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수원시 영통구 망포2동 주민자치회가 만 71세 이상 어르신들을 초청해 경로잔치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오찬과 홍삼 선물세트 전달, 시니어합창단 및 예술단의 다채로운 문화공연이 펼쳐져 어르신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수원시 장안구 정자1동 주민자치회는 정자1동 행정복지센터, 수원품바장구대학과 '품바장구' 프로그램 운영 및 지역사회 문화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각 기관은 프로그램 홍보, 행정 지원, 강좌 운영, 교육 장소 및 강사 제공 등 유기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하여 주민들에게 양질의 문화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수원시 장안구가 조원공원 맨발길 이용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황토 보충 편의 증진, 운동 공간 조성, 지압 기능 구간 추가 등 환경 개선을 완료했다. 이는 주민 참여와 신속한 행정 실천이 결합된 성공적인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수원시 장안구가 여름철 폭염으로부터 시민 건강과 안전을 보호하기 위해 스마트형 및 고정형 그늘막 총 236개를 운영한다. 최근 기후변화로 폭염이 장기화됨에 따라 온열질환 예방과 보행 편의 증진을 위해 그늘막을 확충하고 있다.

수원시 장안구가 주부모니터링단과 함께 음식물 쓰레기 줄이기 캠페인을 실시하고, 올바른 배출 방법 홍보물을 배포하며 주민들의 참여를 독려했다. 또한, 다량 배출 사업장에 대한 합동 점검도 예정되어 있다.

수원시 장안구가 6월 18일부터 10월 30일까지 관내 15개 지역아동센터를 대상으로 2026년도 정기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보건복지부 평가 기준에 따라 시설 운영, 종사자 관리, 회계 등 6개 분야 20개 항목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며, 위반 사항에 대해 시정조치 및 행정처분 등 후속 조치를 시행할 예정이다. 장안구는 이번 점검을 통해 지역아동센터의 투명성과 적정성을 확인하고, 아동들에게 안전하고 신뢰받는 돌봄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방침이다.

수원시 도서관이 문화체육관광부의 '2026 길 위의 인문학·지혜학교' 공모 사업에 선정되어 국비 2억 2000만 원을 확보했다. 이번 선정으로 수원시 16개 공공도서관에서 총 22개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며, 지난해보다 더 많은 도서관과 프로그램이 선정되어 시민들에게 풍성한 인문학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수원특례시와 경기대학교가 '지구로운 캠퍼스 조성 추진단' 위촉식을 갖고, 학생 41명을 추진단원으로 위촉했다. 추진단은 대학 내 탄소중립 실천 문화 확산을 위해 다양한 친환경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수원특례시가 모바일 시정참여 플랫폼 '새빛톡톡'의 서포터즈를 처음 모집한다. 7월 1일까지 지원 가능하며, 플랫폼 홍보, 시민 참여 유도, 아이디어 제안 등의 활동을 수행한다. 19세 이상 수원시민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현재 22만 명의 회원을 보유한 새빛톡톡은 시민 주도형 플랫폼으로 도약을 목표로 한다.

수원특례시가 폭염과 집중호우 등 자연재난에 대비해 6월부터 7월까지 관내 건설공사 현장을 대상으로 안전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폭염과 풍수해로 인한 건설 현장 안전사고 예방 및 옥외 근로자의 온열질환 등 인명피해 차단을 목표로 하며, 지하안전점검단과 함께 지반침하 우려 현장 등을 집중 점검한다. 또한, 현장 근로자들에게 온열질환 예방 물품 400세트를 지급하고, 극한 폭염 대비 조치 사항을 중점적으로 확인할 예정이다.

수원시 장안구 율천동이 성균관대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새빛톡톡' 시민참여 플랫폼 가입 홍보 이벤트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청년층의 시정 참여를 확대하고 플랫폼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QR코드를 활용한 가입 지원 및 경품 증정으로 학생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수원시 장안구 파장동은 노송지구대와 합동으로 특이민원 발생 시 현장 대응능력 강화를 위한 비상상황 대응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폭언·폭행 등 위기상황에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하고, 민원 담당 공무원과 방문 민원인의 안전을 확보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