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울산 남구가 유치원 및 학교 주변 불법광고물 제거를 위해 민관 합동 캠페인을 실시하여 안전한 통학 환경을 조성했다. 이번 캠페인은 공무원, 불법광고물 정비반, 옥외광고협회 회원 등이 참여했으며, 어린이보호구역 내 불법광고물에 대한 현장 계도 및 자진 정비를 유도했다.

울산 중구가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가격 열람 및 의견 청취를 3월 18일부터 4월 6일까지 진행한다. 총 1만 4,746호의 주택 소유자와 이해 관계인은 중구청, 행정복지센터, 또는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누리집을 통해 가격을 확인하고 의견을 제출할 수 있다. 접수된 의견은 재조사 및 심의를 거쳐 4월 중 개별 통지되며, 최종 가격은 4월 30일 결정·공시된다. 공동주택가격 또한 같은 기간 의견 청취를 진행한다.

울산 중구가 2026년 제1차 도서관운영위원회를 개최하고, 도서관 발전 및 운영 개선을 위한 심의와 함께 제적 대상 도서 처리 및 지역 행사 시 무료 나눔 계획을 밝혔다. 또한, 장서 관리 효율화와 주민 중심의 독서 문화 사업 추진 의지를 다졌다.

울산 중구가 2026년 제3회 장기요양기관 지정 심사위원회를 개최하고 신규 위원 2명을 위촉했으며, 노인요양원 1곳을 신규 지정하여 지역 내 장기요양기관이 총 106곳으로 늘었다. 중구는 고령화에 따른 장기요양서비스 수요 증가에 맞춰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할 전문성 있는 기관을 선별하고 지속적인 지도·점검을 약속했다.

울산 남구가 제81회 식목일을 맞아 옥동 문수실내수영장 일원에서 편백나무 1,500그루를 심는 나무심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산림 환경 복원과 도심 경관 개선을 목표로 하며, 편백나무는 미세먼지 저감 및 온실가스 감축 등 대기환경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남구는 지난 10년간 2만 2천여 그루의 나무를 심으며 산림 생태계 보호에 힘쓰고 있다.

울산 남구가 'The Wave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미디어파사드 제작 및 설치 사업의 기술적 완성도와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전문가 자문위원회를 구성하고 첫 회의를 개최했다. 자문위원회는 영화감독, 아트디렉터, 음악감독 등 각 분야 전문가 8명으로 구성되어 미디어 콘텐츠의 스토리라인, 영상 연출, 음향 및 영상 동기화, 하드웨어 사양 등을 검토하고 개선 의견을 제시했다. 높이 6m, 길이 31m 규모의 모노레일용 미디어 터널로 조성되는 'The Wave 미디어파사드'는 4월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울산 북구가 4월 6일까지 올해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단독 및 다가구주택) 가격 열람 및 의견 접수 기간을 운영한다. 올해 개별주택가격은 전년 대비 평균 0.9% 인상되었으며, 북구청 세무1과 방문 또는 온라인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를 통해 열람 가능하다. 의견 제출은 4월 6일까지 북구청 세무1과로 하면 된다.

울산 북구가 취약계층의 건강한 식생활 지원 및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을 위해 농식품바우처 사업 대상자를 확대하고 지원을 강화한다. 기존 임산부, 영유아, 18세 이하 아동 포함 가구에서 청년(1992년 이후 출생자) 포함 가구까지 지원 대상을 넓혔으며, 가구원 수에 따라 월 4만원부터 최대 18만7천원까지 바우처를 차등 지급한다. 신청은 12월 11일까지 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온라인 또는 ARS 전화로 가능하다.

울산 북구가 정자항의 해양 폐기물 및 생활 쓰레기 수거를 위한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한다. 이번 활동은 '2026 울산 클린 오션' 사업과 연계하여 어업인, 지역 자생단체, 수협 관계자, 북구청 공무원 등이 참여하며, 깨끗하고 안전한 어항 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울산 북구 염포양정도서관이 '문화가 있는 날' 특화 프로그램으로 '일곱 마리 토끼전' 이덕화 작가와의 만남을 개최한다. 초등학생 25명을 대상으로 그림책 읽기, 창작 과정 소개, 토깽이 인형 만들기, 나만의 토끼전 이야기 만들기 등 다채로운 체험 활동이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 신청은 20일 오전 10시부터 북구 구립도서관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받는다.

울산 북구가 국가유산청 공모사업에 2개 사업 선정, 지역 문화유산 활용 체험 프로그램 운영. '2000년 철의 역사를 캐다'는 달천철장 등 철 문화유산 체험, '꿈꾸는 고헌고택'은 박상진 의사 생가 중심 역사 체험 프로그램 제공.

울산 남구는 오는 3월 24일 오후 7시 30분, 울산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제107회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 이번 연주회는 이태은 지휘와 첼리스트 김대준 협연으로 드보르작의 첼로 협주곡과 교향곡 '신세계로부터'를 선보이며, 샌드아티스트 윤여경의 실시간 샌드아트 공연도 함께 펼쳐진다. 전석 무료이며 당일 현장에서 선착순 티켓 배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