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용인특례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지방자치단체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3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전국 최초 '차량 기반 고령 어르신 동행서비스' 도입, 10년 이상 지연된 죽능일반산업단지 문제 해결 등 적극행정 성과를 인정받았으며, 우수공무원 선발 확대 및 마일리지 제도 운영 등 보상 체계 강화가 적극행정 문화 정착에 기여했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처인구 포곡초등학교 통학로를 점검하고 교통지도 봉사에 참여하며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 환경 조성을 약속했다. 시는 규제봉 추가 설치, CCTV 설치, LED 바닥 신호등 정비, 승하차 베이 및 보행 덱 설치 등 통학로 개선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용인특례시가 중동 정세 불안으로 인한 국제 유가 상승 및 원자재 수급 우려 속에서도 종량제봉투 가격 인상 없이 안정적인 공급 체계를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시는 전문 제작업체와의 연간 계약과 8개월분 재고 확보로 단기 수급 불안 가능성을 낮췄으며, 시민들에게 과도한 사재기 자제를 당부했다. 향후 원자재 수급 상황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며 안정적인 폐기물 처리 체계를 유지할 계획이다.

용인특례시가 용인세브란스병원 일대에서 자율주행자동차 시범사업 현장 점검을 실시하고, 시민 편의 증진과 안전 확보를 위한 노력을 강조했다. 시는 3월부터 5월까지 시험운행을 통해 데이터를 축적하고, 5월 중 여객 운송 시작을 목표로 하고 있다.

용인특례시는 25일 '2026년 제2회 반도체산업 경쟁력강화위원회'를 개최하고, 용인 국가산단 및 일반산단 지정에 따른 사업 차질 없는 추진과 정부의 실행 의지를 촉구했다. 위원회는 반도체 산업 생태계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용인시의 적극적인 지원에 감사를 표하고, 첨단시스템반도체 클러스터 국가산업단지 및 용인반도체클러스터 일반산업단지 발전 방안과 2025년 반도체산업 육성 시행계획 수정 등을 논의했다.

용인특례시 기흥구가 지난 23일부터 25일까지 사흘간 지역 및 직장 민방위대 16곳을 대상으로 정기 검열을 실시했다. 점검 결과 전반적으로 민방위대 편성 및 운영 실태가 적정하고 시설·장비 관리 상태가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다.

용인특례시가 민간제안 산업단지 및 산업단지 외 공업지역 공모사업 설명 간담회를 개최하고, 반도체 소부장 기업의 투자 기반 강화를 위한 신규 산업용지 확보 계획을 밝혔다. 간담회에는 토목설계협회, 행정사회, 기업 관계자 60여 명이 참석했으며, 공모사업의 신청자격, 추진 절차, 평가 기준 등이 안내되었다. 참석자들은 공모사업 추진 일정, 절차, 입지 기준 완화 등에 대한 질의응답과 함께 제도 보완 필요성에 대한 의견을 제시했다.

용인특례시 보건소가 아동 비만 예방을 위한 '2026년 건강한 돌봄놀이터'를 30일부터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초등학교 돌봄교실 등 10곳에서 주 2회, 12주 과정으로 진행되며, 놀이형 영양교육과 신체활동 프로그램, 비만도 측정 등을 통해 아동의 건강한 식습관 형성 및 신체활동 증진을 목표로 한다.

용인특례시가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가공품의 해외시장 판로 개척을 지원하기 위해 '농식품 국제시장 진출지원사업' 대상 3개 업체를 선정하고, 총 2억 3948만 원 규모의 사업비를 지원한다. 이번 사업을 통해 선정된 업체들은 미국, 동남아시아, 유럽 등 해외 시장으로 판로를 확대하고 수출 경쟁력을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용인특례시가 70세 이상 어르신들의 이동권 보장과 여가·사회 활동 지원을 위해 '용인시 어르신 교통비 지원 조례안'을 입법예고했습니다. 이 조례안은 용인에 거주하는 70세 이상 시민에게 연간 최대 36만 원의 버스 교통비를 지원하는 내용을 담고 있으며, 시민 의견 수렴 후 시의회 심의, 예산 확보 등 절차를 거쳐 시행될 예정입니다.

용인특례시가 지역 내 8개 대학과 함께 '용인 RISE 발전 거버넌스' 구성을 위한 킥오프 회의를 개최하고, 대학과의 협력 기반을 마련하며 RISE 사업의 체계적인 추진을 논의했다. 시는 2030년까지 중장기적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미래성장산업 육성, 평생교육 등 다양한 분야를 지원할 계획이다.

용인특례시가 2026년 농어민 기회소득 신청을 4월 30일까지 받는다고 밝혔다. 용인시민 또는 경기도민 중 농어업 경영체로 등록된 만 19세 이상 농어민이 대상이며, 월 5만 원에서 최대 15만 원까지 지역화폐로 지급된다. 50세 미만 농어민, 귀농·귀어 5년 이내 농어민, 친환경 농수산물 인증 농어민 등이 세부 지원 대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