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용인특례시가 경기도 '2026년 AI 챌린지 프로그램' 공모에 선정되어 동물 등록 절차 디지털화 및 반려 가구 AI 플랫폼 구축 사업을 추진한다. 종이 신청서를 온라인으로 전환하고 AI 기술을 활용해 행정업무를 자동화하며, RPA 기반 자동 검수, LLM 기반 AI 챗봇 민원 안내, 맞춤형 정보 제공 플랫폼 개발 등을 통해 시민 편의를 높일 계획이다.

용인특례시가 AI 기반 포트홀 관제시스템을 마을버스, 공무차량까지 확대 구축하여 도로 위험 요소를 실시간으로 관리하고, 국민신문고와 연계해 민원 처리까지 통합 관리하는 체계를 강화했다. 이를 통해 포트홀 발견 및 조치 건수가 증가하고 관련 민원 및 배상금이 감소하는 성과를 거두었으며, 향후 민원 연계 범위를 확대하고 관리 자동화 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용인특례시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 화훼류와 농산물 소비 촉진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시청 및 구청에서 카네이션과 디스키디아를 판매하고, 로컬푸드 점심세트도 선보이며 지역 농가 판로 확보와 시민들의 소비 활성화에 기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