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용인특례시가 오는 5월 4일까지 '용인청년 인생설계학교' 중간관리자 교육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조직 내 책임과 역할이 확대되는 청년을 대상으로 갈등관리, 커리어 설계 등 실무와 리더십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용인 거주 또는 생활권이 있는 18세부터 39세 청년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용인청년포털 '청년e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용인특례시 수지구가 상현동 심곡로 일원의 노후 도로를 재포장하고 일부 구간을 확장하는 정비 사업을 완료했다. 이번 사업으로 통행 불편이 해소되고 도로 안전성이 개선되어 주민들의 교통 편의가 증진될 것으로 기대된다.

용인특례시가 5월 1일부터 '불법현수막 시민수거단' 39명을 모집한다. 만 20세 이상 70세 미만 용인 거주 시민 중 스마트폰 사용이 가능하면 신청할 수 있으며, 광고물 정비원 등 일부 직종은 제외된다. 5월 1일부터 20일까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 가능하며, 서류 심사를 거쳐 6월 26일 위촉된다. 활동 기간은 7월부터 12월까지이며, 수거한 불법 상업용 현수막에 대해 가로형 장당 3000원, 족자형 1500원을 보상하며 월 최대 100만 원까지 지급된다.

용인특례시 장애인 선수단이 제16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에 출전하여 16개 종목에서 기량을 펼친다. 지난해 종합 7위를 기록한 용인시는 이번 대회에서도 좋은 성적을 기대하고 있다.

용인특례시에서 2026년 시민 연등축제 점등식이 열렸다. 이번 행사는 용인시불교사암연합회와 용인불교전통문화보존회가 주최했으며, 시민들의 평화와 행복을 기원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 연등축제 본 행사는 5월 17일 세리박위드용인과 처인구 시내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용인특례시 곳곳에서 장애인,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과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이 펼쳐졌다. 처인구는 장애인의 날을 맞아 농축산물 꾸러미를 전달했으며, 원불교 죽전교당과 웰리스랩 주식회사는 각각 김치와 베개를 기탁했다. 영덕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직접 담근 열무김치를 취약계층에 전달했고, 동백3동은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을 진행했다. 또한 기흥구는 주요 도로변과 교통 거점에 봄꽃을 심어 쾌적한 도시 환경을 조성했다.

용인특례시가 ADHD 아동과 양육자를 대상으로 '별빛소통캠프'를 운영하여 가족 간 소통 증진 및 양육 부담 완화에 기여했다. 캠프는 부모 교육, 아동 놀이 프로그램, 가족 캠프파이어 등 다채로운 활동으로 구성되었으며, 지역사회의 후원도 이어졌다.

용인특례시 결산검사위원들이 2025 회계연도 주요 사업 현장을 방문하여 예산 집행의 적정성과 사업 성과를 점검했다. 고기근린공원, 보정미르휴먼센터, 동백미르휴먼센터 등을 방문했으며, 위원들은 재정 운영의 신뢰성과 적정성 확보를 위해 세심한 결산검사를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용인특례시와 용인시산업진흥원이 2026년 소상공인 창업 및 경영 컨설팅 지원사업 참여 소상공인을 모집한다. 경영, 세무, 법률, 브랜드, 온라인화 등 맞춤형 컨설팅과 교육을 제공하며, 용인에서 2개월 이상 영업 중인 소상공인 20곳을 선착순으로 선정한다. 신청은 4월 27일부터 5월 8일까지 용인기업지원시스템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가능하다.

용인특례시가 사업계획 승인 없이 투자금을 모집하는 민간임대주택 사업에 대한 시민들의 주의를 당부하고 나섰다. 시는 홍보관에서 '향후 아파트 우선 공급' 등의 문구로 투자를 유도하는 사례를 파악하고, 현장 및 온라인 홍보를 강화하며 피해 예방에 힘쓰고 있다.

용인특례시가 제12기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위촉 및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하고, 24명의 신규 단원을 포함한 총 51명의 시민참여단과 함께 지역사회 공공 인프라 모니터링 및 여성·돌봄 정책 개선 제안 활동을 본격화한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성인지적 관점에서의 정책 이해와 타 시군 우수 사례 분석, 팀 활동 등을 통해 단원들의 전문성과 결속력을 강화했다. 용인시는 2013년 최초 여성친화도시 지정 이후 세 번째 협약을 맺고 성평등 정책 추진 및 지역사회 안전 증진에 힘쓰고 있으며, 시민참여단의 제안을 시정 정책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용인특례시의 'IoT 기반 주거 돌봄 서비스 용인ON(溫)' 사업이 경기도 통합돌봄 공모사업 'G-care'에 선정되어,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과 장애인 가구에 IoT 약통 및 화재·가스 센서 설치를 지원한다. 이 사업은 복약 및 생활안전 관리를 강화하여 취약계층의 안정적인 자립을 도울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