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수원시 영통구가 지역 음식문화 발전과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해 20년 이상 영업한 '토박이 맛집' 25개소를 선정하는 사업을 추진한다. 위생, 서비스, 음식문화 개선 등을 기준으로 현장 평가 후 시민 의견을 반영하여 최종 선정하며, 선정된 업소에는 표지판, 위생용품 지급 및 홍보 지원을 제공한다.

수원특례시는 1인가구 지원사업 실무자 워크숍을 개최하고, '쏘옥(SsOcC)' 브랜드 하에 안심·편의·연결 3대 분야 51개 핵심 사업의 추진 상황을 점검하며 부서 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수원시정연구원 발표를 통해 1인가구 특성을 분석하고 정책 방향에 대한 피드백을 받았으며, 현장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기 위한 협력 기반을 강화했다. 수원시는 1인가구의 안정적인 생활과 사회적 관계망 형성을 위한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

수원특례시가 청각장애인 가구에 화재 발생 시 시각적 경고를 제공하는 주택용 소방시설을 무료로 보급하고 안전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지원으로 청각장애인의 화재 인지 능력을 향상시켜 인명 피해 예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