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인특례시가 고령화에 따른 건강관리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노쇠 예방 코디네이터 발대식'을 개최하고, 방문건강 간호사를 노쇠 예방 코디네이터로 지정하여 65세 이상 고령자의 건강 위험 요인을 조기에 발견하고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는 예방 중심의 통합돌봄 체계 전환을 위한 '용인형 스탠드-업(Stand-Up)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다.

용인특례시가 지역 농축산물 소비 확대를 위해 '로컬푸드 행복장터'와 지역 농산물로 만든 점심세트 '웰치스'를 운영하고, 지역 대표 축산브랜드 '성산포크'를 활용한 '바비큐 세트'를 판매하여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는 지역 농가 소득 증대와 판로 확대를 지원하며 소비자에게는 저렴한 가격으로 신선한 상품을 제공하는 효과를 거두고 있다.
기준연도: 2025년

용인특례시가 지역 우수 농산물 브랜드 '용인파미조아용' 사용 승인 신청을 10일부터 20일까지 접수한다. 이번 승인을 통해 농가와 단체는 브랜드를 활용하여 판로를 확대하고 소득 증대를 기대할 수 있으며, 소비자는 신뢰할 수 있는 용인 농산물을 구매할 수 있게 된다. 시는 유튜브 광고 등 홍보 활동을 강화하여 브랜드 인지도를 높일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