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용인특례시
용인특례시, 주민 체험형 ‘나만의 도시재생 아트토이 만들기’ 행사 열려
AI 요약용인특례시가 가정의 달을 맞아 신갈오거리 도시재생 거점공간인 관곡마을 실버케어센터에서 '나만의 도시재생 아트토이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시민들이 도시재생 사업을 쉽게 이해하고, 거점 공간을 커뮤니티 장소로 활용하도록 유도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다양한 연령층의 시민들이 참여하여 도시재생의 의미를 아트토이 제작을 통해 자연스럽게 체험했다.

용인특례시는 가정의 달을 맞아 지난 9일과 16일 신갈오거리 도시재생 거점공간인 관곡마을 실버케어센터에서 주민 체험형 프로그램 ‘나만의 도시재생 아트토이 만들기’ 행사를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시민들이 도시재생사업을 친숙하게 이해하고, 신갈오거리 도시재생 거점공간인 관곡마을 실버케어센터를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찾을 수 있는 커뮤니티 공간으로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 운영에는 갈내마을 도슨트(O-trip)와 용인청년봉사단 ‘수용해용’ 팀원들이 참여했다.
1·2부로 나눠 진행된 행사에는 5세 어린이부터 60대 주민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함께했다.
1부에서는 갈내마을 도슨트가 ‘다른 그림 찾기’와 퍼즐 퀴즈 등을 활용해 도시재생사업으로 변화한 마을의 모습을 쉽고 재미있게 소개했다.
2부에서는 용인시 캐릭터 ‘조아용’을 활용한 3D 프린팅 아트토이에 참가자들이 직접 색을 입혀 자신만의 작품으로 완성하는 체험이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무채색의 오래된 마을에 안전한 거리와 거리축제 등 새로운 활력을 더해가는 도시재생의 과정을, 아트토이에 원하는 색을 입혀 표현하며 도시재생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체험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주민들이 도시재생사업을 보다 친숙하게 접하고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며 “도시재생과 함께 다양한 활동과 프로그램을 만들어갈 주민공동체의 참여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시민들이 도시재생사업을 친숙하게 이해하고, 신갈오거리 도시재생 거점공간인 관곡마을 실버케어센터를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찾을 수 있는 커뮤니티 공간으로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 운영에는 갈내마을 도슨트(O-trip)와 용인청년봉사단 ‘수용해용’ 팀원들이 참여했다.
1·2부로 나눠 진행된 행사에는 5세 어린이부터 60대 주민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함께했다.
1부에서는 갈내마을 도슨트가 ‘다른 그림 찾기’와 퍼즐 퀴즈 등을 활용해 도시재생사업으로 변화한 마을의 모습을 쉽고 재미있게 소개했다.
2부에서는 용인시 캐릭터 ‘조아용’을 활용한 3D 프린팅 아트토이에 참가자들이 직접 색을 입혀 자신만의 작품으로 완성하는 체험이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무채색의 오래된 마을에 안전한 거리와 거리축제 등 새로운 활력을 더해가는 도시재생의 과정을, 아트토이에 원하는 색을 입혀 표현하며 도시재생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체험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주민들이 도시재생사업을 보다 친숙하게 접하고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며 “도시재생과 함께 다양한 활동과 프로그램을 만들어갈 주민공동체의 참여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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