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용인특례시가 어린이 통학 안전 강화를 위해 어린이보호구역 인근에 태양광 버스 안내 단말기(BIT)를 시범 도입하고, AI 기반 보행신호 자동 연장 시스템을 확충했다. BIT는 전력 공급이 어려운 곳에서도 안정적으로 운영 가능하며, 보행신호 자동 연장 시스템은 보행자 인식 시 신호 시간을 자동으로 연장하여 어린이 및 노약자의 안전한 보행을 돕는다.

용인특례시가 지역 명소 정보와 최신 디지털 기술을 결합한 '용인관광플랫폼(itour.yongin.go.kr)'을 운영한다. 별도 앱 설치 없이 웹에서 접속 가능하며, 600여 곳의 명소 정보와 함께 실시간 버스 및 주차장 정보, 배우 양미경의 목소리로 제공되는 오디오 가이드, 즉시 예약 및 결제 가능한 용인 투어패스, GPS 기반 실시간 미션 인증, AI 실시간 번역 리뷰 등 다양한 기능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용인 전역으로 관광객을 유치하고, 외국인 관광객의 편의를 증진하며, 향후 민간 OTA와 연계하여 관광 커머스 허브를 구축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