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용인특례시는 중부권광역급행철도(JTX)와 경기남부광역철도 등 필수 철도 사업의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을 위한 범시민 서명운동에 6만 3천여 명이 동참했다고 밝혔다. 시는 시민들의 염원을 담아 국토교통부와 관련 기관에 서명부를 전달하고 사업 추진을 촉구할 계획이다.

용인특례시가 2026년 한옥건축 지원사업 신청자를 4월 27일부터 5월 12일까지 모집한다. 이 사업은 지역 내 한옥의 보존과 진흥을 위해 외관 및 내부 수선 공사 비용의 절반 범위 내에서 최대 1000만 원을 지원하며, 총 2건을 지원할 예정이다. 신청 자격, 제외 대상, 신청 방법 등 자세한 내용은 용인특례시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용인특례시가 아동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아동보호구역' 지정 사업을 추진한다. 초등학교, 도시공원, 유치원·어린이집 등을 대상으로 하며, CCTV 연계 모니터링, 공공디자인 표지판 설치, 지역사회 순찰 등을 통해 아동 범죄를 예방하고 안전망을 강화할 계획이다.

용인특례시 서농도서관이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어르신 대상 스마트폰&AI 디지털 문해교실, 아동 대상 맹꽁이 숲놀이 학교, 온 가족 대상 생태 놀이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독서문화행사를 개최한다. 재외동포 교육 강연 및 감사엽서 쓰기 행사도 마련되며, 모든 프로그램은 4월 27일부터 서농도서관 누리집에서 신청 가능하다.

용인특례시가 기흥구 동백동 일원에 위치한 '동백 이음길 골목형상점가'를 제28호 골목형상점가로 신규 지정했다. 이번 지정으로 해당 상권은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등록, 지역화폐 가맹 매출 기준 완화 등 다양한 지원 사업 참여 기회를 얻게 되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용인특례시 수지도서관에서 초등학생과 성인을 대상으로 인공지능(AI) 및 소프트웨어(SW) 창작 아카데미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경희대학교 SW중심대학사업단과 협력하여 코딩, 로봇 제작, 생성형 AI 활용 등 다양한 교육 과정을 제공하며, 5월 교육 과정은 28일부터 신청 가능하다.

이상일 시장이 수지구 고기동 사회복지시설 공사 현장과 주변 학교를 잇는 도로를 점검하고, 어린이보호구역 지정 및 급경사지 정비 계획을 밝혔다. 또한 광교산체육공원 주차장 앞 훼손된 배수로 즉시 조치를 지시하며 여름철 안전 확보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상일 용인시장은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공약이행평가에서 역대 최초로 최고 등급인 SA(최우수)를 받은 것은 공직자들의 노력 덕분이며, 시민들도 용인시 발전을 체감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용인시의 초대형 반도체 프로젝트가 성공적으로 추진되기 위해 공직자들에게 반도체 산업에 대한 충분한 이해와 숙지를 당부했다.

용인특례시가 추가경정예산을 통해 민생경제 및 복지 사업을 신속히 추진하고, 고유가 피해 지원금 지급 준비에 만전을 기한다. 또한, 중동 정세 불안에 따른 의료용 소모품 집중 관리, 풍덕천동 도시재생 공모사업 추진, 아파트 실외기 소음·진동 저감 가이드라인 수립, 경찰차 전용 주차구역 시범 운영 등 다양한 시책을 추진한다. 이상일 시장은 공약 이행 평가 최고 등급 달성에 대한 감사와 함께 반도체 산업 육성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사회복지시설 공사 현장 및 주변 도로, 어린이보호구역 지정, 말구리고개 토류판 정비, 광교산체육공원 스틸그레이팅 정비 등 현장을 점검하고 안전 확보를 지시했다.

용인특례시는 세계 책의 날을 기념하여 'SERI PAK with 용인'에서 YES24와 함께 '북적북적 페스타'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박세리 감독의 토크 프로그램, 정세희 작가의 강연, 도서 바자회, 체험 프로그램 등이 마련되었으며, 판매 수익금은 아동·청소년 지원 기금으로 기부된다. 이상일 시장은 시민들의 높은 독서율을 언급하며 행사의 의미를 강조했다.

용인특례시가 2026년 정비사업 아카데미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아카데미는 재개발, 재건축, 리모델링 등 주택 정비사업의 절차와 제도를 시민들에게 정확하게 전달하여 합리적인 의사결정을 돕기 위해 마련되었다. 5월 14일부터 6월 18일까지 매주 목요일 총 6회에 걸쳐 진행되며, 전문가들이 소규모주택 정비사업, 도시 및 주택정비사업 제도, 공동주택 리모델링, 감정평가, 분쟁사례, 세금 등에 대해 교육할 예정이다. 수강 신청은 전화, 이메일, 네이버폼을 통해 선착순 50명을 모집한다.

용인특례시가 전세사기 피해 예방 및 안정적인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보증료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무주택 임차인이 납부한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보증료를 최대 40만원까지 지원하며, 전세보증금 3억원 이하 거주자 중 소득 기준을 충족하는 가구가 대상이다. 신청은 온라인(정부24, HUG안심전세포털) 또는 방문(용인특례시청 주택정책과)으로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