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울산 남구가 종량제봉투 사재기 현상 진정 후 유통 체계 안정을 위해 판매소, 유통·공급망 전반에 대한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점검 결과 생산 및 비축 물량이 충분하고 배송 체계도 원활하여 공급망이 안정화 단계에 접어든 것으로 확인되었다.

울산 남구가 2026년까지 총 1,632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1만 8,000여 개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2026년 일자리대책 세부계획'을 수립·시행한다. 구민희망, 청년활력, 미래성장, 지역협력 일자리 등 4대 핵심 전략을 중심으로 생애주기별 맞춤형 지원, 청년 참여 및 창업 활성화, 지역 관광 경쟁력 강화, 소상공인 지원 등을 추진한다.

울산 남구가 2026년 제5회 장생포 수국 페스티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최종 행정지원 보고회를 개최하고, 교통, 안전, 환경, 홍보 등 전반적인 운영 계획을 점검했다. 올해 축제는 '장생포 수국, 설렘을 타다!'를 슬로건으로 6월 19일부터 10일간 장생포 고래문화마을에서 열리며, 고래등길 공사로 인한 무료 입장, '수국수국 뮤직박스' 등 신규 콘텐츠와 셔틀버스 운영 등 편의시책을 확대하여 더욱 풍성하게 준비될 예정이다.

울산 남구보건소가 다음달 25일 신혼(예비)부부 및 임산부를 대상으로 '영유아 안전사고 예방 및 대처법' 건강강좌를 개최한다. 이번 강좌는 응급처치봉사단이 심폐소생술 실습 등 체계적인 교육을 제공하며, 임신·출산 지원 혜택 상담 및 선물도 제공한다. 사전 신청은 다음달 24일까지 온라인으로 가능하다.

울산 남구가 제2회 외황강 문학상 공모전의 성공적인 개최와 수준 높은 작품 유치를 위해 전국의 작가들을 대상으로 외황강 역사 팸투어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팸투어는 외황강 일원의 역사와 자연지리 현장을 직접 답사하며 창작 의욕을 고취하고 작품 소재를 발굴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향토사학자의 해설과 제1회 수상 작가와의 만남이 포함된다. 올해 공모전은 기성 및 신인 작가 모두 참여 가능하며, 당선작 1편에는 1억 원의 상금이 수여되고 단행본으로 출간될 예정이다. 팸투어 참가 신청은 다음달 5일까지 선착순 40명 내외로 진행된다.

울산 남구 옥동초 FC가 독일 오버우어젤시에서 열린 제55회 국제 유소년 축구대회에 참가하여 유럽 무대 경험을 쌓았다. 체격적 열세에도 불구하고 1승 2무 3패의 성적으로 대회를 마무리하며 선수들이 한 단계 성장하는 소중한 기회를 가졌다.

울산 남구 장생포 고래문화마을에 국내 최초 자기부상형 순환 동력식 체험시설 '웨일즈카트'가 6월 초 정식 운영을 앞두고 있다. 1.05km 레일을 최고 시속 40km로 질주하며 울산대교와 장생포 앞바다의 풍경, 계절별 꽃길을 만끽할 수 있는 새로운 익스트림 관광 콘텐츠로 주목받고 있다.

울산 남구가 동평공원 하부 공영주차장 조성사업 현장에서 기술직 공무원을 대상으로 천공기 사용 공종 이해 및 공사·안전관리 역량 강화를 위한 현장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PHC파일 및 POST파일 설치 공종을 중심으로 진행되었으며, 남구는 앞으로도 전문성 있는 건설행정을 위해 직무교육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동평공원 하부 공영주차장 조성사업은 내년 상반기까지 완료될 예정이다.

대한불교조계종 정토사가 부처님 오신 날을 기념하여 남구청에 500만 원 상당의 백미 1,500kg을 기탁했다. 이번 기탁은 지역 내 저소득층 100여 세대에 전달되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할 예정이다.

울산 남구가 우호교류도시인 독일 오버우어젤시를 방문하여 유소년 축구 국제교류 및 선진 축구 시스템 체험을 통해 민간 외교 확대의 기반을 마련했다. 옥동초FC는 국제 유소년 축구대회에 참가해 유럽 명문 유소년팀들과 경기를 펼쳤으며, 현지 축구클럽 및 독일 축구협회 관계자들과 교류하며 스포츠 교류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울산 남구 장생포 고래문화마을에 국내 최초 순환 동력식 체험시설인 '웨일즈카트'가 개장하여, 보랏빛 라벤더 꽃길과 울산대교를 배경으로 시원한 봄바람을 맞으며 짜릿한 속도감을 즐길 수 있는 새로운 관광 명소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울산 남구보건소가 세계 금연의 날을 맞아 옥동 자율금연구역에서 지역 주민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금연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신종 담배의 유해성과 청소년 건강 위해성을 알리고, 전자담배가 담배 규제 대상에 포함된 내용을 안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