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용인특례시가 경기도교육청과 협의를 통해 (가칭)AI예술융합고등학교와 기흥역세권 중학교 설립을 적극 추진한다. 이는 과밀학급 해소 및 학생들의 다양한 진로 선택 기회 확대를 위한 조치로, 경기도교육청은 AI예술융합고 설립을 위한 공동 TF를 구성할 계획이며, 기흥역세권 중학교 설립도 연동하여 추진될 예정이다. 이상일 시장은 학부모 간담회에서 AI예술융합고 설립 가능성을 언급하며, 시대에 맞는 선도적인 교육 모델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청곡초등학교에서 열린 간담회에서 9월 개교 예정인 기흥중학교 통학로 안전 확보 방안에 대한 주민들의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학부모들은 통학로 협소, 대형 차량 통행, 인도 확장 등을 요청했으며, 시는 가로수 제거, 과속방지턱 설치, 보행자 우선 신호 도입 등을 검토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