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수원시 영통구가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와 주민 참여 확대를 위해 영통구 여성합창단 신규 단원을 모집한다. 2007년 창단된 합창단은 아마추어 단원들로 구성되어 지역 축제 등 다양한 무대에서 활동하며 구민들에게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해왔다. 합창에 관심 있는 여성이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체계적인 교육과 무대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수원특례시가 연무마을 어울림터에 '어울림건강생활지원센터'를 개소하고 주민 대상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본격 운영한다. 이 센터는 보건소 접근성이 낮은 지역의 건강서비스 격차를 해소하고, 예방 중심 건강관리 체계를 구축하는 거점기관으로, 1:1 맞춤형 건강상담, 스마트 장비 분석, 만성질환 예방관리 및 건강생활 실천 프로그램 등을 제공한다.

수원특례시가 오는 8월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2026 차세대 반도체 패키징 산업전'에 참가할 관내 반도체 소부장 기업 3곳을 4월 27일까지 모집한다. 선정된 기업에는 홍보 부스 등이 제공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