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울산시가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4월 27일부터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자원봉사자와 공무원을 투입하여 신청 초기 혼잡과 민원 증가에 선제적으로 대응한다. 또한, 해울이 콜센터와 AI 민원상담 무인 안내기를 활용해 신속하고 전문적인 지원을 제공할 예정이다.

2028울산국제정원박람회 조직위원회는 박람회 준비 상황을 점검하기 위한 전담팀(TF)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한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홍보, 정원, 교통, 시설, 숙박, 음식, 관광, 환경 등 방문객 체감도가 높은 분야를 중심으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박람회는 현재 순조롭게 준비 중이며, 출연법인 설립, 특별법 제정, 종합 계획 수립 등을 완료했다. 또한, 기후대응 도시 숲 조성, 생태축 복원 등 탄소중립 기반 구축과 국제 협력도 강화하고 있다.

울산시가 초·중·고등학생 자녀를 둔 학부모의 교육비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울산형 시민체감 교육지원 사업'을 대폭 확대한다. 중·고등학생에게 교통비 50%를 지원하고, '울산아이 문화패스' 지원 대상을 초·중·고 전체 학생으로 확대하여 학부모의 가계 부담을 실질적으로 줄일 계획이다.

울산 북구가 층간소음 저감매트 지원사업 신청을 5월 4일부터 29일까지 받는다. 지원금이 70만원에서 최대 140만원으로 상향되고, 지원 대상도 1자녀 이상 가정으로 확대되어 더 많은 주민이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되었다. 공동주택, 다가구주택, 오피스텔 등에 거주하며 1자녀 이상 가정이면 신청 가능하며, 총 83세대를 선정하여 설치비의 70%까지 지원한다. 신청은 북구청 건축주택과 방문, 우편, 전자우편으로 가능하며, 최종 선정 결과는 7월 중 공고 및 개별 통보될 예정이다.

울산 중구가 '구루미길 보행데크 설치 사업' 현장에서 '2026년 상반기 종갓집 정책자문단 안전도시 분과위원회 회의'를 개최하고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며 의견을 나눴습니다.

울산음악창작소가 '2026 음원 제작 지원사업' 및 '2026 공연 지원사업' 공모 결과를 발표했다. 음원 제작 지원에는 싱글 4팀, 미니앨범 1팀이 선정되었으며, 공연 지원에는 '음악누리 플레이온' 15팀, 해외 교류 공연 2팀이 선정되었다. 선정된 지역 음악인들은 음원 발매, 쇼케이스, 해외 공연 등 다양한 기회를 얻게 된다.

울산 중구가 자녀 양육 가정의 층간소음 문제 해결을 위해 '층간소음 저감매트 지원사업'을 확대 추진한다. 올해는 지원 가구 수를 늘리고 가구당 최대 지원 금액을 두 배로 인상하여 양육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울산 중구가 종가5길 우회전 차로 신설 공사 현장을 점검하고 교통 흐름 개선 효과와 보행자 안전을 확인했다.

울산 동구 일산동 행정복지센터는 통장,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등과 함께 '일산동 구석구석 살피미' 민관 합동 순찰을 실시하여 주민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안전 점검 및 복지 사각지대 발굴에 나섰다.

울산 동구 공립 꽃바위작은도서관 책보수팀이 울산도서관과 협력하여 도서관 자원봉사자를 대상으로 '훼손도서 응급처치' 책보수 교육을 2주간 진행한다. 이번 교육은 책의 구조 이해, 보수 방법, 표지 보강, 제본, 미니북 만들기 등 실습 위주로 구성되며, 15년째 활동 중인 전문 책보수 동아리팀이 강사로 나선다. 매년 160만 권의 도서가 폐기되는 현실 속에서 도서관 도서 관리 역량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울산 동구보건소가 지역 장애인 유관기관들과 함께 2026년 지역사회중심재활사업 운영 방향을 논의하고 장애인 재활서비스 개선 방안을 모색했다. 통합사례관리 기반 서비스 확대, 사례관리 내실화, 현장 체감 지원체계 구축 등을 중심으로 실무 의견을 교환했으며, 기관 간 서비스 정보 공유 및 연계체계 강화를 통해 재가 장애인 맞춤형 재활서비스 제공에 힘쓰기로 했다.

울산동구치매안심센터가 남목노인복지관 이용 어르신 중 치매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복지관 인지강화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치매 예방 및 우울감 완화에 힘쓰고 있다. 프로그램은 치매 예방 운동, 뇌 운동, 작업치료 교구 프로그램, 전산화 인지재활 훈련시스템 등 다양하게 구성되었으며, 향후 관내 노인복지관으로 확대 운영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