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용인특례시가 4월 '철도교통안전의 달'을 맞아 기흥역에서 철도 이용 안전 수칙 준수를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개인형 이동장치(PM) 배터리 화재 사고 및 승강기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자 마련되었으며, 용인경량전철㈜ 등 3개 기관과 협력하여 진행되었다. 시는 대표 캐릭터 '조아용'을 활용해 반입 금지 물품 안내와 함께 열차 이용 안전 수칙을 홍보했다.

용인특례시가 수지구 성복동 성복천 일원의 자전거도로 개선사업을 완료했습니다. 이번 사업으로 단절 구간이 연결되고 보행자와 자전거 이용자의 동선이 분리되어 안전하고 쾌적한 하천 이용 환경이 조성되었습니다. 총 1억 6천만 원이 투입되어 연장 178m 구간의 자전거도로 정비 및 노면 표시 개선이 이루어졌습니다.

용인특례시가 여름철 집중호우에 대비해 대형 공장 공사 현장 8곳을 점검하고, 침수 및 홍수 예방 대책, 배수 시설 관리 상태, 가설 구조물 및 비탈면 안전 관리 실태를 확인했다. 점검 결과 대부분 현장이 양호했으나, 미착공 현장은 공사 시작 후 지속적인 관리를 예고했다.

용인특례시 죽전도서관이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세계 문화'를 주제로 다양한 독서문화행사를 개최한다. 직장인과 아동을 위해 야간 및 주말 프로그램도 운영하며, 인문학 강연, 차 문화 체험, 어린이 인형극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신청은 죽전도서관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용인특례시가 위반건축물 관리 강화를 위해 행정처분 절차를 6단계에서 5단계로 간소화하고, 이행강제금 부과까지의 기간을 약 1개월 단축하는 정비계획을 시행한다. 또한, 위반건축물 관련 안내문을 정비하고 사전 예방 및 홍보를 병행하여 시민 안전 확보와 안전한 도시환경 조성에 힘쓸 예정이다.

용인특례시가 전세사기 피해 예방을 위해 민관 협력 체계를 강화하고 '용인시 부동산 안전거래 및 안전전세 관리단 운영에 관한 조례안'을 제정했다. 이 조례안은 공인중개사의 자율 참여를 유도하는 '안전전세 길목 지킴 운동'과 각 구청 단위의 '안전전세 관리단' 운영 근거를 마련했으며, 의심 거래 모니터링, 합동 점검, 교육 및 홍보 등을 포함한다. 이를 통해 시민 재산 보호와 안전한 부동산 거래 문화 조성을 목표로 한다.

용인특례시가 가수 이두헌 씨를 시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이두헌 씨는 2028년 4월까지 2년간 활동하며 용인의 매력을 알리고 문화 예술적 위상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현재 용인특례시는 총 14명의 홍보대사를 위촉하고 있다.

용인특례시가 국제유가 급등으로 인한 취약계층의 경제적 어려움을 완화하기 위해 '고유가 피해지원금 전담조직(T/F)'을 구성하고, 1인당 최대 55만원의 지원금을 차등 지급한다. 신청은 4월 말부터 7월 초까지 진행되며, 신용카드, 체크카드, 선불카드, 지역사랑상품권 등으로 지급된다.

용인특례시 동부도서관이 동백도서관과 청덕도서관의 시설 개선 사업을 추진한다. 동백도서관은 냉난방 설비와 승강기를 교체하고, 청덕도서관은 야외주차장을 아스팔트 콘크리트로 포장한다. 이번 사업은 시민 참여 예산 제안 사업으로,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2억 1600만 원을 포함한 총 3억 6600만 원의 사업비가 투입된다.

용인특례시가 아동학대 예방 및 올바른 양육을 위한 교육자료 '아동학대 바로 알기'를 제작하여 지역 내 기관과 가정에 배포한다. 이 자료는 아동학대의 다양한 형태와 징계권 폐지에 따른 체벌 금지, 아동 인권 존중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양육 스트레스 해소 방안과 아동학대 신고에 대한 오해 해소 등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한다.

용인특례시가 '2026년 용인특례시 일자리 사업 추진 계획'을 수립하고 올해 2만 5789개의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정책을 추진한다. 일자리 인프라 강화, 계층별 맞춤형 지원, 지속가능한 일자리 환경 구축, 지역특화 산업 육성 등 4대 전략을 중심으로 청년, 중장년, 어르신, 장애인 등 다양한 계층을 위한 맞춤형 일자리 사업을 추진하며, 특히 반도체 산업을 중심으로 한 첨단 산업 생태계 조성과 민간 일자리 창출에 힘쓸 예정이다.

용인특례시가 기후위기에 취약한 노약자 등을 위해 학교 운동장을 무더위 쉼터 등 기후위기 대응 거점 공간으로 조성하는 '운동장 기후적응 그린존 조성사업'을 추진한다. 국비 3억 원 등 총사업비 6억 원이 투입되며, 현암초등학교를 시작으로 빗물 순환형 천연잔디 운동장, 휴게시설, 친환경 트랙 등을 조성하여 지역 주민을 위한 생활 속 쉼터 및 도심 속 숲의 기능을 제공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