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수원시 팔달구가 봄철을 맞아 4월 6일부터 4월 26일까지 동물 등록을 마친 2개월 이상 된 개를 대상으로 광견병 예방백신 무료 지원 사업을 실시한다. 반려견 보호자는 접종비 1만 원만 부담하면 되며, 미등록 반려견은 동물 등록 후 접종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팔달구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수원시 팔달구가 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를 2026년 4월부터 7월까지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팔달구 관내 약 12,400여 개 사업체를 대상으로 하며, 면접, 온라인, 전화 조사를 병행한다. 원활한 조사를 위해 53명의 조사요원을 투입하며, 4월 6일부터 22일까지 조사요원을 모집한다.

수원시 팔달구가 2026년도 지방세정운영 종합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팔달구는 지방세 부과·징수 실적, 세수추계 정확도, 지방세 불복 청구 처리 등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4년 만에 다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팔달구는 앞으로도 효율적인 세원관리와 납세편의를 위한 맞춤형 시책 발굴에 힘쓸 예정이다.

수원시 팔달구는 팔달 갤러리에서 현수영 작가를 초청해 지역 주민들과 소통하는 '작가와의 만남'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현수영 작가의 개인전 'more more: 소비의 이면과 내면의 자아'의 일환으로 진행되었으며, 주민들은 작가로부터 작품 세계에 대한 설명을 듣고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팔달구청장은 앞으로도 팔달 갤러리를 통해 예술로 소통하는 문화 쉼터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수원시 영통구 원천동 주민자치회가 2026년 주민자치회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스스로 히어로'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심폐소생술,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등 실습 위주로 진행되어 위급 상황 발생 시 주민자치회 위원들의 신속하고 정확한 대응 능력을 강화했다.

수원시 영통구가 민원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나를 찾아 떠나는 마음치유 여행 Cheer up! 힐링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감정 코칭, 심신 이완, 아로마테라피 등 실습 중심 활동과 영흥수목원 산책으로 구성되어 공직자들의 스트레스 해소와 역량 강화에 기여했다.

수원특례시 영통구가 어린이집 원장 218명을 대상으로 보육 서비스 질 향상을 위한 건강한 리더십 마인드 향상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에서는 재무회계컨설팅 연구소 대표를 초청해 어린이집 운영에 필요한 재무회계, 2026년 보육사업 개정사항, 예산 회계처리 방법 등을 다뤘다. 영통구청장은 이번 교육이 학부모와 어린이집 간 신뢰를 높이는 데 기여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영통구는 준공 30년이 경과한 원천1교의 정밀안전진단 현장을 점검하고, 주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철저한 안전 점검과 신속한 보수·보강 조치를 약속했다.

수원시 장안구 파장동이 복합적 어려움을 겪는 위기가구 지원을 위해 민·관 협력 통합사례회의를 개최했다. 건강, 주거, 돌봄, 경제 등 다양한 문제를 가진 독거노인 가구에 대한 맞춤형 지원 방안을 논의하고, 7개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하여 촘촘한 지역사회 복지안전망 구축에 나선다.

수원시 팔달구가 2025년 귀속 법인지방소득세 집중 신고·납부 기간을 4월 30일까지 운영한다. 12월 결산법인은 사업장 소재지 관할 지자체에 신고·납부해야 하며, 소득이 없거나 결손이 있는 법인도 신고 대상이다. 둘 이상의 지자체에 사업장이 있는 경우 안분 신고를 하지 않으면 가산세가 부과될 수 있다. 위택스 전자신고, 구청 방문, 우편 신고가 가능하며, 특정 대상 법인은 납부 기한이 직권 연장된다.

수원시 장안구가 지역 민방위대장 39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민방위대장 교육을 실시하여 재난 대응 역량 강화에 힘썼다. 교육 내용은 민방위대장의 임무와 역할, 화생방 방호, 소방 및 지진 대피, 응급처치 등 실질적인 재난 대비에 초점을 맞췄다.

수원시 장안구가 4월 만남과 소통의 시간을 개최하여 시민과 공직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연, 표창, 퀴즈 이벤트, 홍보영상 시청 등 다채로운 행사를 진행했다. 특히 직원들을 위한 퀴즈 이벤트는 큰 호응을 얻었으며, 이일희 구청장은 지역 발전 유공 구민과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며 지속적인 소통의 장 마련을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