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수원시가 경기경제자유구역 지정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첨단과학연구 허브 구축 및 연구 중심 기업 유치를 통한 '첨단산업 생태계' 조성 계획을 밝혔다. 토론회에서는 반도체 산업 경쟁력 강화, 수도권과 비수도권의 상생형 역할 분담, 외국인 투자 유치 전략 등이 논의되었으며, 수원시의 연구개발 인프라와 인재풀이 국가 경쟁력 강화 및 균형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수원특례시가 정부의 에너지 절약 정책에 발맞춰 3월 25일부터 공공부문 차량 5부제를 시행한다. 수원시 전 직원 및 산하 공공기관 직원을 대상으로 하며, 차량 번호 끝자리에 따라 요일별 운행이 제한된다. 장애인, 임산부, 유아 동승 차량, 대중교통 취약 지역 거주자, 장거리 출퇴근 차량, 환경친화자동차 등은 예외가 적용된다. 이번 조치로 월 2만 2800ℓ의 유류 절감이 예상된다.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은 4월 확대간부회의에서 모든 공직자에게 정치적 중립 의무 준수를 거듭 당부했다. 이는 투명하고 깨끗한 선거를 위해 필수적이며, 특정 후보·정당 지지·반대 의사 표현, SNS 활동, 직위 이용 선거 관련 발언, 공용 자원 활용 선거 활동 금지 등 4대 의무를 포함한다. 수원시는 지난해 12월부터 공직선거법 등에 따라 공직자의 선거중립 의무 준수를 요청하는 공문을 수차례 발송했다.

수원시 영통구가 국제 유가 불안정에 대응하고 에너지 절약 대책에 동참하기 위해 3월 25일부터 공공기관 차량 5부제를 시행한다. 친환경 차량, 장애인·임산부·미취학 아동 탑승 차량은 제외되며, 공무원 차량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수원시 팔달구 매교동은 수원시 팔색조 봉사단으로부터 어려운 이웃을 위한 대저토마토 50박스를 전달받았다. 이번 후원은 봄철을 맞아 소외된 이웃의 건강을 챙기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봉사단은 신선한 토마토를 직접 구매하여 전달했다.

수원시 팔달구 행궁동 주민자치회가 주민 주도형 마을 관리의 모범 사례로 수원천 일대 환경정화 활동을 성공적으로 실시했다. 주민자치회 위원과 공무원 15여 명이 참여하여 수원천 산책로와 하천변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쾌적한 환경 조성에 기여했다. 이는 주민자치 역량 강화와 지역 문제 해결의 주체로서 주민의 역할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수원시 팔달구가 세외수입 담당 공무원의 전문성 향상과 체계적인 징수·관리 역량 강화를 위해 '2026년 세외수입 담당자 업무연찬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찬회는 실무 중심 교육과 사례 공유를 통해 관련 법령 및 제도 이해를 높이고 현장 애로사항을 해결하는 데 중점을 두었으며, 담당자 경험 수준에 맞춘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교육 효과를 극대화했다. 팔달구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업무 공유를 통해 안정적인 세입 기반을 마련하고 세외수입 관리 체계를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

수원시 팔달구가 국가적 자원 안보 위기 경보 발령에 따라 공공기관 차량 5부제를 시행하고, 직원 및 시민들의 동참을 독려하는 현장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5부제는 경차와 하이브리드 차량까지 포함하며, 전기·수소차 등은 예외 적용된다.

수원시 장안구 정자1동이 새봄을 맞아 환경관리원들과 간담회를 갖고 노고를 격려하며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 간담회에서는 환경정비 방향, 폐기물 관리, 안전사고 예방, 올바른 분리배출 정착 방안 등을 논의하고 근무 여건 개선 방안을 모색했다. 정자1동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환경정비 체계를 강화하고 주민들에게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수원시 장안구 율천동은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대행업체인 ㈜원천환경과 소통간담회를 갖고, 주민들의 쾌적한 주거 환경 조성을 위한 실질적인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간담회에서는 수거 지연 민원 신속 처리, 무단투기 지역 집중 관리, 재활용 분리배출 홍보 및 수거 효율화 등이 중점적으로 다뤄졌다.

수원시 장안구 율천동 주민자치회와 성균관대학교 학생들이 '율천동 오솔길 꾸미기 사업'을 위한 회의를 갖고, 방치된 공공부지를 주민들을 위한 손바닥정원과 쉼터로 조성하기로 했다. 이 사업은 율천동의 정체성을 회복하고 주민 소통 공간을 마련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수원시 장안구가 2026년 새빛수원 손바닥정원단 장안구 분과 간담회를 개최하고, 손바닥정원 운영 활성화 및 주민과 함께하는 녹색공간 조성 방안을 논의했다. 현재 장안구에는 201개소의 손바닥정원이 조성되어 있으며, 303명의 정원단이 활동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