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울산 울주군의 'AI스피커 스마트케어 사업'이 위기상황에 놓인 독거어르신 구조에 잇따라 성공하며 고독사 예방에 큰 효과를 보이고 있다. AI스피커를 통해 호흡곤란, 고열 등 응급상황 발생 시 119에 신속한 구조 요청이 가능해졌으며, 일상적인 돌봄 서비스도 제공되어 독거어르신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울주군보건소는 뇌병변 장애인의 건강 증진과 재활 능력 강화를 위해 6주간 '뇌졸중 기능훈련교실'을 운영한다. 춘해보건대, 울주군장애인복지관과 협력하여 맞춤형 재활운동, 작업치료 등을 제공하며, 장애인의 신체적·정신적 건강 회복을 지원할 예정이다.

울산 울주군, 등억온천단지 관광 활성화 위해 '마을호텔' 전환 방안 용역 착수. 내년 2월까지 진행되는 용역을 통해 숙박업소와 식당 등을 하나의 브랜드로 통합, 지역 특성 살린 관광 활성화 추진 예정.

울주군청년센터는 9월 13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구영공원에서 ‘2025 청년의 날 기념 울주 청년 문화의 날’ 행사를 개최합니다. '일상에 스며든 작은 여유, 청년문화의 날 – 체험으로 채우고, 여유로 비우다”’라는 슬로건 아래, 공연, 체험, 휴식, 놀이, 상담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청년과 지역 주민에게 활력을 제공하고 지역 사회와의 교류를 증진할 예정입니다. 청년 창업가, 청년 창업농의 제품 소개 및 판매, 청년 재능 나눔 활동 등도 함께 진행됩니다.

이손의료재단 이정화 이사장, 양성평등진흥 유공 국민포장 수상. 여성 사회 참여 확대 및 양성평등 문화 확산 기여 공로 인정. 울주군수 축하 환담.

울산 울주군, '2025년 울산 시민학사 생활옹기 아카데미' 개강. 옹기 제작 교육 통해 지역 특성 살린 평생교육 기회 제공 및 옹기 문화 확산. 11월 19일까지 20회 과정 운영, 작품 전시회도 예정.

울산 울주군은 22일부터 26일까지 울주선바위도서관에서 관내 작은도서관 운영자와 자원활동가를 대상으로 ‘2025년 작은도서관 운영자 역량강화과정’을 운영한다. 교육은 실무 위주의 강의로 구성되며, 그림책 테라피, 활성화 방안, 공모사업계획서 작성, 프로그램 개발, 홍보물 제작 등 총 5회 진행된다. 신청 기간은 9일부터 15일까지이며, 공립 작은도서관은 공문, 사립 작은도서관은 이메일로 신청 가능하다.

울산 울주군은 가을 개학을 맞아 8월 11일과 12일 양일간 학교 주변 어린이 기호식품 조리·판매업소에 대한 위생 점검을 실시한다. 점검 대상은 소비기한 준수 여부, 조리시설 위생 상태, 어린이 정서저해식품 판매 여부 등이며, 위반 업소는 행정 처분할 예정이다. 울주군은 개학 이후에도 지속적인 점검을 통해 안전한 식품 구매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울산 울주군은 6일부터 27일까지 4회에 걸쳐 어린이 재난안전뮤지컬 '오즈의 안전마법사'를 공연한다. '오즈의 마법사' 이야기를 각색하여 일상 안전수칙과 재난 대처 요령을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며, 관객 참여형 구성으로 어린이들의 안전 교육 효과를 높인다. 울주문화예술회관, 서울주문화센터, 울주군청 알프스홀, 온양문화복지센터에서 진행되며, 5세 이상 어린이와 보호자 관람 가능하다. 주중 공연은 단체관람, 주말 공연은 개별 예약 가능하다.

울산 울주군은 주민의 방사능 재난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생성형 AI 활용 방사능방재 크리에이터 양성' 과정을 개설하고 6일 개강식을 열었다. 11월까지 원전홍보관 견학, 전문가 특강, 영상 제작 교육 등을 통해 주민 눈높이 맞춤형 방사능방재 콘텐츠 제작 크리에이터를 육성한다.

울주군 어업인연합회, 취약계층에 500만원 상당 건다시마 기부…지역 특산물로 따뜻한 마음 전달

울주군청년센터는 9일과 다음 달 14일 지역 청년들을 대상으로 세계문화유산 반구천 암각화의 가치를 이해하고 계승하기 위한 '울주 청년 문화기행'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참가자들은 전문가 특강, 암각화 실측 병풍 감상, 고래 실크스크린 체험 등 이론과 체험을 결합한 교육을 통해 암각화의 역사적·예술적 의미를 배우고 창의성을 발휘할 기회를 얻는다. 울주군 청년정책 플랫폼 홈페이지, 전화, QR코드를 통해 회차별 20명 선착순 모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