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울산 동구는 청소년복합문화공간 'T:IM(틈) 1219'에서 학부모를 대상으로 '학부모 방문의 날'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학부모들은 바스크 치즈케이크 만들기 체험, 공간 라운딩, 시설 운영 방향 공유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며 자녀들의 방과 후 공간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울산 동구가 노동절을 맞아 산업 현장 모범 근로자와 노사 상생발전 유공자 10명에게 표창을 수여하며 노동의 가치를 존중하는 도시로 나아가겠다고 밝혔다.

울산 중구보건소가 아토피·천식 예방관리사업의 일환으로 '알레르기질환 예방관리 부모교실'을 운영한다. 6월 16일부터 7월 9일까지 총 8회에 걸쳐 질환별 특징, 관리법 교육과 천연 보습제 만들기 체험을 진행하며, 선착순 100명을 모집한다. 중구보건소는 알레르기질환 아동 지원, 안심학교 운영, 유병률 조사 등 다양한 사업을 펼치고 있다.

울산 중구는 4월 28일 중구평생학습관에서 '2026년 상반기 종갓집 정책자문단 복지교육 분과위원회 회의'를 열고, '배움의 뜰'을 열린 학습공간으로 활용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울산 중구가 집중호우로 일부 파손된 삼호교의 위험 구간을 철거하고 안전을 확보한다. 국비와 시비 7억 5,200만 원을 투입해 5월 중순까지 추가 붕괴 위험이 있는 5개 경간(약 45m)의 상판과 하부 구조물을 철거하며, 다이아몬드 와이어쏘 공법을 활용해 정밀하게 작업할 예정이다. 6월 20일까지 진입로 복구 등 추가 정비도 진행된다.

울산 남구가 청년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일자리 종합센터 사무공간 및 물류창고 입주 기업을 추가 모집한다. 사업 전망이 우수한 19세 이상 39세 이하 예비 또는 기창업자가 대상이며, 최대 3년까지 입주 가능하다. 입주 기업에는 공간 지원, 시설 무료 이용, 운영사업비 지원, 보안 강화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 신청은 다음달 15일까지 남구청 홈페이지 또는 남구일자리포털 공고를 참고하여 방문 또는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울산 남구 행복안전체험관이 가정의 달을 맞아 어린이와 가족을 대상으로 '안전체험 인증 이벤트'를 개최한다. 안전 프로그램 참여 후 개인 인스타그램에 필수 해시태그와 함께 체험 사진을 올리고 인증하면 구정 캐릭터 '장생이 키캡 키링'을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울산 남구와 고래문화재단이 제30회 울산고래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실무 TF팀 첫 회의를 갖고 협력 방안과 운영 로드맵을 논의했다. 기획부터 사후 관리까지 전 단계에 걸쳐 협력 체계를 구축하여 축제의 완성도를 높이고, 시민과 관광객에게 역사적인 30주년에 걸맞은 훌륭한 축제를 선보일 예정이다. 축제는 10월 15일부터 18일까지 장생포 고래문화특구 일원에서 열린다.

울산 남구도시관리공단이 어린이날 황금연휴 기간인 5월 1일부터 5일까지 장생포 고래문화특구 전역에서 '고래와 함께 뛰노는, 우리들의 바다 놀이터'를 주제로 어린이 중심의 다채로운 체험·공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고래문화광장, 고래박물관, 고래생태체험관, 울산함, 웰리키즈랜드, 고래문화마을 등에서 연령별 맞춤 체험, 공룡 화석 발굴, 마술·풍선 공연, 캐리커처, 코스프레 퍼포먼스, 어린이 뮤지컬, 불꽃쇼 등 풍성한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

㈜청우건설이 울산 남구청에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후원금 500만 원을 전달했다. 이번 후원금은 착한기업 성금과 지정기탁금을 합친 것으로,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한부모 가정 등 지역 내 취약계층의 생계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청우건설은 꾸준한 나눔 활동으로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기업의 성장을 지역사회 행복으로 환원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국민건강보험공단 울산동부지사가 제104회 어린이날을 맞아 울산광역시동구장애인복지관에 장애아동 선물지원금 450,000원을 전달했다. 이번 후원금은 복지관 내 장애아동들을 위한 건강식품(비타민C) 구입에 사용될 예정이다.

울산 울주군이 제104회 어린이날을 맞아 지역 아동·청소년복지시설 5개소의 아동·청소년 123명에게 총 554만원 상당의 문화상품권을 전달했다. 울주군은 매년 어린이날뿐만 아니라 명절에도 위문품 전달 등 나눔을 실천하며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지역사회의 관심을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