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수원시 팔달구가 삼일공업고등학교 등굣길에서 학교폭력 및 흡연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가정복지과, 청소년범죄예방위원 등 40여 명이 참여해 홍보물품 배부, 예방 수칙 안내, 전자담배 구입 시 신분증 위·변조 예방 홍보 등을 진행하며 안전한 학교 문화 조성을 독려했다.

수원시 팔달구가 여름철 폭염 대비 시민 휴식처 제공을 위해 청소년문화공원 물놀이시설 조성공사를 4월 착수한다. 15억 원을 투입해 미러폰드, 바닥분수, 물놀이형 조합놀이대 등을 설치하며 7월 초 완공 및 개방을 목표로 한다.

수원시 팔달구가 2025~2026년 동절기 제설 근무 유공 공무원들을 격려하기 위한 오찬 간담회를 개최했다. 황규돈 팔달구청장은 제설 작업에 헌신한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앞으로도 실효성 있는 지원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영통구 매탄3동 주민자치회와 매탄골프연습장이 주민자치 프로그램 골프 강좌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주민 학습권 확대와 지역상권 상생을 목표로 하며, 2026년 2분기부터 입문/초급 과정의 골프 강좌가 운영될 예정이다.

수원특례시 영통구가 2026년 4월 확대간부회의를 열고 봄철 환경정비 대책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 하천 정화, 도로 물청소, 꽃길 조성 등으로 쾌적한 도시 환경을 만들고, 선거 업무 협조 체계 강화 및 사전 행정 절차 이행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수원시 영통구가 봄맞이 시민들의 안전하고 쾌적한 지하차도 이용 환경 조성을 위해 관내 주요 지하차도 5개소에 대한 세척 작업을 실시했다. 이번 작업은 터널청소기와 고압 살수 장비를 활용해 벽면, 천장, 바닥 등의 오염물질을 제거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도로시설물 유지관리를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수원시 영통구가 새마을회와 함께 진행한 '3R 자원재활용 운동-헌옷 모으기' 캠페인을 통해 의류 및 생활물품 200여 점을 수거했다. 수거된 물품은 바자회 등을 통해 판매되며, 수익금 전액은 이웃 돕기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번 캠페인은 자원 순환과 나눔의 가치를 실현하며 시민 참여를 확대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수원특례시 영통구가 2026년 상반기 새빛세일페스타와 연계하여 'Boom-up 물가안정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골목형상점가, 전통시장, 착한가격업소 이용을 홍보하고 지역 상인과 주민의 물가안정 분위기 확산을 목표로 진행되었으며, 영통구청장 및 관계자, 상인회 회원 등 20여 명이 참여하여 홍보물을 배부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독려했다.

수원시 장안구 정자2동이 지난 26일, 통장들과 함께 봄맞이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번 대청소에는 직원 및 단체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주택가를 돌며 생활 쓰레기 수거, 불법 광고물 정비, 방치 폐기물 처리 등 환경 정비 활동을 펼쳤다. 윤상숙 정자2동장은 "겨우내 묵은 때를 털어내듯 거리 곳곳을 정비하여, 다가온 봄의 기운을 시민들과 함께 나누고자 이번 대청소를 추진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사계절 내내 쾌적하고 아름다운 환경을 가꾸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수원시 장안구 정자1동 '마을 톡(Talk)파원'이 주민 불편 해소와 현장 소통을 위한 '찾아가는 마을 톡파원' 활동을 펼쳤다. 이들은 주택가 골목 등을 돌며 도로 파손, 불법 광고물, 쓰레기 무단투기 등 생활 불편사항을 발굴하고 스마트폰으로 실시간 제보하며 행정복지센터와 소통했다. 정자1동은 접수된 의견을 신속히 처리하여 주민 체감 행정을 구현할 계획이다.

수원시 장안구가 환경관리원 노동조합과 오찬 간담회를 갖고 현장 중심의 소통 행정을 강화했다. 간담회에서는 근무 여건 및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청소 행정 효율화 방안을 논의했으며, 근로자 안전 및 복지 증진을 위한 의견을 수렴했다. 장안구는 제시된 의견을 적극 검토하여 현장에 반영하고,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근로자 중심의 청소 행정을 추진할 계획이다.

수원시 장안구가 2026년 장안구청장배 생활체육대회 성공 개최를 위해 종목별 협회 관계자들과 회의를 갖고, 대회 운영 방향, 일정, 장소, 선수 안전 대책 등을 논의했다. 대회는 6월 게이트볼, 족구, 배드민턴, 테니스, 농구를 시작으로 9월까지 티볼, 축구, e스포츠 등 다양한 종목으로 진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