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울산 남구가 저소득 장애인 가구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 장애인 주택개조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장애인의 일상생활 편의 증진을 목표로 하며, 가구당 최대 380만 원을 지원한다. 신청은 4일부터 22일까지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받는다.

울산 남구가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위해 2026년 경영환경개선사업을 추진한다. 노후 점포 환경 개선, 스마트·안전 시스템 도입, 좌식 테이블 입식 전환 등을 지원하며, 업체당 최대 200만원까지 지원한다. 착한가격업소 및 입식좌석개선 신청 업체는 우선 선발된다.

울산 남구가 구직자의 취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운영한 'AI 활용 취업역량 강화교육 2기'가 100% 수료율과 98% 만족도를 기록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교육은 생성형 AI를 활용한 개인 분석, 직무 및 기업 분석, 포트폴리오 작성 실습 등으로 구성되어 참여자들의 실질적인 취업 준비 성과를 높였습니다. 남구는 앞으로도 변화하는 고용 환경에 맞춰 맞춤형 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울산 남구도시관리공단이 어린이날 황금연휴 기간 동안 장생포 고래문화특구에서 개최한 '고래와 함께 뛰노는, 우리들의 바다 놀이터' 특별행사가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행사는 단순 관람을 넘어 어린이들이 직접 참여하고 체험할 수 있는 콘텐츠 중심으로 운영되어 가족 단위 관광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공룡 화석 발굴 놀이, 펠트 카네이션 만들기, 어린이 고민 타로 상담, 바다인형극 공연 등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과 함께 미니카 경주대회, 선상 마술공연, 불꽃쇼 등이 펼쳐져 어린이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했습니다.

울산 남구 달동 찾아가는 보건복지팀이 민·관 협력을 통해 암 투병 독거노인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사랑의 도시락' 지원 사업을 연계하는 등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노력을 기울였다.

울산 남구 대현동 행정복지센터가 집중호우 대비 양수기 점검과 야간 안심귀가 서비스 홍보 활동을 펼쳐 시민들의 재난 불안 해소에 나섰다.

울산 남구가 5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동물등록제 활성화를 위한 '동물등록 자진신고 기간'을 운영한다. 이 기간 동안 반려견을 신규 등록하거나 정보를 변경하면 미등록 및 변경 신고 지연에 따른 과태료가 면제된다. 자진신고 기간 이후에는 집중 단속이 실시될 예정이다.

울산 남구가 지역 내 숙박업, 목욕장업, 세탁업 458개소를 대상으로 5월 1일부터 7월 31일까지 약 3개월간 위생서비스 실태 전수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평가는 공무원과 명예공중위생감시원이 업종별 특성을 반영하여 일반현황, 법정 준수사항, 권장사항 등 3개 분야를 평가하며, 평가 결과에 따라 녹색(최우수), 황색(우수), 백색(일반) 등급이 부여된다. 녹색 등급 업소에는 인센티브가 제공되며, 평 가 결과는 개별 통지 및 남구청 홈페이지에 공표될 예정이다.

울산 남구가 왕생이길 '명장의 산책' 구간에 지난해 선정된 산업 명장 3명의 핸드프린팅과 명판 설치를 완료했다. 이번 추가 설치로 시민들이 명장들의 업적을 기리고 산업수도 울산에 대한 자긍심을 느낄 수 있게 되었다.

울산 남구가 여름철 폭염에 대비해 경로당, 복지관 등 270개소의 무더위 쉼터에 대한 현장 점검을 실시하고, 스마트 그늘막 등 폭염저감시설을 추가 설치하는 등 선제적인 대응에 나섰다.

울산 남구가 2024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4만6,276필지를 결정·공시하고 이의신청 기간을 운영한다. 올해 개별공시지가는 전년 대비 2.07% 상승했으며, 최고가는 삼산동 상업용지(㎡당 1,370만 원), 최저가는 용연동 임야(㎡당 7,240원)로 나타났다. 이의신청은 5월 30일까지 가능하며, 결과는 6월 26일 조정·공시될 예정이다.

울산 남구가 남울산우체국 집배원 100명을 대상으로 '안부살핌 우편서비스 사업 교육 및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역할 가이드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위기가구 판단 기준, 현장 안부 확인 요령, 복지 서비스 연계 절차 등을 중점적으로 다루며, 집배원의 위기가구 발굴 및 지원 역량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