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용인특례시가 지역주택조합 사업의 불투명한 운영과 허위·과장 광고로 인한 시민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지역주택조합 선순환 관리 체계'를 수립해 시행한다. 이번 계획은 조합 가입 철회 기간 연장 권고, 업무대행사 자격 요건 사전 확인, 허위·과장 광고 단속 강화, 정보 공개 확대 등을 포함한다.

용인특례시가 사회적 고립 청년의 관계 회복과 일상 회복을 돕기 위해 '사회적 고립청년 1대1 동행 프로그램' 참여자 20명을 모집한다. 이 프로그램은 또래 동행 활동가와 1대1로 10회의 맞춤형 활동을 진행하며, 집단 프로그램 5회도 운영된다. 지원 대상은 용인 거주 18~39세 사회적 고립 청년이며, 6월 19일까지 신청받는다. 또한, 고립 청년 가족을 지원할 활동가도 6월 18일부터 모집한다.

용인특례시가 용인중앙시장 복합편의시설 건립사업 설계 공모를 시작하며, 투명하고 공정한 심사를 위해 공공건축물 설계공모 개선방안을 적용한다. 이번 공모는 간이 설계공모 방식으로 진행되며, 5월 13일 참가 등록, 6월 5일 공모안 접수 후 6월 23일 당선작을 발표한다. 당선자에게는 설계 용역권이 부여되며, 입상작에는 보상금이 지급된다. 사업 대상지는 용인중앙시장 중심부와 경안천변으로, 노후 공중화장실 재건축, 공동폐기물집하장 조성, 수유실, 고객휴게시설, 다목적실 등 주민 편의시설을 마련하여 시장 환경과 도시 경관을 개선할 계획이다. 2028년 4월 준공을 목표로 한다.

용인시 처인구 및 기흥구 동별 맞춤형복지팀장들이 어버이날을 맞아 지역 내 경로당을 방문하여 어르신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고 떡, 과일, 음료 등 음식을 전달하는 행사를 가졌다.

용인시 각 구별 이장협의회, 새마을부녀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에서 경로당에 떡, 과일, 음료 등 위문품을 전달하며 어르신들을 위한 나눔 활동을 펼쳤다.

용인특례시 곳곳에서 제54회 어버이날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경로 행사가 다채롭게 열렸다. 각 읍·면·동 주민단체들은 경로당 방문, 음식 및 선물 전달, 말벗 봉사 등을 통해 어르신들에게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따뜻한 이웃 사랑을 실천했다.

용인특례시가 제54회 어버이날 기념식을 개최하고, 지역사회에 귀감이 된 장한어버이와 효행자 45명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최고령 수상자인 김종주 어르신(98세)과 최연소 수상자인 김나현 씨(36세)가 각각 장한어버이와 효행자로 선정되었으며, 어르신들로 구성된 '나도 가수다' 팀의 축하공연도 이어졌다.

용인특례시, '특례시 지원에 관한 특별법안' 국회 통과로 반도체 프로젝트 등 주요 사업 본격화 전망. 19건 신규 이양 사무 포함 26개 사무 특례 부여로 산업단지, 환경, 교통, 녹지 등 분야 권한 강화 및 맞춤형 정책 추진 기대.

용인특례시와 이마트 7개 지점이 '희망나눔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취약계층 176가구에 어버이날 선물 세트를 지원했다. 이번 지원은 1200만 원 상당의 마사지기와 카네이션으로 구성되었으며, 처인장애인복지관을 통해 전달되었다. 2014년부터 이어져 온 이 프로젝트는 민관 협력을 통해 취약계층 복지 강화에 기여하고 있다.

용인특례시 서농도서관이 가정의 달을 맞아 5월 13일 재외동포청과 연계한 찾아가는 재외동포 이해 교육 강연 '낯설지만 가까운 고려인 이야기'를 개최한다. 서울대학교 아시아연구소 최아영 선임연구원이 고려인 이주의 역사와 한국 사회와의 공존 방안 등을 강연하며, 강연 후에는 독서포인트 적립도 가능하다.

용인특례시가 청년들의 강의 역량 강화와 활동 기회 확대를 위해 '이달의 청년강사'를 모집한다. 교육 프로그램 기획, 보이스 트레이닝, 홍보 마케팅 특강 등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며, 프로필 촬영도 지원한다. 용인 거주 또는 생활권이 있는 18~39세 청년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용인특례시가 경기도 '2026년 AI 챌린지 프로그램' 공모에 선정되어 동물 등록 절차 디지털화 및 반려 가구 AI 플랫폼 구축 사업을 추진한다. 종이 신청서를 온라인으로 전환하고 AI 기술을 활용해 행정업무를 자동화하며, RPA 기반 자동 검수, LLM 기반 AI 챗봇 민원 안내, 맞춤형 정보 제공 플랫폼 개발 등을 통해 시민 편의를 높일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