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수원시 장안구 장안사랑발전회가 연무동 행정복지센터 직원들과 함께 수원천변 일대에서 봄맞이 환경정비 활동을 펼치며 쾌적한 지역사회 조성에 힘썼다. 발전회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비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수원시 여성지도자대학 제23기 개강식이 16일 아주대학교에서 열려 14주간의 여성 리더십 및 역량 강화 교육과정이 시작되었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수원시에 거주하는 여성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미래사회 리더십, 인공지능 활용 등 다양한 강의가 제공됩니다. 2004년부터 운영되어 1000여 명의 수료생을 배출했으며, 수료생들은 지역사회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습니다.

수원광교박물관이 4월, 5월, 9월 '문화가 있는 날'에 어린이와 가족을 위한 무료 야외 공연을 개최한다. 4월에는 국악 뮤지컬 '동물원에 간 고양이', 5월에는 물체놀이극 '평강공주와 온달 바보', 9월에는 매직 버블 벌룬쇼가 열린다. 4월과 5월, 9월 오후 5시 공연은 현장 관람 가능하며, 9월 오전 공연은 사전 예약이 필요하다.

수원특례시가 장사천, 고색1, 고색2, 매향1, 원천4 등 5개 지구를 2026년 지적재조사지구로 지정·고시했다. 이번 사업은 토지 경계 불일치를 해소하고 시민 재산권 보호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수원특례시가 학교급식 식자재 공급업체 10곳을 불시 점검한 결과, 모든 업체가 위생 및 관리 상태에서 '우수' 등급을 받았다. 이번 점검은 식자재 가공·처리 현장 청결, 온도 관리, 제품 보관·유통 기한 관리, 법적 서류 및 현장 위생 관리, 원물·부재료 수급·현장 관리 등을 포함했다.

수원특례시 감사관이 계약심사 및 설계변경 모니터링을 통해 지난해 총 15억 6300만 원의 예산을 절감하는 성과를 달성했다. 시·구청, 사업소, 공공기관 발주 사업 329건(961억 원)의 계약을 심사해 15억 3546만 원을 절감했으며, 소규모 공사 설계변경 46건(23억 원) 모니터링으로 2808만 원을 줄였다. 수원시는 앞으로도 예산 낭비 요인을 차단하고 건전한 재정 운영을 위해 노력할 방침이다.

수원시에서 '당연한 일상, 모두가 누릴 수 있도록'을 슬로건으로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재준 수원특례시장, 이재식 수원특례시의회 의장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장애인 인권 헌장 낭독, 유공자 표창, 축하공연, 노래자랑 등이 진행되었다. 수원시는 장애인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차별 없는 사회를 만들기 위한 정책과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화성시민 56.3%가 수원 군공항 이전에 찬성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는 반대 의견(24.2%)보다 두 배 이상 높은 수치입니다. 특히 병점구의 찬성률이 71.3%로 가장 높았으며, 찬성 여론은 꾸준히 상승하는 추세입니다. 갈등 해결 방안으로는 주민 투표가 가장 많이 제시되었습니다.

수원특례시가 오는 11월 5일부터 7일까지 수원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는 '2026 뷰티썸 수원'에 참가할 기업을 8월 31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행사는 첨단 R&D 기반 소재부터 유망 브랜드까지 뷰티산업 전반을 아우르며, 기업의 국내외 판로 확대와 관람객에게 최신 뷰티 트렌드 체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중국 동방미곡과의 협력을 통한 한-중 뷰티산업 교류도 추진된다.

수원시 영통구 광교2동이 고독사 예방을 위한 건강특화사업 '건강톡톡!' 6회차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영통구보건소와 광교노인복지관과 협력하여 당뇨병 관리 교육과 치매 예방 프로그램을 병행하여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수원시 영통구 매탄1동은 미소마취통증의학과의원으로부터 파스 200개와 맨소래담 로션 100개를 후원받아 지역 내 취약계층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이번 후원은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과 주민 건강 증진을 목표로 한다.

수원시 영통구가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의 성공적인 안착을 위해 관내 행정복지센터 복지팀장 및 담당 공무원 30여 명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사업의 핵심 개념, 서비스 연계 절차, 사례별 맞춤형 지원 방안, 보건·의료·복지 협력 네트워크 실행 방안 등을 중점적으로 다루었으며, 장수석 영통구청장은 공직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촘촘한 돌봄 체계 구축에 대한 의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