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울산 울주군이 5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최근 5년간 토지거래허가를 받아 취득한 토지의 사후 이용 실태를 조사한다. 이번 조사는 허가 목적대로 토지가 이용되고 있는지 점검하며, 위반 시 이행명령 및 이행강제금이 부과될 수 있다.

울산 울주군이 2026년 여름철 지연재난 사전대비 실태점검 및 대응계획 회의를 개최하고, 기후 변화에 따른 재난 불확실성 증가에 대비한 선제적 대응과 체계적인 준비를 강조했다. 특히 인명피해 제로화를 위해 읍면장의 주민대피 역할과 재난 예찰 활동의 중요성을 역설했다.

울산 울주군이 어업인의 소득 안정과 경영 부담 완화를 위해 5월 4일부터 7월 31일까지 '수산공익직불금(소규모어가, 어선원)'과 '어민수당' 통합 신청을 접수한다. 소규모어가 직불금은 연 130만원, 어선원 직불금도 연 130만원을 지급하며, 어민수당은 어가당 연 60만원을 지원한다. 이를 통해 어업인은 최대 190만원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울산시가 개정된 담배사업법 시행에 따라 합성니코틴 액상형 전자담배의 금연구역 흡연 단속 대상 확대 및 담배소매점 광고 규제 준수사항에 대한 현장 혼란을 방지하고자 계도기간을 6월 23일까지 연장 운영한다. 이번 조치는 시민 홍보를 강화하여 쾌적하고 건강한 생활환경 조성을 목표로 한다.

울산시가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전국 최초 교량 위 '울산세계음식문화관'에서 매주 토·일요일 오후 5시부터 약 30분간 어린이 마술, 풍선공연, 코믹 마임 저글링, 마술 등 다채로운 거리공연을 선보인다. 이번 행사는 총 10차례 진행되며, 울산시는 SNS를 통해 홍보를 강화하고 지역 관광 및 먹거리 연계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다.

울산시가 5월 개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의 달을 맞아 종합소득세와 통합 신고창구를 운영하고, 모두채움신고 대상자는 ARS를 통해 간편하게 신고·납부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에게는 개인지방소득세 납부기한을 3개월 직권 연장한다.

울산시 정책자문위원회 복지건강분과 회의가 4월 30일 개최되어 시민 아이디어 심사와 주요 현안 사업 점검이 이루어진다. 복지 사각지대 해소, 돌봄 서비스 등 시민 제안 55건을 심사하고, 위기가구 발굴, 울산형 통합돌봄 등 12개 주요 복지 사업의 추진 상황을 논의한다. 시민 투표를 거쳐 우수 아이디어는 사업화될 예정이다.

울산경제자유구역청이 울산 하이테크밸리 2공구 분양을 5월 4일 공고한다. 2027년 상반기 준공 예정인 2공구는 지원시설용지, 복합용지를 포함하며, 탄소중립 특화 지식산업센터도 별도 추진된다. 이번 1차 분양은 13개 필지를 대상으로 이차전지, 전자, 기계 분야 외 식품산업 투자 수요에도 대응하며, KTX 울산역 인접 등 뛰어난 입지 경쟁력과 경제자유구역 및 기회발전특구 지정에 따른 세금 혜택을 제공한다.

울산 동구가 2026년 5월 6일자로 6급 이하 수시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인사에서는 승진 8명, 전보 3명, 인사교류 1명 등 총 12명이 대상이며, 임용장은 4월 30일 수여될 예정이다.

김경태, 김상민 부자가 어린이날을 맞아 울산광역시동구장애인복지관에 100만원 상당의 혼합 비타민을 후원했다. 이번 후원은 복지관 이용 아동·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울산 중구가 대학, 공공기관, 기업과 협력하여 4월부터 6월까지 청년 취업 준비생을 대상으로 기업 탐방 및 현직자 멘토링 기회를 제공하는 '멘토링데이' 행사를 운영한다. 지난 4월 29일에는 한국동서발전과 함께 1회차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울산 울주군이 제23회 울산옹기축제에서 다회용기 사용 지원 사업을 추진하여 1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폐기물 발생을 완화한다. 축제 기간 음식 부스에 국·밥그릇, 접시, 수저세트 등 총 4만 6천 500여 개의 다회용기를 지원하며, 지속가능한 자원순환 문화 정착에 기여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