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용인특례시가 음식물쓰레기 자동계량장비(RFID)와 연동되는 스마트폰 앱 '비움쓰' 개발사인 ㈜피다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시민들의 음식물쓰레기 배출 편의성을 높이고자 한다. 이번 협약은 별도 시 예산 투입 없이 업체의 기술 지원으로 추진되며, 5월부터 흥덕지구 5개 단지를 대상으로 시범 운영 후 전 지역 확대 적용을 검토할 예정이다.

용인특례시는 4월 25일부터 5월 25일까지 롯데몰 수지점에서 '조아용 팝업 스토어'를 운영하며, 자활사업 참여자들의 경제적 자립을 지원하는 일자리 사업을 펼친다. 이번 팝업 스토어는 용인시, 롯데몰 수지점, 용인지역자활센터가 협력하여 진행되며, 시민들은 용인시 대표 캐릭터 '조아용'을 활용한 다양한 상품을 구매할 수 있다.

용인특례시 동백도서관이 어린이 독서 습관 형성을 돕는 '천권로드(ROAD)' 챌린지 참여자를 모집한다. 7~10세 어린이를 대상으로 6월부터 12월까지 운영되며, 추천 도서 꾸러미 대출과 스탬프 인증을 통해 완주 시 인증서와 기념품, 도서 대출 권수 2배 확대 혜택을 제공한다.

용인특례시가 여름철 자연재난 종합대책 점검 회의를 열고 태풍, 호우, 폭염 등에 대한 선제적 대응 준비를 본격화했다. 시는 24시간 재난안전상황실 운영, ICT 기반 재난 예방 대책 강화, 인명피해 우려지역 집중 관리, 민간사업장 사전 점검 등을 통해 시민 피해 최소화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용인특례시가 집회 현수막의 올바른 설치 및 관리를 위해 전국 최초로 '집회현수막 3단계 안내 체계'를 구축했다. 이 체계는 집회 신고 단계부터 현수막 설치 준수사항을 안내하고, 집회 기간 외 현수막 게시를 방지하며, 미정비 현수막에 대한 통보까지 포함한다. 이를 통해 건전한 집회 문화 정착과 시민 불편 해소를 기대하고 있다.

용인특례시가 보건복지부의 '취약지 소아 야간·휴일 진료기관 육성' 공모에 선정되어 전국 14개 광역지자체 중 하나로 포함되었습니다. 이번 선정으로 수지구에 신규 소아 야간·휴일 진료기관이 추가 지정되어 총 5곳으로 확대되었으며, 이는 소아 환자의 의료 공백 해소와 응급실 과밀화 완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용인특례시가 경기도 '2026년 광역교통시설부담금 종합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시는 개발사업 증가에 따른 부담금 대상 사업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징수율을 높이기 위한 현장점검 체계를 운영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이는 2022년부터 2025년까지 매년 우수한 평가를 이어온 결과이다.

용인특례시가 장애인의 체육 활동과 재활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시설을 운영하며 장애인과 비장애인 모두가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특히 '가상현실 스포츠 체험센터'는 전국적으로도 주목받는 시설로, 이용객 수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하지만 '반다비 체육센터' 건립 계획이 시의회 반대로 무산되어 아쉬움을 남기고 있다.

용인특례시가 처인구 원삼면 농촌테마파크에서 '봄을 그려 봄' 도·농 어울림 행사를 개최했다. 봄꽃 테마 공간, 포토존, 지역 농산물 판매, 먹거리 장터, 어린이 과학실험, 버스킹 공연, 체험 프로그램, 사생대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운영되어 시민들에게 휴식과 즐거움을 선사했다. 이상일 시장은 현장을 방문해 참가자들을 격려하며 행사의 의미를 되새겼다.

용인특례시가 수지구 성복동에 복합문화체육복지시설 건립을 추진하며 주민들과 논의했다. 해당 부지는 과거 특수학교 설립이 무산된 후 공터로 남아있었으나, 시는 공공청사·문화시설 부지로 용도를 변경하고 타당성 조사 및 경제성 확보 방안 연구를 진행 중이다. 이상일 시장은 토지보상비 문제로 경제성이 낮다는 점을 언급하며, 시정연구원과의 협력을 통해 사업 실현 가능성을 모색하고 있다고 밝혔다.

용인특례시가 '제2회 공원 리딩 파티'를 개최하여 시민들이 공원에서 책을 읽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도서관의 날을 맞아 마련되었으며, '북크닉' 테마로 그늘막과 캠핑 의자를 설치하고 다양한 체험 부스를 운영했다. 또한, 용인시의 높은 독서율과 도서관 인프라 확충 계획을 소개하며 시민들의 독서 문화 증진에 대한 의지를 밝혔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제72회 경기도체육대회에 참가한 용인 선수단을 응원하며, 용인의 발전상과 체육 인프라 확충 의지를 밝혔다. 용인시는 반도체 중심 도시로 성장하며 문화, 예술, 체육 등 다방면에서 발전하고 있으며, 선수들의 선전과 시민들의 체육 활동 지원을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