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수원특례시가 중동 전쟁 장기화로 인한 에너지 수급 불안에 대응하기 위해 공직자 에너지 절약 10대 수칙을 수립·시행한다. 유연근무, 재택근무 활성화, 비대면 회의, 대중교통 이용, 냉난방 적정 온도 유지, 불필요한 조명 소등, 계단 이용, 전자기기 전원 차단, 에너지지킴이 지정 등을 포함한다.

수원특례시가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하여 중소기업의 홈페이지 제작을 지원하는 사업을 추진한다. 오는 5월 15일까지 참여 기업 10곳을 모집하며, 선정된 기업에는 AI 기반 홈페이지 디자인 및 국문·외국어 콘텐츠 구축, 독립 도메인 지원 등이 제공된다. 이는 최근 경제 불확실성 속에서 기업들의 대외 마케팅 경쟁력 강화를 돕기 위한 조치다.

수원시 영통구 매탄2동 주민자치회가 그린터널 일대에서 봄맞이 보행 환경 개선 및 녹지 조성 정비 활동을 실시하여 주민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보행 환경과 사계절 아름다운 녹지 공간을 제공했다.

수원시 영통구가 손바닥정원 운영 효율화를 위해 '영통구 손바닥정원단 만남의 날'을 개최하고, 정원 관리자 추가 지정 및 관리 체계 강화를 통해 주민 참여형 녹색 커뮤니티 조성에 나선다.

수원시 영통구는 4월 8일 여성지원민방위대 정례회의를 열고 2026년 주요 활동 방향과 운영 계획을 논의했다. 민방위 훈련 지원, 안전 캠페인, 재난 취약 지역 예찰 활동 등 상반기 계획을 공유하고 6월 워크숍 운영 방안을 점검했다. 여성지원민방위대는 지역 안전망 구축에 기여해 왔으며, 앞으로도 조직 역량 강화와 지역사회 안전지킴이 역할을 공고히 할 계획이다.

수원시 영통구가 출산을 앞둔 직원들을 격려하고 가족 친화적 조직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배냇저고리 선물과 응원 메시지를 전달하는 행사를 개최했다. 이는 직원들의 사기를 높이고 출산 및 육아 부담을 덜어주며 일과 가정이 조화를 이루는 근무 환경을 만들기 위한 시책의 일환이다.

수원시 장안구 정자1동 주민자치회가 4월 정기회의를 열고 2027년 마을의제 발굴, 2026년 리빙랩 사업 선정, 정자뜰 나눔마당 추진, 산책길 응원 한마디 공모 등 주요 사업을 논의하며 주민 참여 확대와 마을 공동체 활성화 방안을 모색했다.

수원시 장안구 파장동 주민자치회가 지역 내 손바닥정원을 정비하여 주민들에게 쾌적한 휴식 공간을 제공했다. 이번 정비는 잡초 제거와 봄꽃 식재를 통해 마을 미관을 개선하고 주민들이 계절의 변화를 느끼며 일상 속 여유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수원시 장안구가 국가 자원 안보 위기 극복을 위해 2026년 4월 8일부터 구청 부설주차장 방문 차량을 대상으로 승용차 5부제를 시행한다. 이는 중동 전쟁 장기화 및 불확실성에 따른 조치로, 차량 번호 끝자리에 따라 요일별 진입이 제한된다. 장애인, 영유아 동승 차량, 전기·수소차 등은 예외 적용되며, 시민 불편 최소화를 위해 홍보 및 계도 활동을 강화할 예정이다.

수원로컬푸드와 수원도시공사(장안구민회관)가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과 도농 상생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4월부터 11월까지(7~8월 제외) 매달 둘째 주 수요일 장안구민회관에서 직거래장터를 운영한다. 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채소·화훼 등 신선한 농산물과 제휴푸드를 판매하고 인구 소멸 위기 지역 농산물 판로 지원 및 도농 교류 활성화에도 기여할 예정이다.

수원시보건소가 모기 주요 서식처를 중심으로 '모기 없는 마을 만들기 사업' 순회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통장들을 대상으로 모기·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 수칙, 유충 서식처 교육, 유·성충 신고 방법 등을 안내하며, 지역별 중점관리대상지 16개소를 집중 관리하여 모기 발생원을 제거하고 주민 인식을 높여 선제적 방역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수원특례시가 '수원새빛돌봄(누구나)' 사업의 실효성 증대를 위해 데이터 기반의 시민 체감 중심 성과관리체계를 구축한다. 통합성과 체계 구축 및 실무형 지표 운영을 통해 돌봄 공백 해소율, 서비스 만족도 등을 중점 관리하며, 객관적인 성과 관리를 통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돌봄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