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울산시가 지역 기업의 국제개발협력사업(ODA) 조달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2026 국제개발협력사업(ODA) 참여 전략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제조, 에너지, ICT, 보건, 교육 등 울산의 강점 산업 분야 기업들이 한국국제협력단(KOICA) 공모사업에 효과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맞춤형 전략 수립과 실무 중심 상담을 제공한다. 전문 컨설턴트와 버켈라 전문가들이 참여하여 사업 구조 소개, 분야별 맞춤 컨설팅, 수주 노하우 전수, 네트워킹 시간을 갖는다.

울산시가 지역 소상공인의 상표 경쟁력 강화와 판로 확대를 위해 '2026년 유망 소상공인 지역상표 육성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지역성과 성장 가능성을 갖춘 소상공인을 발굴해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며, 총 5개 사 내외를 선정해 전문 상담, 판촉, 판로 지원 등을 제공한다. 신청은 5월 22일부터 6월 5일까지 이메일로 접수받는다.

울산시가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청년층 주거 수요를 반영한 신축 매입약정형 임대주택 167호를 중구 태화동, 남구 삼산동, 울주군 온양읍 발리 3개소에 확보했다. 이번 사업은 청년 1인 가구 주거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전용면적 확대, 발코니 설치 의무화, 계절창고 설치 등을 설계 기준에 반영했으며, 2028년까지 무주택 청년 및 취약계층에 공급될 예정이다.

울산시는 5월 22일 시민홀에서 '2026년 생물다양성의 날 기념식'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사람과 자연이 하나로 어우러지는 진정한 공존의 시대'를 주제로 유공자 표창, 기념사, 주제 영상 상영, 공연 등이 진행된다. 특히 천연기념물 '호사도요'의 포란부터 부화까지 과정을 담은 주제 영상과 울산 지역 야생 동·식물 사진 전시도 마련된다.

울산 중구가 5월 21일 직원 15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지속가능발전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에서는 지속가능발전 및 SDGs 개념, K-SDGs와 지방행정 연계성 등이 다뤄졌다.

울산 남구보건소가 세계 금연의 날을 맞아 옥동 자율금연구역에서 지역 주민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금연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신종 담배의 유해성과 청소년 건강 위해성을 알리고, 전자담배가 담배 규제 대상에 포함된 내용을 안내했다.

울산 동구가 저소득 장애인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해 '장애인 주거편의 지원사업'을 추진하며, 5월 26일까지 신청을 받는다. 선정된 3가구에는 가구당 최대 380만원의 주택 개조 비용이 지원된다.

울산 중구가 때 이른 무더위에 대비해 5월 21일부터 지역 내 버스 승강장 냉방 시설 가동에 들어간다. 총 249곳의 승강장 중 203곳에 에어컨, 송풍기, 선풍기 등 293대의 냉방 시설이 설치되어 있으며, 추가로 11곳에 17대의 냉방 시설이 6월 말까지 설치될 예정이다. 중구는 냉방 시설 점검 및 청소를 완료했으며, 동 행정복지센터와 협력하여 승강장 주변 환경 정비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울산 중구 외솔기념관이 5월 21일부터 8월 30일까지 독립기념관과 협력하여 '말모이, 한글을 지키다' 체험형 특별 전시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말모이' 운동과 우리말 사전 편찬 과정을 설명, 체험, 유물 상자를 통해 흥미롭게 소개하며, 여름방학 기간에는 한글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될 예정이다.

울산 북구청 사격팀이 제2회 IBK 기업은행장배 전국사격대회에서 산탄총 종합 우승을 차지하며 금메달 3개, 은메달 1개, 동메달 1개를 획득했다. 특히 트랩 단체전, 트랩 개인전, 스키트 개인전에서 대회 신기록을 세우는 등 압도적인 기량을 선보였다.

울주군이 21일 2026년 성별영향평가사업 담당자 교육 및 컨설팅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성인지적 관점을 바탕으로 성평등 정책 실현에 기여하고, 선정된 19개 사업 실무 담당자에게 1:1 맞춤형 자문과 개선 방향을 제시하여 실무 역량을 높였다.

울산 울주군이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 청소년의 학업 지원을 위해 '저소득주민자녀 장학생'을 모집한다. 중학교 2·3학년 및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며, 성적 우수자에게 장학금을 지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