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은 중동 전쟁 장기화에 따른 비상 경제 대응을 위해 시민 생활 안정에 초점을 맞춘 실질적인 지원책 발굴 및 신속한 시행을 공직자들에게 당부했다. 수원시는 비상경제대응 태스크포스(TF)를 가동하여 물가 안정, 기업 및 일자리 지원, 에너지 수급 대응, 취약계층 지원 등 다각적인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정부의 에너지 위기 경보에 따라 공공기관 차량 2부제 및 공영주차장 5부제도 시행 중이다.
![[수원시가 달라졌습니다-4] ‘인공지능(AI) 기본사회’, 수원에서 실현한다](https://img.newsro.kr/wp-content/uploads/2026/04/19db756f97612ff9_1.jpg)
수원특례시가 기초지방정부 최초로 AI 전담 조직을 신설하고, 시민 중심 AI 선도 도시 실현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며 '모두의 인공지능' 시대를 선도하고 있다. AI 시민청, 산업청, 행정청을 통해 시민 편의 증진, 산업 생태계 조성, 행정 혁신을 목표로 하며, 공직자 대상 AI 교육 강화로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있다.

수원시 팔달구 고등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가 상습 쓰레기 무단투기 지역에 새봄맞이 양심화단을 조성하며 깨끗한 마을 만들기에 나섰다. 회원들은 잡초와 쓰레기를 정리하고 꽃을 식재하며 지역 환경 개선에 힘썼다.

수원시 팔달구가 외국인 및 다문화 아동의 통합 보육 지원을 위해 운영 중인 '하모니교사' 배치 어린이집 9곳을 방문해 사업 현황을 점검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하모니교사는 언어 및 문화적 장벽을 해소하여 안정적인 보육 환경 조성과 서비스 질 향상에 기여하고 있으며, 현장에서는 사업 확대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수원시 팔달구가 아이들의 안전한 등하원길 조성을 위해 경찰서, 한국교통안전공단과 함께 어린이통학버스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운전자 안전 의식 제고와 차량 안전 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추진되었으며, 신고 여부, 보험 가입, 안전 교육 이수, 차량 구조, 하차 확인 장치, 보호 표지 부착 상태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했다.

수원시 팔달구가 매향동 일대 73필지 11,633.5㎡에 대한 '매향2 지적재조사사업'을 성공적으로 완료했습니다. 이번 사업은 토지의 실제 이용 현황과 지적도상 경계가 일치하지 않는 지적불부합지를 해소하고, 주민 간 경계 분쟁을 해결하여 토지 이용 가치를 높이고 재산권을 보호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수원특례시가 영통구 망포초등학교 앞에서 민·관·경 합동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하여 초등학생들의 안전한 통학 환경 조성을 위한 노력을 기울였다. 이번 캠페인에는 수원시, 영통구청, 영통경찰서, 녹색어머니연합회 등 40여 명이 참여하여 보행자 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한 자전거 이용 수칙을 홍보하고 어린이보호구역 내 안전 지도 활동을 펼쳤다.

김현수 수원시 제1부시장이 봄철 산불 대응체계 점검을 위해 광교산 일대 산불감시초소를 방문했다. 현장 근무자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산불 감시체계, 비상 연락망, 진화 장비 상태 등을 점검하며 철저한 사전 점검과 대비 태세 유지를 당부했다. 수원시는 산불감시카메라, 감시탑·초소 설치 및 감시원 순찰 강화로 시민 안전과 산림 보호에 힘쓰고 있다.

수원시 영통구 광교1동이 광교카페거리와 대학로마을 일대 손바닥정원을 정비하고 계절 초화류를 식재하며 주민들의 생활 속 녹지 공간 확충에 나섰다. 지역 단체와 주민 50여 명이 참여해 잡초 제거 및 쓰레기 정비 후 메리골드, 베고니아 등을 심었다.

수원시 영통구 매탄3동 새마을부녀회가 '수원 독립운동의 길 조성 모금 릴레이'에 전 회원 동참을 결정하며 독립운동 역사 기억에 동참했다. 이번 모금은 1919년 수원 지역 독립운동 역사를 기리기 위해 시민들의 자발적 참여로 진행되고 있으며, 매탄3동장의 참여 독려에 힘입어 부녀회 전체가 뜻을 모았다.

수원시 영통구 매탄2동은 원천119안전센터, 소방시설물관리업체, 지역 주민과 함께 매탄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가스 누출 화재 발생 상황을 가정한 합동소방훈련을 실시했다. 훈련은 화재 발생 시 대피 요령 및 소화기 사용법 숙달에 중점을 두었으며, 초동대처 능력 강화와 실전 대비에 목적을 두었다.

수원시 영통구가 새봄을 맞아 대중교통 이용 환경 개선을 위해 관내 버스승강장 292개소에 대한 환경정비를 시작했다. 고압 물세척기를 이용해 오염물질을 제거하고 불법광고물을 정비하며, 올해 총 5회에 걸쳐 정기적인 정비를 통해 쾌적하고 안전한 대중교통 이용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