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용인특례시가 제107주년 김량장 독립만세운동 기념행사를 개최하며 독립운동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선열들의 숭고한 희생을 기렸다. 이상일 시장은 참석자들과 함께 만세 행진에 참여하며 더 나은 용인과 대한민국을 만들어갈 것을 다짐했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직장인 풋살대회, 용인시박물관 기획전 개막식, FK2 풋살리그 경기를 연이어 방문하며 축구도시 용인의 위상을 높였다. 특히 용인FC 창단을 기념하는 기획전은 지역 축구 발전사를 조명하며 시민 공동체의 가치를 강조했다.

용인특례시 곳곳에서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이 이어지고 있다. 수지구 죽전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저소득 가구에 밑반찬을 지원하고, 성복동 새마을부녀회는 바자회 수익금을 기탁했다. 처인구 중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중장년 및 어르신을 위한 영양죽 지원 사업을 시작했으며, 수지구 의용소방대 연합회는 저소득층을 위해 쌀을 기탁했다. 또한, 가수 황민우·황민호 형제 팬클럽은 취약계층을 위해 라면을 기탁했으며, 처인구 유림1동은 ㈜두원과 함께 경로당 전기시설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

용인특례시 처인구가 신학기를 맞아 학교 및 유치원 등 집단급식소 38곳과 식재료 공급업체 11곳을 대상으로 식중독 예방 지도점검을 실시했다. 주요 점검 사항은 식재료 보관, 개인 위생, 조리 환경 등으로, 경미한 사항은 계도 조치하고 관련 교육도 병행했다. 구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점검과 요인 제거를 통해 안전한 급식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용인특례시가 고령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제1기 기본계획에 따라 올해 연차별 실행계획을 심의하고, 어르신 삶의 질 향상을 위한 65개 사업을 추진한다. 특히 경전철 에스컬레이터 속도 조절, 셀프 주유 서비스, 노인인권지킴이 등 생활밀착형 신규 사업을 통해 초고령사회 대비 정책을 강화하고 있다.

용인특례시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가 개소 이후 상담 및 사례관리를 통해 지역 내 중독 문제 해결에 적극 나서고 있다. 지난해 90건의 접수 상담과 103건의 단기 상담을 진행했으며, 신규 대상자 8명을 발굴하고 24건의 사례관리를 수행했다. 경찰, 의료기관 등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하여 조기 발견부터 치료, 재활까지 이어지는 통합 지원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으며, 향후 '찾아가는 중독상담 서비스'와 회복 지원 프로그램을 확대할 예정이다.

용인특례시는 (가칭)백암복합문화센터 건립사업 설계 공모 당선작으로 ㈜해마종합건축사사무소의 작품을 선정했다. 이번 공모는 공공건축물 설계공모 개선방안을 처음 적용했으며, 학생들의 면학 분위기와 안전을 고려한 설계안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총사업비 약 272억 원이 투입될 센터는 체육관, 거점공유학교, 수영장 등을 갖추고 2029년 개관을 목표로 한다. 투명하고 공정한 심사 과정에 대한 참여자들의 긍정적인 반응도 있었다.

용인특례시가 지역 내 9개 금융기관과 협력하여 전국 최초로 '용인형 청년예금 우대금리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18세부터 39세까지 용인 거주 청년들에게 기준금리 외 1%의 특별 우대금리를 제공하며, 약 1250여 명의 청년이 혜택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청년들의 안정적인 금융생활을 위한 맞춤형 금융 교육 및 상담도 지원한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함박초등학교 등굣길 교통 지도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통학로 교통안전 시설을 점검했다. 학부모들의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신속한 조치를 약속했으며, AI 기반 스마트 횡단보도 시스템 등 통학로 개선 사업 현황도 확인했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백남준아트센터에서 열린 국제기획전 ‘불연속의 접점들’ 개막식에 참석해 다미르 쿠센 주한 크로아티아 대사와 용인시와 크로아티아 간 문화예술 교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전시는 백남준아트센터와 자그레브 현대미술관이 공동 기획했으며, 크로아티아 미디어아트 작품 26점을 선보인다. 쿠센 대사는 용인시와 크로아티아 자다르시 간의 교류 협력을 제안했으며, 이상일 시장은 이를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용인특례시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경기1지역본부, 용인한빛라이온스클럽과 함께 '용인시 6배 슬기로운 후원생활' 캠페인 3차 전달식을 개최하고, 300만원의 후원금을 취약계층 아동 6명에게 전달했다. 이 캠페인은 아동이 저축하면 정부, 지자체, 재단, 민간 후원금이 더해져 18세 이후 자립에 필요한 자산을 마련하도록 돕는 '디딤돌씨앗통장 사업'의 일환이다.

용인특례시 수지구가 해빙기를 맞아 지반 약화로 인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도로, 건설공사장, 급경사지, 옹벽, 하천 등 주요 시설물에 대한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즉시 조치하고, 추가 점검이 필요한 시설물은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