적 운영, 수강생 참여 확대 방안 등이 중점적으로 다뤄졌으며, 향후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프로그램 질 향상과 주민 만족도 제고에 힘쓸 계획이다.

수원시 영통구 영통1동에서 주민과 지역 단체가 참여하는 '손바닥정원 조성 행사'를 개최하여 유휴 공간에 작은 정원을 만들고 마을 환경 개선 및 주민 소통을 증진했다. 앞으로도 이 사업을 확대해 도심 속 녹지를 확충할 계획이다.

수원시 영통구가 스마일봉사단과 협력하여 취약계층 아동 2명에게 성년이 될 때까지 생애주기별 맞춤형 후원을 시작했다. 이번 후원은 총 5,300만 원 규모로, 매월 생활비와 특별 지원금, 의류 및 잡화 등을 지원하여 아이들이 경제적 어려움 없이 성장하도록 돕는다.

수원시농수산물도매시장이 유통 수산물 3종(냉동임연수, 냉동열기, 광어)에 대한 방사능 안전성 검사를 실시한 결과, 모두 기준치 이하로 '적합' 판정을 받았다. 수원시는 2014년부터 현재까지 총 415건의 유통 수산물에 대한 안전성 검사를 진행했으며, 모두 적합 판정을 받아 시민들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수원특례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도 지방규제개혁 유공' 평가에서 국무총리 기관 표창을 수상하며 규제개혁 성과를 인정받았다. 시민 생활 불편 해소에 기여한 공로로 개인 표창도 함께 받았다.

보건복지부의 '그냥드림' 사업이 올해 안에 전국 229개 시군구, 300곳으로 확대된다. 이 사업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이들에게 간편한 절차로 먹거리를 지원하며, 수원시도 5월 중 '그냥드림' 사업장을 운영할 예정이다. 수원시는 8년 전부터 운영해 온 '수원 공유냉장고'를 통해 먹거리 나눔과 마을 공동체 복원에 힘쓰고 있으며, 현재 42개소로 확대되어 유기적인 먹거리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