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수원특례시가 서둔업센터 조성 사업 건축 설계 공모에서 ㈜건축사사무소 토담21, ㈜지앤유종합건축사사무소, 동연건축사사무소 공동 응모 설계안을 당선작으로 선정했다. 당선작은 주변 환경과의 조화, 효율적인 배치, 주차 공간 확보, 다양한 계층을 고려한 공간 배치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서둔업센터는 연면적 약 1990㎡, 지하 1층·지상 3층 규모로 건강가정지원센터, 노인지회, 대강당, 공유주방 등이 조성될 예정이며, 지역사회 소통과 공동체 활성화의 거점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수원특례시가 경기도와 협력하여 평생학습 통합플랫폼 ‘새빛배움’을 구축하고 6월 중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다. 새빛배움은 GSEEK와 연계하여 다양한 온라인 콘텐츠와 수원시 특화 오프라인 학습 서비스를 제공하며, 강좌 검색·신청·결제 원스톱 서비스, 실시간 화상학습, 학습지원센터 등 다양한 기능을 갖추고 있다. 수원시는 2027년까지 100여 개 평생학습기관 참여를 목표로 플랫폼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수원특례시가 복합민원 처리를 전담하는 '민원매니저 제도'를 13일부터 시행한다. 베테랑 공무원이 민원 접수부터 최종 처리까지 전 과정을 관리하며, 건축·토목 분야의 복잡한 인허가 민원을 일대일로 지원한다. 이를 통해 부서 간 의견 조정을 강화하고 민원 처리 기간을 단축하며, 민원후견인 제도와 연계해 복합민원 원스톱서비스 대상을 확대 운영한다.
![[수원시가 합니다-2] 수원에서는 1년 내내 스포츠, 문화공연, 축제를 즐길 수 있다](https://img.newsro.kr/wp-content/uploads/2026/04/19d83d0e57541a75_1.jpg)
수원시는 1년 내내 프로스포츠, 수준 높은 예술 공연, 다채로운 축제를 즐길 수 있는 문화·스포츠 도시로 발돋움하고 있다. 특히 4대 프로스포츠 구단을 모두 보유한 유일한 기초지자체로서 시민들에게 다양한 스포츠 향유 기회를 제공하며, 수원화성 문화제, 수원 방문의 해 선포 등을 통해 국내외 관광객 유치에도 힘쓰고 있다.

수원특례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워크숍에서 주민등록 분야 모바일 전자고지 활용 우수 사례를 발표하며 디지털 행정 역량을 전국적으로 인정받았다. 수원시는 비대면 조사 미참여자 및 주민등록증 최초 발급 대상자에게 모바일 안내를 제공하여 행정 편의를 높이고 과태료 발생을 예방하는 성과를 공유했다.

수원시가 중동 전쟁 장기화에 따른 경제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비상경제 대응 태스크포스(TF)를 가동하고, 에너지 수급 안정, 종량제 봉투 수급 관리, 물가 안정 점검, 취약계층 지원 등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또한, 공공기관 차량 2부제와 공영주차장 5부제를 시행하여 에너지 절감에 동참하고 있다.

수원특례시가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주관 '2026년 민선 8기 4년 차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인 'SA'를 획득했다. 이번 평가는 공약이행 완료, 목표 달성, 주민소통, 웹소통, 공약 일치도 등 다양한 항목을 종합적으로 평가했으며, 수원시는 전 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총점 90점 이상인 SA 등급을 받았다. 수원시는 민선 8기 총 90개의 공약사업을 추진 중이며, '새로운수원위원회'가 공약 이행 상황을 점검·평가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수원시 장안구 율천동지킴이봉사단이 4개월간 모은 우유팩 2,111kg을 재활용하여 화장지 1,230롤과 종량제봉투 1,438장을 율천동행정복지센터에 기부했다. 이번 활동은 지역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기후위기 대응 및 탄소 중립 실천에 앞장섰으며, 봉사단은 별도로 화장지 180롤을 추가 기부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수원시 영통구 영통2동 주민자치회가 '내 집 앞 안심거울 설치' 사업의 일환으로 원룸 밀집 지역의 안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합동 순찰을 실시했다. 이번 사업은 범죄 및 안전사고 우려 지역의 환경 개선을 통해 주민 불안감을 줄이고 지역사회 안전망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수원시 영통구가 4월 6일부터 6월 30일까지 2026년 상반기 사회보장급여 소득·재산 정기 확인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기초생활보장, 기초연금 등 13개 복지사업 수급자 1,827가구를 대상으로 하며, 소득 및 재산 변동 사항을 점검하여 복지급여의 적정 지급 여부를 확인한다. 조사 결과 자격 기준 초과 시 급여 감소 또는 중지될 수 있으나, 소명 기회 제공 및 타 복지제도 연계를 통해 복지 사각지대를 최소화할 예정이다.

수원특례시가 의료·요양 통합돌봄 체계 구축을 위한 대외 공모사업 2건에 연이어 선정되어 총 1억 2700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경기도 통합돌봄(G-Care+)' 공모에는 '브릿지 케어매니지먼트 30' 사업이, '중간집 모형구축사업' 공모에는 '새빛 돌봄스테이션 모형구축사업'이 선정되어 퇴원·퇴소자 등 돌봄 대상자에게 집중 지원과 회복형 주거 공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수원특례시가 개최한 '2026 수원시 일자리박람회'에 2028명이 방문하여 50개 기업과 함께 현장 면접을 진행했다. 특히 첨단·제조·복지 산업 및 취업 배려 계층을 위한 맞춤형 채용관을 운영했으며, AI 기업매칭, 모의 면접 등 다양한 부대행사와 직업계고 학생들을 위한 취업 역량 강화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