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울산 울주군이 세외수입 담당 공무원 45명을 대상으로 '2026년 세외수입 담당자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하여 세외수입의 중요성을 재확인하고 업무 전문성을 높였다. 워크숍에서는 부과·징수 절차, 질서위반행위규제법 해설, 소통 전략 등 실무 프로그램과 분야별 업무 공유 및 협업 네트워크 강화 시간을 가졌다.

울산 울주군이 실시한 '2026년 1분기 민원처리 만족도 조사' 결과, 종합 만족도 지수 94.3점을 기록하며 전 분기 대비 0.8점 상승했다. 특히 편의시설 만족도가 크게 개선되었으며, 울주군은 지속적인 민원 서비스 품질 강화를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울산시가 환경오염사고 발생 시 신속하고 효과적인 대응을 위해 유관기관과 합동 방제훈련을 실시한다. 이번 훈련은 교통사고로 인한 유류 유출 상황을 가정하여 사고 신고부터 수습·복구까지 전 과정을 점검하고, 훈련 결과를 바탕으로 대응 지침서를 개정할 예정이다.

울산시가 산업단지 환경 개선과 탄소중립 실천을 위해 민·관 합동 환경정비 활동을 이어간다. 이번에는 북구 모듈화 일반산업단지에서 진행되며, 도시청결기동대와 입주기업체 등이 참여해 도로변, 인도변, 주차장 등의 쓰레기를 집중 수거할 예정이다. 울산시는 앞으로도 산업단지별 환경정비를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친환경·저탄소 산업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울산경제자유구역청이 미래 신산업 유치를 위한 산업공간 확보에 본격 착수하며, 제3차 추가 지정을 위한 입지전략 수립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용역은 지속적인 산업용지 수요에 대응하고, 개발제한구역 등 기존 개발 방식의 한계를 극복하며, 수소·이차전지·AI 등 신산업 중심의 입지 확보를 목표로 한다. 울산 전역을 대상으로 개발 가능지를 분석하고, 권역별 특화 전략을 심층 분석하여 복합 성장거점 구축을 위한 추가 지정 후보지를 발굴할 계획이다.

울산시는 제56주년 지구의 날을 맞아 '지구는 녹색 대전환 중. 탄소중립 실천으로 세상을 잇다'를 주제로 기념식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시민, 환경 단체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탄소중립 생활 실천을 촉구하는 퍼포먼스 등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울산 동구 대왕암공원 앞바다에서 열대 및 아열대 해역 서식 희귀조류인 군함조가 관찰되었습니다. 이는 울산에서 사진으로 기록된 첫 사례로, 군함조의 특징과 독특한 먹이 활동 방식, 장거리 이동 능력 등이 소개되었습니다. 울산시는 앞으로도 다양한 조류 관찰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울산 북구문화원이 기박산성 의병역사공원에서 제27회 기박산성 임란의병 추모제를 개최했다. 이번 추모제에는 16의사 의병장 후손과 시민 300여 명이 참석하여 임진왜란 당시 나라를 위해 희생한 의병들의 숭고한 넋을 기렸다. 추모제는 식전행사, 기념식, 추모제례, 헌화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특히 임란 당시 승군을 이끌었던 신흥사의 뜻을 기리는 독경과 의병 후손 및 내빈, 시민들의 헌화로 마무리되었다. 기박산성은 임진왜란 발발 직후 울산 출신 의병장 16인이 전국 최초로 창의하여 결진한 구국·호국의 성지로, 신흥사 승군과 합세하여 일본군을 상대로 큰 전공을 세운 바 있다. 북구문화원은 지역의 호국 정신을 미래 세대에 계승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울산 남구가 과학적 데이터를 활용한 '데이터 기반 과학적 방역 체계'를 구축하여 모기 발생을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주민들의 쾌적한 생활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DMS, GIS 등 첨단 장비와 부서 간 협업을 통해 정밀 방역을 실시하며, 지난해 방역 민원 34% 감소 및 모기 포집량 66% 감소라는 성과를 거두었다.

울산 중구 다운동 행정복지센터와 울산뉴스넷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주민 복지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다운동 행정복지센터는 복지 정보 제공 및 취재 지원을, 울산뉴스넷은 객관적 보도를 통한 복지 정보 소개 및 공익 홍보 활동을 수행한다.

울산 중구 외솔기념관이 이용자들과 함께 소방 훈련 및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어르신 한글교실 수강생, 문화관광해설사, 직원 등 14명을 대상으로 화재 대피 요령, 119 신고 방법, 응급 상황 대처법, 소화기 및 옥내소화전 사용법 등을 교육했다. 외솔기념관은 안전한 관람 환경 조성을 위해 매년 자체적으로 소방 훈련 및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울산 중구문화의전당이 '재즈 오디세이' 시리즈의 일환으로 '봄에 실려온 목소리' 공연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재즈 보컬리스트 김유진과 그녀의 퀸텟이 봄에 어울리는 곡들을 선보이며, 라디오 진행자 정윤지가 해설을 맡아 재즈의 매력을 더할 예정이다. 8세 이상 관람 가능하며, 티켓 예매는 중구문화의전당 누리집에서 가능하다.