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수원시 장안구는 사회복무요원의 주도적인 삶의 방향 설정과 복무 만족도 향상을 위해 '퓨처셀프:자기성장 프로젝트'를 주제로 소양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자기 인식, 만다라트 계획표 활용, 회복탄력성 강화 훈련 등 3단계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청년 전문 커리어 컨설턴트가 진행했다.

수원시 권선구보건소가 보건복지부 주관 '2025년 지역사회 금연사업 우수사례' 평가에서 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어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특히 청소년 전자담배 문제 해결을 위한 자율 철거 추진 및 관계 기관 협력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수원특례시가 생산 원가 이하로 공급해 온 상수도 요금을 8월 고지분부터 1톤당 60원 인상한다. 이번 인상은 2024년 7월 개정된 '수원시 수도 급수 조례'에 따른 것으로, 시민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 2년에 걸쳐 단계적으로 조정된다. 상수도 요금 현실화를 통해 재정 건전성을 확보하고 노후 수도관 교체 등 시설 투자 재원을 마련할 계획이다. 이번 인상으로 월평균 19톤을 사용하는 3인 가구는 월 1140원 증가하며, 가정용은 1㎥당 530원에서 590원으로, 일반용은 구간별로 60원씩 인상된다.

수원특례시가 임산부 건강 증진과 친환경농산물 소비 촉진을 위해 '2026년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지원사업' 참여자 4,400명을 6월 17일부터 30일까지 모집한다. 선정된 임산부는 1인당 24만 원 상당의 친환경농산물 등을 지원받게 된다.

수원특례시가 하루 평균 15만 명이 이용하는 수원역을 경기 남부 교통 허브로 활용하여 지역 관광 자원과 연계한 관광 및 교통 활성화에 나선다. '2026-2027 수원방문의 해'와 수원발 KTX 시대에 대비해 수원역 웨이파인딩 구축, 교통약자 이동 편의 개선, 관광안내소 운영 등을 추진하며, 이는 문화체육관광부 공모 사업으로 선정된 '무장애 관광 연계성 강화' 사업의 일환이다.

수원특례시가 전국 9번째, 경기도 최초로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상위 단계 인증을 갱신하며 아동 권리 기반 행정의 지속가능성을 입증했다. 이번 갱신은 2026년 6월 15일부터 2030년 6월 14일까지 4년간 유효하며, 수원시는 '아동의 권리가 중심이 되는 도시, 수원'을 비전으로 안전, 참여, 포용, 미래 도시를 목표로 하는 제3차 아동친화도시 조성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추진 중이다.

수원특례시와 코레일유통 경기본부가 노동취약계층의 폭염 대응을 위해 생수와 캔커피 4000개를 전달했다. 이번 후원은 이동노동자들의 온열질환 예방을 목표로 하며, 수원시 노사민정협의회 등과 협력하여 지속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수원시 장안구 정자1동은 여름철 폭염에 대비하여 환경관리원 5명을 대상으로 온열질환 예방 교육을 실시했습니다. 교육에서는 폭염안전 5대 기본수칙, 체감온도에 따른 작업관리 기준, 온열질환 증상 및 응급조치 요령 등을 안내하고, 안전한 근무 환경 조성을 위한 노력을 강조했습니다.

수원시 장안구가 어린이공원 3개소의 노후화된 바닥 탄성포장재를 전면 교체하여 어린이 안전을 강화하고 공원 환경을 개선했다. 이번 사업은 전수조사 절감 예산으로 추진되었으며, 유해 물질 안전성 검사를 통과한 친환경 제품을 사용하고 다채로운 디자인을 적용했다.

수원시 장안구가 다가오는 여름철 집중호우에 대비해 경찰서와 합동으로 지하차도 침수 대비 모의 통제 훈련을 실시하며 재난 대응 체계를 점검했다. 이번 훈련은 지하차도 특성을 고려해 폭우 발생 시 현장 통제와 인명 구조를 위한 골든타임 확보에 중점을 두었으며, 장안구청은 경찰의 교통 통제에 맞춰 재난 상황 전파와 행정 지원을 병행했다. 장안구는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안전한 장안구를 만들고, 시민들에게는 호우 특보 발효 시 지하차도 이용 자제와 현장 통제 요원 안내 협조를 당부했다.

수원시 장안구가 오는 6월 19일까지 관내 사회복지 급식시설 38개소를 대상으로 식중독 예방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노약자, 장애인, 아동 등 취약계층에게 안전한 급식을 제공하고 여름철 식중독 발생률을 낮추기 위해 추진되며, 식재료 보관, 조리장 위생, 기구 세척·살균, 보존식 보관, 건강진단, 개인 위생관리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한다.

수원시 장안구가 2026년까지 농지 전수조사를 실시하며, 불법 용도 변경, 방치, 임대차 위반 등을 집중 점검한다. 위반 시 처분 명령 등 행정처분이 내려질 예정이며, 7월까지 사전 정비 기간을 운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