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107주년을 맞은 수지머내 만세운동과 기흥 3.30 만세운동 기념행사에 참석하여 독립 정신을 기렸다. 1919년 당시 용인 주민들이 독립을 염원하며 외쳤던 만세 함성을 되새기며, 선열들의 숭고한 희생을 기억하고 후손들에게 더 나은 미래를 물려주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용인특례시가 수지구청역 일대에서 민·관 합동 '디지털 성범죄 근절 캠페인'을 개최하고, '불법촬영 OUT, 일상안전 ON!' 슬로건 아래 시민들의 경각심 고취와 예방 문화 확산에 나섰다. 이상일 시장을 비롯한 주요 기관장과 300여 명의 관계자들이 참여했으며, 공중화장실 불법카메라 탐지 시연과 함께 거리 캠페인을 통해 디지털 성범죄의 위험성을 알렸다.

용인특례시가 국제공정무역마을위원회로부터 공정무역도시 인증을 받고 현판 제막식을 개최했다. 시는 조례 제정, 공정무역 제품 판매 및 홍보 등을 통해 5가지 인증 기준을 충족했으며, 이상일 시장은 공정무역의 가치를 강조하며 윤리적 소비와 사회적 책임 실천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