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장생포아트스테이 입주 작가 김수빈 시인이 제59회 목월백일장 대학·일반부 운문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장생포아트스테이 레지던시 프로그램의 실질적인 지원 성과를 입증하는 사례로 평가받고 있으며, 고래문화재단은 앞으로도 입주 작가들의 창작 활동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울산 남구에서 열리고 있는 '2026 제5회 장생포 수국 페스티벌'이 개막 6일 만에 누적 방문객 15만 명을 돌파하며 큰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고래문화마을을 포함한 고래문화특구 전체 방문객은 20만 명을 넘어섰으며, 특히 축제 기간 동안 다양한 포토존, 문화 공연, 불꽃쇼 등을 운영하여 방문객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습니다. 이번 축제의 흥행은 지역 숙박 및 상권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방문객들은 아름다운 수국과 야간 조명에 대한 호평을 보내고 있습니다.

울산 남구가 2026년 제1회 적극행정위원회를 열어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 사례 5건을 선정하고, 주민 체감 행정 실현을 위한 실행계획을 보고했다. 우수 사례 공무원에게는 성과급 최고등급, 포상휴가 등 인센티브가 제공되며, 올해는 특별승급, 마일리지 확대, 교육 강화 등을 통해 적극행정 문화를 확산하고 직원들의 업무 추진을 지원할 계획이다.

울산 남구가 '2026년 정부합동평가 울산시 구·군 평가'에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정량·정성평가 전 부문 1위를 차지하며 '행정 일류도시'임을 입증했다. 특히 61개 정량 지표 전체를 달성하는 대기록을 세웠으며, 복지, 환경, 안전, 경제 등 주민 생활 전반에 걸친 행정력을 인정받았다. 이번 성과로 울산시 특별조정교부금 6억 원을 확보했으며,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추가 지원도 받을 예정이다. 남구는 이러한 재정 인센티브를 주민 삶의 질 개선에 사용할 계획이다. 이러한 성과는 '업무 매뉴얼 고도화'와 현장 중심 행정 실현 노력의 결과로 분석된다.

울산 울주군이 2029년까지 6대 분야 48개 사업을 추진하며 아동친화도시 조성에 나선다. 울주군 아동친화도시 추진위원회는 이날 회의를 통해 향후 4년간의 기본계획과 올해 시행계획을 심의·의결했으며, 아동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 추진 방향과 성과 관리 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울산경제자유구역청은 6월 24일 직원 대상 '대·중소 상생투자 기반 연계 직원 전문성 강화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직원 역량 강화와 UFEZ 핵심 전략산업 활성화 방안 모색을 목표로 하며, 김영환 광운대 교수가 상생협력 원리 및 제도, 정부·민간 지원사업, 고도기술 상생모형 구축 필요성 등을 강의한다. 울산경제자유구역청은 이를 통해 상생협력 제도 이해도를 높이고 산업 육성 및 투자 유치 정책에 접목할 실무 역량을 강화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울산수목원에서 6월 27일부터 11월 30일까지 시민 참여형 체험 프로그램 '반려수목 갖기'와 '도장 찍기 여행'을 운영한다. '반려수목 갖기'는 나만의 반려수목을 만드는 체험 프로그램이며, '도장 찍기 여행'은 지정 장소 3곳에서 스탬프를 찍으면 반려수목을 증정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자연 체험과 산림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녹색생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울산시가 6월 24일부터 7월 15일까지 3주간 구군 보건소와 합동으로 합성 니코틴 액상형 전자담배를 포함한 담배 규제 준수사항 집중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담배사업법 개정안 시행에 따른 것으로, 금연구역 내 흡연 행위, 시설 기준 준수 등을 살필 예정이다. 개정된 법에 따라 합성 니코틴 전자담배도 금연구역 흡연 시 과태료가 부과되며, 광고 및 포장 규제도 적용된다.

울산시가 청년들의 주거비 부담 완화와 지역 정착 지원을 위해 청년 맞춤형 공공주택 브랜드 '유홈(U-home)' 건립 사업을 확대한다. 이번 설계공모는 온산읍과 범서읍에 각각 36호씩 총 72호의 주택을 건립하며, 청년 수요를 반영한 고품질 주거 공간과 공동체 시설 마련에 초점을 맞춘다. 특히, 청년 참여를 통한 맞춤형 공간 디자인과 지역 특화시설 도입으로 주거 질 향상 및 일자리 창출을 도모할 계획이다.

울산시가 잠수함 및 해양무인체계(UUV)의 작전 능력을 향상시킬 잠수함용 수소연료전지 체계 국산화 및 기술 고도화에 착수한다. 이번 사업은 2050 탄소중립 실현과 수소 선도도시 울산의 위상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울산 중구문학회가 6월 23일부터 7월 3일까지 중구청 로비에서 시화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지역 작가들의 작품 40여 점을 선보이며, 전시 종료 후 태화연 산책로에서 1년간 상설 전시될 예정이다. 주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와 지역 문학 발전을 목표로 한다.

울산 중구, 민원 담당 직원 대상 마음 치유 특강 개최. 아로마테라피를 활용한 스트레스 완화 및 향수 만들기 체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