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울산종갓집도서관이 5월 6일부터 '부모가 먼저 알아야 할 디지털 리터러시' 평생교실 수강생을 선착순 모집한다. 해당 교육은 5월 20일부터 6월 24일까지 학부모 및 주민을 대상으로 디지털 이해력, 인공지능, 가짜 뉴스 등에 대한 이론 및 실습 과정을 제공한다.

울주군이 이순걸 군수의 지방선거 예비후보 등록에 따라 5월 4일부터 6월 3일까지 노동완 부군수 권한대행 체제로 운영된다. 이순걸 군수는 5월 4일 예비후보 등록 후 출마 기자회견을 가질 예정이다.

울산광역시 북구 시설관리공단이 가정의 달을 맞아 전 직원에게 지역화폐 '울산페이'를 지급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와 직원 복지 증진에 나섰다. 이번 지급 재원은 장애인고용장려금으로 마련되어, 장애인 의무 고용 달성 성과를 직원 복지로 연결하고 지역 소상공인에게 환원하는 상생 모델을 구축했다.

울산 중구가 도시 미관 개선과 쾌적한 보행 환경 조성을 위해 지역 내 척과교, 우정교 등 5개 교량에 웨이브 피튜니아 꽃걸이를 설치했다. 이번 꽃걸이 설치는 1.1km 구간에 걸쳐 진행되었으며, 8~9월 중 교체를 통해 11월까지 아름다운 꽃 풍경을 선보일 예정이다.

울산 중구와 지역 대학생들이 황방산 두꺼비 개체군 보호를 위해 장현저류지 일대에서 올챙이 구조 및 생태 참여 활동을 펼쳤다. 물살에 휩쓸리거나 수로에 빠진 올챙이를 안전한 곳에 방사하고 서식 환경을 점검했으며, 향후 로드킬 방지 활동 등 두꺼비 보호 대책을 추진할 예정이다.

울산 울주군이 2026년 지방세 성실납세자로 개인 1명과 법인 3곳을 선정해 표창했다. 이들은 최근 3년간 체납 없이 일정 금액 이상 지방세를 납부한 납세자로, 세무조사 유예 등의 혜택을 받는다.

울산 남구가 5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동물등록제 활성화를 위한 '동물등록 자진신고 기간'을 운영한다. 이 기간 동안 반려견을 신규 등록하거나 정보를 변경하면 미등록 및 변경 신고 지연에 따른 과태료가 면제된다. 자진신고 기간 이후에는 집중 단속이 실시될 예정이다.

울산 남구가 지역 내 숙박업, 목욕장업, 세탁업 458개소를 대상으로 5월 1일부터 7월 31일까지 약 3개월간 위생서비스 실태 전수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평가는 공무원과 명예공중위생감시원이 업종별 특성을 반영하여 일반현황, 법정 준수사항, 권장사항 등 3개 분야를 평가하며, 평가 결과에 따라 녹색(최우수), 황색(우수), 백색(일반) 등급이 부여된다. 녹색 등급 업소에는 인센티브가 제공되며, 평 가 결과는 개별 통지 및 남구청 홈페이지에 공표될 예정이다.

울산 남구가 왕생이길 '명장의 산책' 구간에 지난해 선정된 산업 명장 3명의 핸드프린팅과 명판 설치를 완료했다. 이번 추가 설치로 시민들이 명장들의 업적을 기리고 산업수도 울산에 대한 자긍심을 느낄 수 있게 되었다.

울산 남구가 여름철 폭염에 대비해 경로당, 복지관 등 270개소의 무더위 쉼터에 대한 현장 점검을 실시하고, 스마트 그늘막 등 폭염저감시설을 추가 설치하는 등 선제적인 대응에 나섰다.

울산 울주군이 2025년 귀속 개인지방소득세(종합소득분) 신고·납부 기간인 5월 1일부터 6월 1일까지 신고 창구를 운영한다. 올해부터 개인지방소득세 무신고 가산세 특례가 종료되어 미신고 시 20% 가산세가 부과된다. 매출 감소 소규모 사업자 등은 납부 기한을 최대 3개월 연장할 수 있으며, 신고는 6월 1일까지 완료해야 한다.

울산 울주군이 2만1천178호의 개별주택가격을 1월 1일 기준으로 결정·공시했다. 이번 결정은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쳤으며, 전년 대비 평균 1.14% 상승했다. 결정된 가격은 울주군 홈페이지 등에서 열람 가능하며, 이의신청은 5월 29일까지 받는다. 최종 조정된 가격은 6월 26일 공시될 예정이다. 개별주택가격은 재산세 등 조세와 건강보험료, 기초연금 산정의 기초자료로 활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