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수원특례시가 장안·권선·팔달·영통구 보건소에 장애인, 고령자 등 디지털 약자를 위한 '배리어프리 키오스크'를 설치했다. 이 키오스크는 수어 번역, 화면 높낮이 조절, 시각장애인용 고대비 화면, 다국어 안내 등 접근성을 강화한 무인정보단말기로, 시민들이 행정서비스를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돕는다. 수원시는 지난해 시범 운영 후 확대 설치했으며,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

수원시 새빛민원실 베테랑팀장들이 6.25 전쟁 중 납북된 아버지의 행적을 찾고자 했던 최윤한 씨의 오랜 노력을 지원하며, 아버지의 명예를 회복시키고 유가족에게 위로를 전했다. 관계 기관 협조와 기념관 방문을 통해 납북 사실과 직업을 확인했으며, 수원소방서는 고인을 명예의용소방대원으로 위촉하고 유가족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수원시 장안구는 만석공원에서 열린 '2026 만석거 새빛축제'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벚꽃 시즌을 맞아 지역 주민과 관광객들에게 다채로운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했습니다. 이번 축제는 만석거의 역사적 가치를 알리고 지역 상권을 활성화하는 데 기여했으며, 철저한 안전 관리와 편의 시설 확충으로 안전하고 만족스러운 행사로 마무리되었습니다.

수원특례시가 정부의 원유 부문 자원안보 위기 경보 '경계' 단계 발령에 따라 8일부터 공영주차장 5부제를 시행한다. 승용차(경차·하이브리드 포함)를 대상으로 차량 번호 끝자리에 따라 요일별 운행을 제한하며, 장애인, 임산부·유아 동승 차량, 친환경차, 특수목적 차량, 생계형 차량 등은 제외된다. 56개 공영주차장 중 12곳에서 시행되며, 자원안보 위기 해제 시까지 유지된다.

수원시 영통구 망포1동 주민자치회가 정기회의를 열고 의료·요양 통합돌봄, 청년월세 지원 등 시정 홍보 사항을 공유했으며, 3분기 신규 문화·여가 프로그램 확정 및 마을 자치 계획 구체화 방안을 논의했다.

수원시 영통구 광교2동 주민자치회가 아동 친화적 공간 조성을 위한 2026년 마을리빙랩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주민 개방공간 재구성을 통해 아동·청소년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커뮤니티 공간으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수원시 영통구 광교1동 주민자치센터 수채화반 '담빛회' 회원 9인이 수원시립 만석전시관에서 두 번째 작품 전시회를 개최합니다. 이번 전시회는 회원들이 심혈을 기울여 완성한 수채화 작품들을 선보이며, 주민들의 따뜻한 응원과 격려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수원시 영통구가 2026년 세외수입 운영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영통구는 세외수입 부과·징수 실적, 체납액 정리, 제도개선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이는 체납액 최소화를 위한 지속적인 노력과 부서 간 협업의 결과이다. 영통구는 앞으로도 체계적인 세입 관리와 적극적인 징수 활동으로 안정적인 재정 기반을 마련하고 구민 중심의 행정서비스 향상에 힘쓸 계획이다.

수원시 장안구 파장동이 저소득층 청소년의 진로 탐색과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해 '청소년 신입생 성장·진로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온라인 진로검사 및 영양관리 지원을 포함하며, 2026년 3월부터 10월까지 운영된다.

수원특례시가 농림축산식품부와 한식진흥원의 '2026년 케이(K)-미식벨트 조성 사업(치킨벨트)' 공모에 선정되어 수원 통닭거리를 중심으로 한 미식관광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사업을 통해 수원시는 국비 50%를 포함한 총 1억 원 규모의 사업비를 확보했으며, 행궁동 통닭거리와 수원화성, 화성행궁 등 인근 관광자원을 연계한 체류형 관광 콘텐츠를 구축할 계획이다. 특히 통닭거리 자체를 브랜드화하고 치킨 만들기 체험, 미식 투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관광객의 체류 시간 증대와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한다.

수원특례시와 수원우체국이 협력하여 팔달산 회주도로에 '느린우체통'을 설치·운영한다. 관광객이 작성한 엽서를 3개월 후 발송하는 체험형 관광 콘텐츠로, K-드라마 촬영지와 연계하여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수원특례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공공데이터 제공 실태평가'와 '2025년 데이터기반행정 활성화 실태평가'에서 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었다. 특히 데이터기반행정 활성화 실태평가는 5년 연속 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었다. 수원시는 공공데이터 개방 및 활용, AI 전담국 신설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데이터 분석 기반의 수요응답형 버스 운영 등 시민 편의 증진에도 기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